형지엘리트(대표이사 최준호)가 K리그 프로 축구단 FC서울과 스포츠 상품화 사업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고 새로 단장한 오프라인 굿즈샵, ‘팬파크’를 공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로써 형지엘리트는 지난해 천만 관중을 돌파한 프로야구에 이어 프로 스포츠 양대 산맥을 이루고 있는 K리그1까지 협력 구단을 본격적으로 확대하며, 스포츠 상품화 사업의 성장 동력을 더욱 강화하게 됐다. K리그 전통의 강호 FC서울은 지난해 합류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제시 린가드’를 신임 주장으로 선임하며, 강력한 전술과 공격력을 바탕으로 올 시즌 유력한 우승 후보로도 거론되고 있다. 이번 계약으로 형지엘리트는 FC서울의 유니폼을 비롯한
깨끗한나라(대표 최현수·이동열)는 28일 본사에서 열린 주주총회 및 이사회에서 이동열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신임 대표로 선임하여 최현수, 이동열 각자 대표 체제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최현수 대표는 보스턴대학교(Boston University) 심리학과를 졸업했으며 2006년 깨끗한나라에 입사해 마케팅 총괄팀장, 생활용품 사업본부장, 총괄 사업본부장을 거쳤다. 2019년부터 대표이사를 맡으며, 마케터 출신의 강점과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신성장 동력 마련에 힘써왔다. 이동열 대표는 한양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썬더버드대학교(Thunderbird University)에서 MBA를 취득한 재정 전문가로, 1989년 LG반도체 회계팀에 입사한 후 1999년부터 202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서울 중구 명동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28일 새롭게 문을 연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명동 매장은 2층 규모로,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유기적인 곡선과 질감을 모티브로 만들어져 ‘탐험 ‘여정’을 강조한 경험의 공간으로 다양한 글로벌 소비자들을 만날 계획이다.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은 이번 명동 매장 오픈을 기념해 명동 매장을 방문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먼저, 매장 2층에 위치한 팝업 포토부스가 마련되었다. 디스커버리의 모델인 배우 변우석의 사진과 함께 추억을 기록할 수 있는 인스턴트 네컷 포토 부스로, 누구나 무료로 촬영할
제40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키메스 2025(KIMES 2025)’가 역대 최대 규모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한국이앤엑스(대표 김정조)와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이사장 이영규),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김영민)이 공동 주최한 이번 전시회는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됐다.올해 ‘키메스 2025(KIMES 2025)’는 코엑스 전시장 전관과 그랜드볼룸, The Platz, 로비에서 총 43,500㎡ 규모로 열렸다. 전시회에는 국내·외 1,450여 개 제조사가 참가해 융복합 의료기기, 병원설비, 의료정보시스템, 헬스케어·재활기기, 의료 관련 용품 등 3만 7천여 점을 소개했다.이번 전시회는 참가기업 및 참관객 수치, 내수
삼표그룹이 인적자원개발(HRD) 뉴스레터 ‘월간 삼표 부스터’를 발행하고 직원들과 긴밀한 소통을 강화해 나간다.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은 사내 소식지를 비롯해 임직원을 위한 맞춤형 소통경영 기업문화 확산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월간 삼표 부스터’는 사내 소통채널 소식지로 지식과 성장의 에너지를 불어 넣어 정기적 학습을 촉진하고 성장 문화를 만드는 삼표 임직원들을 위한 맞춤형 뉴스레터다. 매월(첫째주 수요일) 1회 발행하는 ‘월간 삼표 부스터’는 HR소식, 핵심가치, 추천도서, 인사이트, 이벤트 등 경영 현황과 정보 전달의 다양한 소식을 다룰 예정이다. 임직원들의 자유로운 참여를 위해 사연 공모
대형 산불로 깊은 상처를 입은 경북 영덕군에 작지만 깊은 감동이 전해지고 있다. 영덕읍 매정리에 위치한 ‘해맞이 실버타운’(원장 남지승)이 산불로 집을 잃고 갈 곳을 잃은 주민들을 위해 요양시설을 무료로 개방하고 나선 것이다. 산불은 순식간에 청송에서 영덕까지 번지며 산림뿐만 아니라 수많은 가정의 삶터까지 집어삼켰다. 이재민들은 추운 날씨 속에서 마땅한 대피소를 찾기조차 힘든 상황에 놓였다. 이런 가운데 해맞이 실버타운은 유일하게 피해를 면한 본관 건물을 주민들에게 임시 거주지로 개방하며 따뜻한 울타리가 되어주고 있다. 해맞이 실버타운은 인력과 시설 인프라를 활용해 어르신뿐 아니라 일반 주민들의 건강도 챙기며
에이션패션(대표 박희찬)의 리파인드 캐주얼 브랜드 프로젝트엠(PROJECT M)이 배우 최우식과 함께한 25SS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최우식은 특유의 청량한 비주얼과 함께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돋보이며 지금부터 여름까지 유용하게 착용할 수 있는 편안하고 세련된 아이템들을 다양하게 선보였다. 프로젝트엠의 스테디셀러 아이템인 찰랑 셔츠는 데일리 출근룩을 위한 필수 아이템 중 하나다. 최우식은 블루톤의 찰랑 셔츠를 세미 와이드핏 에어로쿨 슬랙스로 미니멀한 스타일을 완성했는데 시원하고 가벼운 착용감의 린넨라이크 소재에 부담스럽지 않은 톤 다운된 컬러는 일상 룩부터 비즈니스 캐주얼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케이
농심이 오는 5월 서울 보라매공원에 자연을 존중하는 기업철학 ‘농부의 마음’을 담은 정원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농심은 지난 25일, 서울시청에서 서울시와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농심은 창업 초기 대방공장부터 현재 본사 사옥에 이르기까지, 지난 60년 간 보라매공원 옆에 터를 두고 있어 지역 주민과 공원 방문객에게 친숙한 기업이다. 농심은 본사 인근에 개최되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힘을 보태고, 공원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업동행 정원을 조성하기로 했다.농심은 자연에서 얻은 재료로 맛있는 음식을 만드는 ‘농부의 마음’을
삼양그룹(회장 김윤)은 최근 영남지역에서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1억 5천만원과 5천만원 상당의 의약품 기탁했다고 28일 밝혔다. 삼양그룹 계열사인 삼양사와 삼양패키징, 삼양엔씨켐이 성금을 마련했으며, 삼양홀딩스 바이오팜그룹은 붙이는 골관절염 치료제 ‘류마스탑파워 플라스타’를 지원했다. 이번에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된 성금과 의약품은 경남 산청과 하동, 경북 의성, 울산 울주, 경남 김해 등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물품 지원, 건강관리 등에 쓰일 예정이다. 삼양그룹 관계자는 "최근 화재 발생으로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
국순당 백세주가 술복합문화공간 ‘박봉담 테이스팅룸’에서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백세주 브랜드 체험은 우리나라 전통주 시장을 개척한 백세주가 탄생한 곳에 위치한 ‘박봉담 테이스팅룸’에서 오감을 활용한 독특한 체험으로 진행된다. 박봉담키친 주문고객을 대상으로 백세주 브랜드 체험 바우처가 제공되며 오는 5월 11일까지 진행한다.리브랜딩 백세주 브랜드 체험행사는 백년을 잇는 향기라는 컨셉으로 진행된다. 오감을 활용해 시음을 통한 미각, 시각, 후각 체험 이외에 청각과 촉각에 공간감까지 더한 입체적인 체험으로 백세주의 풍미와 분위기까지 전달할 수 있도록 독특하게 진행된다.백세주 시음은 백세
요 근래 유난히 조문할 일이 많았습니다. 겨우내 긴장했던 기운이 풀리면서 사람의 생명도 함께 긴장을 놓기 때문에 봄에 제사가 많다고 어른들이 말씀하시곤 했는데 근거가 없는 얘긴 아닌 것 같습니다. 예전과 달라진 건 고인의 나이가 평균 90~95 정도로 확실히 높아졌다는 사실입니다. 길어진 수명 만큼 그분들이 돌아가실 때까지 건강하게 사셨느냐, 하는 건 별개의 문제입니다. 작년 말 기준 65세 이상 인구가 1024만명, 전체 인구의 20%를 넘어 우리는 공식적으로 초고령사회가 됐습니다. 한국인의 평균 기대수명은 83.5세, 누구든지 최소 20여년의 노후를 대비해야 합니다. 잘사는 것(웰빙)을 넘어 잘 늙는 것(웰에이징), 잘 죽는 것(웰다
청호나이스가 대형 산불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해 2억원을 기부했다ㄱㅎ 28일 밝혔다. 기부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이번 산불 피해지역의 복구 사업, 긴급 생필품 지원, 이재민 구호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대형 산불로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구호 인력들과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이재민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기부를 결정했다”며 “더 이상의 인명 피해 없이 산불이 조속히 진화되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길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클라우드 컴퓨팅 및 가상화 전문기업 ㈜틸론은 지난 27일, 코엑스 마곡에서 ‘2025 DAVEIT DAY’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미래 업무 환경에 대한 자사의 비전과 전략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Define the Future Workplace: Connect with VDI, Innovate with AI, and Secure with ZeroTrust’를 주제로, 디지털 전환 시대에 기업이 직면한 기술 격차와 보안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틸론은 자사의 VDI(가상 데스크톱 인프라), AI 기반 스마트워크 기술, 그리고 ZeroTrust 보안 체계를 중심으로 한 차세대 업무 환경 전략을 발표하고, 현장에서 직접 제품 시연을 통해 핵심 기능을 실시간으로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