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색인을 위한 새로운 헤어케어 전문 브랜드 루미오(LUMIO)가 국내 시장에 공식 론칭한다고 18일 밝혔다. 국내 최초의 3-STEP 염색&두피&탈모 케어 공법(3-STEP Color+ System)을 통해 염색 후 두피관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나아가 염색 두피&모발을 위한 새로운 헤어케어 시장을 개척해 나가고자 한다. ‘염색하는 사람들의 헤어 솔루션은 달라야 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탄생한 루미오는 염색 후 컬러를 오래 유지하려면 두피·탈모 케어를 포기해야 한다는 기존의 상식을 깨고, 컬러 유지와 두피·탈모 케어를 동시에 해결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시한다. 특히, 잦은 염색으로 인해 머릿결과 두피 상태가 걱정되거나, 염색
2025년 3월 은행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하나은행, 2위 아이엠뱅크, 3위 신한은행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은행 브랜드 중에서 하나은행, 아이엠뱅크, 신한은행, NH농협은행, IBK기업은행, KDB산업은행, 씨티은행, 수협은행, SC제일은행, 우리은행, 수출입은행, KB국민은행에 대해서 브랜드 평판분석을 했다. 은행 브랜드평판 2025년 3월 분석결과는 지난 2월 18일부터 3월 18일까지의 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19,233,608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은행 브랜드 소비행태를 알아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
내가 좋아하는 북한산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노고산 기슭의 흥국사 뒤켠 언덕 의자는 원효봉 의상봉 바라보는 자리, 주변에 작은 돌 주워 쌓아 놓은 돌탑처럼, 흩어져 비었는데(空) 인연따라 모아져 탑이 되고(色) 탑이 무너지면 다시 흩어져 비듯 고정된 실체는 없으니, 집착하지 말라는 진리가 반야심경 핵심인 공즉시색 (空卽是色) 색즉시공(色卽是空)?
밀알복지재단과 IBK기업은행이 성인 발달장애인 미술작가 육성지원 프로젝트 IBK드림윙즈2025에 참여할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달 17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하는 IBK드림윙즈는 미술 분야에 재능 있는 성인 발달 장애인 작가를 발굴하고 전문 예술인으로 육성해 사회/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지난 2023년 시작해 올해로 3회차를 진행한다.IBK드림윙즈 2025 작가로 선발되면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주2회 전문 강사의 미술 교육을 받을 수 있고, 연 2회 기업은행이 주관하는 작품 전시회에 참가할 수 있다. 또한 작가와 작품을 홍보하는 PR영상 제작과 소정의 작품 활동비도 지원받게 된다.지원 자격은 만19세 이상의 성
청호나이스가 지난 11일부터 14까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국제 물 산업박람회 ‘아쿠아텍 암스테르담 2025’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아쿠아텍’은 1964년부터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물 산업 관련 전시회로, 전 세계 정수기 및 정수처리관련 전문가와 기업들이 참여해 세계적인 정수기 동향 및 신기술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박람회이다. 세계최초 얼음정수기를 출시한 청호나이스는 세계적인 제빙 기술력을 갖춘 기업으로 해외 수출이 가장 활발하게 되고 있는 제빙정수기 주력상품과 함께 해외 전시회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빌트인 정수기도 함께 소개했다. 이 제품은 공간 활용도가 높은 것이 특징으로 행사 기간 동안
안전체험 전문 기업 '주식회사 창조인(대표 이경숙)'은 최근 강아지, 고양이 등 반려동물을 위한 심폐소생술(CPR) 체험 교육 풍선 제품을 신규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강아지, 고양이 등의 건강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다. 특히 심정지와 같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CPR 조치가 필수적이다. 그러나 반려동물의 응급처치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게다가 기존 교육에 사용되는 모형은 100만 원을 넘는 고가의 제품이 대부분이라서 보급에 한계가 있다고 전해진다. 창조인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반려동물 CPR 체험 교육 풍선을 새로 개발했다. 해당 제품
공익법인 임팩트투자사 한국사회투자(대표 이종익, 이순열)는 하나금융그룹과 함께하는 ‘2025 하나 ESG 더블임팩트 매칭펀드’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하나금융그룹과 한국사회투자가 2022년부터 매년 조성해 온 ‘하나 ESG 더블임팩트 매칭펀드’는 일자리 창출 능력이 높고 친환경 기술 및 사업역량을 보유한 ESG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초기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소상공인 및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는 기업과 시니어의 건강한 노후와 자립을 지원하는 기업을 투자 대상에 포함하며 지원 범위를 더욱 확대했다. 본 펀드는 하나금융그룹의 기부금을 재원으로 조성됐으며, 누적 기부금은 100억 원
잡코리아는 시장 흐름 속에서 ‘원픽 프리미엄’ 서비스가 빠르게 성장하며 구직자와 기업의 연결을 강화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원픽 프리미엄은 지난해 6월 잡코리아가 출시한 프리미엄 헤드헌팅 서비스로, 올 초(1~2월) 매출액이 지난해 연간 매출의 50%에 육박하는 성장세를 보였다고 17일 밝혔다. 원픽 프리미엄이 단기간 내에 높은 매출을 기록할 수 있었던 이유는 고도화된 AI 추천 기술, 전용 인재 풀 활용, 신속한 추천 시스템, 1:1 전담 헤드헌터 배정, 비용 절감 효과 등 다섯가지 핵심 전략이 뒷받침됐기 때문이다. 먼저 AI 알고리즘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인재 추천의 정밀도를 높였다. 기업은 원하는 조건을 충족하는 후보자를 빠
맥도날드는 지난해 출시해 큰 인기를 얻었던 ‘고구마 후라이’를 재출시하고 해피 스낵 라인업에 포함한다고 밝혔다. 돌아온 고구마 후라이는 두툼한 모양이 식욕을 자극하며, 바삭한 식감과 달콤한 고구마 본연의 맛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후렌치 후라이’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지난해 고구마 후라이를 경험한 고객들은 물론, 색다른 사이드 메뉴를 찾던 고객들에게도 다시 한번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재출시되는 고구마 후라이는 할인 플랫폼 ‘해피 스낵’ 라인업에 포함돼 더욱 가성비 있게 즐길 수 있다. 해피 스낵은 버거, 사이드 메뉴, 디저트, 음료 등 맥도날드의 인기 스낵 메뉴를 할인된 가
농심은 최근 말레이시아 1위 온라인 플랫폼 틱톡이 운영하는 ‘틱톡샵’에 라면 최초로 브랜드샵을 오픈, 본격적인 신라면 툼바 판매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농심은 말레이시아 인기가수를 브랜드 엠버서더로 선정, 이들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신라면 툼바의 인지도를 높여나간다는 전략이다. 특히, 말레이시아에서 ‘2024년 올해의 가수상’을 수상한 카이 바하르(Khai Bahar), 가수이자 배우인 와니 하스리타(Wany Hasrita)는 틱톡 드라마 시리즈 ‘부산에 내리는 눈’을 통해 제품 홍보에 나서고 있다.말레이시아 주요 유통업체를 통한 마케팅도 강화한다. 농심은 최근 로터스(Lotus’s), 이온(AEON), 자야 그로서(J
교원구몬 이석환 대표가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긍정 양육 인식을 확산하고자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공동 주관하는 캠페인으로 지난해 5월부터 지금까지 릴레이로 이어오고 있다. 이석환 대표는 함소아한의원 조현주 대표의 지목을 받고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석환 대표는 임직원들과 함께 이번 캠페인의 취지를 나누고,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갖는 시간을 마련했다. 다음 릴레이지 참여자로는 유유제약 유원상 대표를 지목했다. 구몬학습은 자라나는 아이들이 학습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돕고자 △학습 비용 할인해 제공하는 ‘드림스타트 사업’
유니세프 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영원무역그룹(회장 성기학)이 가자지구 어린이를 위해 의류 4만 8천 벌을 지원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난방시설이 열악한 가자지구의 임시대피소 어린이들을 위해 영원무역이 2~14세용 방한 외투를 특별 제작해 전달한 것으로 팔레스타인 유니세프 사무소 등 다양한 국가의 공동 협력 속에 이뤄졌다. 방글라데시 치타공 항구에서 출발한 의류는 싱가폴을 경유해 요르단 아카바 항구에 도착, 이후 육로를 통해 가자지구 어린이들에게 전해졌다. 2년여 간의 전쟁으로 가자지구 전체 인구의 90%에 달하는 190만 명이 집을 잃고 이재민이 된 가운데 어린이들은 열악한 난방 및 식수위생 환경의 임시대피
스파이크 존스 감독의 2013년 영화 《Her》는 10년 전에 이미 인공지능(AI) 배우자를 예측했습니다. 주인공 테오도르의 직업은 다른 사람들의 편지를 대신 써 주는 대필작가입니다. 타인의 마음을 전해주고 연결하는 일을 하지만 정작 자신은 아내와 별거 중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스스로 생각하고 느끼며 대화하는 인공지능 로봇 ‘사만다’를 알게 됩니다. 진짜 사람인 아내(캐서린)와의 관계에서 행복감을 느끼지 못한 테오도르는 자신의 말에 귀 기울이고 이해해 주는 사만다에게 위로 받고 행복을 되찾기 시작하면서 사만다와 점점 깊은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실제로 존재하는 사람에게 ‘가짜 감정’으로 연애편지를 쓰던 테오도르가 실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