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가 글로벌 브랜드 '빼빼로'와 여성 영캐주얼 브랜드 '랩(LAP)'의 협업을 통해 젊은 소비자층을 겨냥한 한정판 패션 아이템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1020세대 여성을 주요 타깃으로 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브랜드와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번 컬렉션은 티셔츠·파우치·우산·모자 등 총 7종의 아이템으로 구성됐으며, 'Pepero' 로고가 새겨져 있다. 특히 초코와 아몬드 빼빼로의 패키지에서 영감을 받은 빨간색과 초록색의 강렬한 색감이 포인트로 활용됐다. 롯데웰푸드 측은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MZ세대에게 어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빼빼로 X 랩' 컬래버레이션 상품은 9월 2일부터 롯데
해태제과는 오는 9월 9일부터 밀가루 비중이 높은 계란과자, 칼로리바란스, 사루비아 등 주요 비스킷 3종의 가격을 평균 6.7%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가격 인하는 각 유통 채널의 재고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구체적으로 소비자가격 기준으로 계란과자(45g)는 기존 1200원에서 1,00원으로, 사루비아 통참깨(60g)는 1500원에서 1400원으로, 칼로리바란스 치즈(76g)는 2000원에서 1900원으로 각각 인하된다.해태제과는 원부재료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소비자 부담을 줄이고 물가안정에 동참하기 위해 가격 인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오리온도 10년 넘게 가격을 유지해온 주요 제품에 대해 특별 할인을 진행하며 소비자들의
빙그레는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 입점한 ‘빙그레 건강tft몰’에서 추석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빙그레는 오는 추석을 맞아 ‘콘드로이친 진액 1200’, ‘더:단백 면역 + 케어프로틴’, ‘닥터캡슐 장건강 골드’, ‘아누카사과 with 콜라겐’ 등 총 4종의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해당 4종은 빙그레의 대표 건강선물세트로 선물을 받는 대상의 연령 및 성별, 제품의 맛과 기능 등 다양한 취향을 고려하여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선물세트들은 명절 선물에 적합하도록 알찬 구성과 고급스러운 패키지가 적용된 점이 특징이다. 빙그레 추석 선물세트는 빙그레 건강tft몰을 통해 최대 54%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알림받
롯데백화점이 오는 9월 8일까지 잠실점 에비뉴엘 지하 1층에서 '설화수'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이번 행사는 설화수의 대표 아이템 '자음생크림' 리뉴얼 런칭을 기념한 대형 팝업행사로 롯데백화점 단독으로 진행한다.새롭게 리뉴얼 된 'NEW 자음생크림'은 물론 해당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이번 팝업을 위해 준비한 '호호당', '설화수' 단독 협업 감사품 '모시 용돈보'와 파우치를 증정하며 팝업스토어에서 '핸드 마사지 서비스' 참여시 '윤조에센스(15ml)', '자음생캡슐세럼(8ml)' 등 각종 자음생 샘플을 제공한다.팝업 행사 구매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팝업스토어에서 40/60/100/200/300만원 이상 구매 시 즉시 할인 가능한 최대 20% 상당의
야놀자클라우드가 AI 기반 서비스로 글로벌 여행 시장에서 K-트래블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분기 통합 거래액(TTV)이 7.2조 원을 돌파하며, 클라우드 기반 여행 솔루션과 데이터 인프라를 바탕으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야놀자클라우드는 AI/ML(인공지능/기계학습)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여행 산업의 밸류체인을 연결하는 데이터 인프라를 구축해왔다. 이 과정에서 트랜잭션 솔루션과 서브스크립션 솔루션을 통해 확보한 방대한 데이터를 AI 기반 데이터 솔루션으로 통합, AI 서비스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매출 297% 증가와 함께 조정 EBITDA는 전년 대비 281억 원이 급증해 수익성까지 확보했다.특히, 전 세계 10만여 고
버거킹, 넷플릭스와 공감각적 콜라보...‘두툼버거’ 2종 출시버거킹이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넷플릭스(Netflix)와 협업한 ‘두툼버거’ 2종을 출시한다.신제품 ‘두툼버거’는 버거킹 베스트셀러의 인기 요소들을 모두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직화로 구워 불향 가득한 비프패티에 ‘치킨킹’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100% 통닭다리살의 치킨패티를 더해 두툼함을 강화했다. 또한, 일반 번보다 발효 시간이 길어 더욱 쫄깃하고 부드러운 블랙번으로 깊은 풍미를 더했다. 신제품은 ‘두툼버거’와 더블패티로 더욱 푸짐한 ‘두툼버거 더블’ 2종으로 구성됐다.이번 콜라보레이션은 넷플릭스의 상징이자 스트리밍을 시작할 때 나오는 ‘투둠’
티아시아(T·Asia)가 지난 4월 완판된 ‘에스닉 플레이트 세트’의 앵콜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에는 1000개 한정으로 29일부터 사전 예약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티아시아는 다양한 아시아 요리를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브랜드로, 특히 커리와 난, 라씨 등 아시아의 정통 음식을 그대로 구현해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에 재출시되는 ‘에스닉 플레이트 세트’는 이국적인 디자인의 접시와 티아시아의 인기 커리 제품들을 묶어 더욱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에스닉 플레이트는 현지 분위기를 담아낸 패턴으로 디자인되어 커리뿐만 아니라 팟타이, 나시고랭 등 다양한 아시아 음식을 담기에 적합하다. 지난 1차 판매에서 온라
한미약품이 전문경영인 체제하에서 독자 경영을 본격화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는 그룹 지주사 종속 구조에서 벗어나 한미약품만의 독립적인 경영을 통해 연구개발(R&D) 역량을 복원하고 기업 가치를 높이겠다는 의지로 분석된다.한미약품은 인사 부문 업무를 지주회사인 한미사이언스에서 완전히 독립시키고, 자체 인사 조직을 신설한다고 29일 발표했다. 이번 인사 조직의 신설은 독자 경영을 위한 첫 발걸음으로, 앞으로 추가적인 부서 개편과 신설도 이어질 예정이다.이 같은 변화의 배경에는 한미약품 대주주인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 임주현 부회장으로 구성된 대주주 연합의 강력
오리온이 고물가 속 소비자 가격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10년 넘게 가격을 올리지 않은 브랜드 22개 중 고래밥, 초코송이, 촉촉한초코칩, 브라우니, 다이제 등 주요 제품을 할인 판매한다. 이번 주 주요 할인점을 시작으로 9월에 슈퍼마켓, 일부 온라인 판매처에서 순차적으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마트 죽전점이 대대적인 리뉴얼을 거쳐 새로운 모습으로 재개장했다. 2005년 9월 첫 개장 이후 19년 만인 8월 29일, ‘스타필드 마켓 죽전’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문을 열고, 단순한 쇼핑을 넘어 휴식과 여유를 제공하는 지역 커뮤니티 허브로 거듭날 전망이다.이마트 죽전점은 개장 당시부터 뛰어난 상권 경쟁력을 자랑해왔다. 전국 131개 이마트 매장 중 매출 최상위권을 기록해온 이 매장은 특히 10대 이하 자녀를 둔 가족 단위의 고객 수요가 풍부하고, 차량·도보 및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해 다목적 주말 광역 상권으로 분류된다. 신세계 사우스시티와 도보로 연결되어 있어 상권 시너지도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리뉴얼은 ‘스
남양유업이 준법∙윤리 경영을 본격화하기 위해 컴플라이언스 위원회를 출범했다. 이번 위원회는 법조계, 학계, 경제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남양유업의 준법 경영 및 내부 통제 시스템을 점검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맡는다. 남양유업은 이를 통해 투명하고 윤리적인 경영 활동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한다.출범식은 지난 27일 남양유업 본사에서 열렸으며, 법무법인 로고스의 이정미 대표 변호사가 초대 위원장을 맡았다. 이정미 위원장은 헌법재판관과 고등법원 부장판사를 역임한 법조계 인사로, 기업의 준법통제 기준 정립과 관련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위원으로는 조현정 비트컴퓨터 회장, 장영균 서강대
스타벅스 코리아가 지난 7월 25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프렌치 바닐라 라떼’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글로벌 스타벅스 인기 음료 1위에 올랐다. 출시 한 달 만에 150만 잔 이상 판매되며 고객들의 연장 요청이 쇄도하자, 스타벅스는 판매 기간을 9월 말까지 연장하고 상시 판매 전환을 검토 중이다.스타벅스는 이번 여름, 국내외에서 인기를 끈 음료 5종을 출시했다. 그중에서도 ‘프렌치 바닐라 라떼’는 미국에서 출시된 음료를 국내 취향에 맞게 재해석한 것으로, 부드러운 블론드 에스프레소와 바닐라 풍미가 조화를 이뤄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20대와 30대의 고객들이 전체 구매자의 51%를 차지하며 젊은 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증명했다.
하이트진로의 지주회사 하이트진로홀딩스가 요식업 종사자 자녀들을 위한 장학금 지원 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 창립 100주년을 맞은 하이트진로홀딩스는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대학생들에게 학업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0년간 지속적인 장학금 후원을 펼쳐왔다.하이트진로홀딩스는 28일, 서울 서초동 본사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김인규 대표와 올해 선발된 장학생 25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하이트진로는 경기 불황 속에서도 요식업 종사자 자녀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연간 4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장학금 총액을 전년 대비 두 배로 늘렸다.하이트진로홀딩스 김인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