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예빛(Yebit)이 새 싱글로 돌아온다.소속사 측은 24일 “예빛이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Traveler(트래블러)'를 발매한다”고 밝혔다.'Traveler'는 예빛이 몽골 여행에서 영감 받아, 우리가 살아가는 하루하루를 여행에 비유해 풀어낸 포크 장르의 곡이다. 어디로 향할지 몰라 흔들리던 순간들마저 결국 우리를 더 단단한 여행자로 만들어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특히 싱어송라이터 구름이 편곡에 힘을 보태 한층 풍부해진 사운드를 완성했다. 이를 통해 예빛은 한층 따뜻한 정서로 깊이 있는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이에 앞서 예빛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함께 떠날 준비 되셨나요?'라는 문구와 함
배우 이현소가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 출연한다.JTBC 새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을 통해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두 남자를 만나며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이현소는 극 중 진수 역을 맡았다. 진수는 목공 스튜디오 HOME의 직원으로, 대표 송태섭(박성훈 분)과 함께 스튜디오를 꾸려가는 인물이다. 공간 HOME의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채우는 캐릭터로 특유의 담백하고 현실감 있는 연기로 극에 생동감을 더할 예정이다.이현소는 SBS ‘커넥션’, 티빙 ‘대도시의 사랑법’, 채널A ‘마녀’, MBC ‘언더커버 하이스쿨’ 등에 출연하며 신예답지 않은 안정
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ONEW)가 다양한 사랑의 단면을 녹여낸 콘셉트 포토로 컴백 열기를 달궜다.소속사 측은 24일 “온유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5집 'TOUGH LOVE(터프 러브)'의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고 밝혔다.스크랩북을 연상케 하는 사진 속 온유는 다채로운 매력을 자랑했다. 온유는 파스텔 톤의 니트 스타일링으로 포근한 소년미를 자아내는가 하면, 셔츠에 넥타이를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링으로 지적인 분위기를 아울렀다.특히 온유는 일상 속 한 장면을 포착한 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 연기로 눈길을 끌었다. 하트 오브제 등이 어우러진 콜라주 구성이 돋보이는 가운데, 온유가 'TOUGH LOVE'로 그려낼 사랑 이야기에 기대감이
‘레이디 두아’ 강해리가 신선한 존재감을 남겼다.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신혜선 분)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이준혁 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강해리는 극 중 백화점 명품 매장에서 근무하는 직원 이혜은 역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명품백 구매를 위해 방문한 목가희에게 친절한 응대를 이어가던 이혜은은 예기치 않게 바뀐 상대의 태도에 당황한 기색을 보이다가 곧바로 사과하며 상황을 수습하는 차분한 모습으로 극의 현실감을 더했다.일상적인 순간의 온도차를 섬세하게 포착한 강해리의 현실 연기는 장면의 몰입도를 높였으며, 환한 미소와 단아한 비주얼이
아티스트 주니(JUNNY)가 북미 투어의 포문을 성공적으로 열었다.주니는 지난 16일(이하 현지 시간) 몬트리올을 시작으로 17일 토론토, 19일 뉴욕, 20일 시카고, 22일 달라스에서 2026 'null(널)' 북미 투어(NORTH AMERICA TOUR)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북미 투어는 오는 3월 5일까지 북미 전체를 아우르는 총 11개 도시에서 대규모로 진행 중이다. 특히 뉴욕, 로스엔젤레스(LA), 샌프란시스코, 댈러스, 오스틴 등 5개 도시 공연은 일찌감치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주니의 글로벌한 인기를 입증했다.첫 주차 공연에서 주니는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현지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특히 지난해 발매한 정규 2집 'null(널)'의 더블 타이틀곡 'SO
그룹 원어스(ONEUS)의 팬콘이 전석 매진됐다.원어스는 오는 3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2026 ONEUS FANCON : Welcome to <US’s ISLAND>(2026 원어스 팬콘 : 웰컴 투 <어스스 아일랜드>)’를 개최한다.지난 23일 오후 티켓 예매처 멜론티켓을 통해 오픈된 이번 팬콘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 원어스의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증명해 보였다.현재 원어스는 팬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공연을 완성하기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공식 팬덤 투문(TOMOON)의 생일을 기념해 개최되는 만큼, 이들은 다채로운 구성으로 재미를 배가하며 팬콘을 더욱 특별하게 장식할 계획이다.
그룹 앳하트(AtHeart)가 파격 변신이 돋보이는 컴백 트레일러를 공개하며, 국내외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소속사 측은 24일 “앳하트가 지난 2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컴백 트레일러를 게재했다”고 밝혔다.이번 트레일러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된 가운데, 이국적인 배경과 어우러진 멤버들의 유니크한 비주얼과 세련된 영상미가 단연 압권이다.공개된 영상 속 앳하트는 마치 런웨이를 방불케 하는 당당한 워킹으로 LA 거리를 가로지른다. 앳하트는 거침없는 발걸음과 자신감 넘치는 눈빛으로 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알리며 본격적인 컴백 서막을 힘 있게 열었다.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이들의
배우 전진서가 숏드라마 ‘세상에 없는 이웃: 뱀파이어 남친들’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오는 3월 5일 공개되는 ‘세상에 없는 이웃: 뱀파이어 남친들’은 기억을 되찾고 싶은 뱀파이어 아서, 세상에 쓸모 있는 사람이 되고 싶은 소녀 한수, 그리고 아서를 영원히 곁에 두고 싶어 하는 흡혈귀 강우가 얽히며 펼쳐지는 판타지 로맨스다. 영화 ‘괴기맨숀’, ‘층’ 등에서 스릴러·판타지 장르 특유의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인 조바른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극 중 전진서는 주인공 아서 역을 맡는다. 아서는 겉으로는 유약해 보이지만 인간 세계와 태양이 존재하는 바깥세상을 동경하는 미스터리한 뱀파이어다. 한수와의 거래를 계기로 잃
목시 서울 명동의 라운지 바 바 목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연어 스테이크를 새롭게 선보인다.바 목시는 인더스트리얼한 힙한 무드 속 무제한 프렌치프라이와 함께 구성된 목시 시그니처 스테이크를 비롯해 품격 있는 사이드 디시 구성을 더한 프리미엄 스테이크, 10달러의 가치를 재정의한 10달러 버거 등 다채로운 메뉴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족도 높은 다이닝 경험을 제안해왔다.다가오는 봄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연어 스테이크는 크리스피하면서도 촉촉한 식감을 살린 연어 스테이크에 스모키한 파프리카 풍미의 로메스코 스스를 베이스로, 쫀득한 식감의 프레골라 파스타, 그리고 아스파라거스, 토마토를 곁들여 감각적인 밸런스 다이
싱어송라이터 이적과 독보적인 래퍼 김진표로 이루어진 듀오 패닉(Panic)이 20년 만에 단독 콘서트로 돌아온다.1995년 데뷔한 패닉은 총 4장의 앨범을 통해 ’달팽이’, ‘왼손잡이’, ‘UFO’,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등 실험적이면서도 대중적인 명곡을 연이어 발표하며 한국 대중음악사에 큰 자취를 남겼다.‘2026 패닉 콘서트 <PANIC IS COMING>’는 오는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열린다. 공연 시간은 평일인 목요일과 금요일은 오후 7시 30분, 주말인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후 5시다.본격적인 티켓 예매는 2월 26일 오후 4시부터 시작된다. 예매는 LG아트센터 서울 홈페이지와 NOL 티켓
‘닥터신’ 주연으로 파격 발탁된 백서라가 모모 역으로 출격한 첫 현장이 공개됐다.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파격의 연금술사’로 불리는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로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여기에 ‘결혼작사 이혼작곡’ 이승훈 감독이 합류하면서 최초 ‘피비표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극대화하고 있다.백서라는 ‘닥터신’에서 인기 정상의 톱배우 모모 역을 맡았다. 극 중 모모는 모든 걸 다 갖춘 신경외과 병원장 신주신(정이찬 분)과 행복한 결혼
배우 박지원이 숏폼 드라마 ‘억만장자 상속녀의 로맨틱 엔딩’에 출연한다.‘억만장자 상속녀의 로맨틱 엔딩’은 엄마의 회사를 지키기 위해 정략결혼 상대를 쫓아 연애 예능 ‘솔로의 선택’에 뛰어든 재벌 상속녀 예린의 역전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극 중 박지원은 재벌 상속녀인 주인공 민예린 역을 맡았다. 예린은 찔러도 피 한 방울 나오지 않을 것 같은 차가운 냉미녀로, 어떠한 순간에도 일희일비하지 않는 냉철하고 현실적인 성격의 인물이다. 박지원은 화려한 비주얼과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캐릭터를 설득력 있게 풀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박지원은 드라마, 광고 등 다방면에서 눈에 띄는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아
배우 정라엘이 MZ 회사원으로 변신해 시청자를 찾는다.정라엘은 tvN 새 월화 드라마 '세이렌'에 한설아(박민영 분), 김윤지(이엘리야 분)의 직장 동료이자 로얄옥션 경매팀 내 요주의 인물 박나희 역으로 출연해 극의 긴장감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극 중 나희는 눈치가 빠르고 뒷말에 밝은 인물로, 팀 내에서 경매사를 꿈꾸며 트레이닝 중이다. 특히 윤지와 가까운 사이였던 그는 사건 이후 가장 슬퍼하는 동시에, 설아를 향한 의심을 거두지 못하고 의심과 갈등의 축으로 존재감을 드러낼 전망이다.정라엘은 예리하고 솔직한 성격의 나희를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해 극의 미스터리를 더욱 날카롭게 밀어붙일 것으로 보인다.드라마 '정년이', '7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