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27일 이사회를 열고 2026년도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LG 관계자는 “역량을 입증한 인재들을 대상으로 승진 인사를 단행하며, 그룹의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와 미래 전략 설계를 주도할 리더십을 한층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부사장 승진(3명) ▲장건 법무/준법지원팀장▲장승세 화학팀장▲정정욱 홍보/브랜드팀장 ◆전무 승진(2명) ▲윤창병 통신서비스팀장▲이승기 투자팀장 ◆이동(1명) ▲박충현 전자팀장 (전 LG전자)
◇ 사장 승진▲ 은석현 VS사업본부장▲ 이재성 ES사업본부장◇ 부사장 승진▲ 김진경 SoC센터장▲ 조병하 webOS플랫폼사업센터장◇ 전무 승진▲ 김창민 품질경영센터장▲ 김철 부품솔루션사업부장▲ 김태완 멕시칼리생산법인장▲ 양희구 생산혁신센터장▲ 이성진 한국구독영업담당▲ 이희성 노경담당▲ 정순호 D2C해외영업그룹장▲ 정욱준 디자인경영센터장▲ 정재웅 고객가치혁신부문장◇ 상무 승진▲ 권민호 ES엔지니어링담당▲ 김경석 키친솔루션연구소장▲ 김광만 ES제어연구담당▲ 김승만 VS CX담당▲ 김윤수 HS품질경영담당▲ 김준우 찌비뚱생산법인장▲ 김현 한국영업경영관리담당▲ 김홍덕 Connectivity개발리더▲ 노승완 TV아시아영업담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지난달부터 표 없이 열차를 탔을 때 내야 하는 부가운임을 2배로 높인 결과 부정승차가 큰 폭으로 줄었다고 27일 밝혔다. 코레일은 10월 1일부터 부가운임 기준을 원운임의 0.5배에서 1배로 강화했다. 부가운임 상향 이후 지난달 하루 평균 승차권 미소지 부정 승차 적발 건수는 679건으로, 강화하기 전인 지난해 같은 기간 961건 대비 70.6% 수준으로 감소했다. 10월부터 부가운임 징수 대상에 포함된 구간 연장도 전년 동기 687건에서 44.7% 수준인 307건으로 줄었다. 실수요자의 이용편의를 위한 부가운임 강화 조치가 부정승차 예방과 혼잡도 완화에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소방안전원 충북지부(지부장 정무헌)는 27일 지부 회원 중 소방안전장학생으로 선발된 8명을 대상으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소방안전장학금은 안전원 회원에 대한 복리증진을 위한 시책으로 매년 200명을 선정해 지급하고 있다. 신청자격은 안전원 회원으로 회비를 5년 이상 납부한 회원 및 회원자녀로 국내 대학 및 대학교에 재학중인 사람이 신청 가능하다. 정무헌 안전원 충북지부장은 “소방안전에 최선을 다하는 회원들의 역량 강화 및 복리증진을 위한 시책사업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감사 인사를 건넸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 김현중, 이하 ‘공단’)은 27일 서울역에서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함께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국민 참여 현장 프로모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울역 역사 내 마련된 현장에서는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안전을 주제로 한 게임 및 퀴즈가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에게 안전 관련 소감 인터뷰와 함께 기념품이 제공됐다. 이번 행사는 산업현장의 산재예방 메시지와 안전수칙을 국민들이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게이미피케이션 기법을 활용한 프로모션이다. 행사는 일상 속에서 국민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산업현장 노동자들이 안전을 보다 쉽고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는 환경
한국소방안전원 대구경북지부는 올해 소방안전장학생 22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27일 밝혔다. 선정 기준은 5년 이상 회비를 납부한 안전원 회원이며, 본인 또는 자녀가 대학교 재학생인 상태로 2025년도 1학기 성적을 기준으로 했다. 최갑봉 한국소방안전원 대구경북지부장은 이날 ‘소방안전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며 “소방안전장학금 등 회원에 대한 복리증진을 위해 널리 알려달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소방안전원은 안전원 회원에 대한 복리증진을 위한 시책으로 매년 소방안전장학생을 선정해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1인당 100만원씩 총 2억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국가철도공단은 철도분야 탄소중립 실현과 공공기관 K-RE100 이행 및 신재생에너지 확대 추진을 위해 전담팀(T/F)을 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전담팀은 정부의 국정과제인 ‘기후위기 대응 및 지속가능한 에너지 전환’에 부응하고, 공단 내 협업체계를 강화하여 철도시설 재생에너지 도입과 철도건설의 저탄소화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구성됐다. 공단은 철도 전 생애주기 관점에서 탄소배출원 감축 방안을 검토하고 철도 신재생에너지 추진 마스터플랜 및 실행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또한, ▲철도시설물의 재생에너지 발전 확대 ▲설계·시공 단계의 탄소 배출 최소화 ▲유휴부지 활용사업 등 세부과제를 단계적으로 추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특유의 따뜻한 분위기를 담은 크리스마스 스페셜 와인 5종을 선보인다고 27일 알렸다. 이번에 선보이는 5종은 국내 스위트 와인 시장을 선도해온 빌라엠 시리즈 3종(비앙코, 썸, 로쏘)와 매년 다양한 레이블로 사랑받는 산테로 모스카토 크리스마스 에디션, 시즌 상품인 어글리 글루바인으로 구성해 연말 홈파티와 선물 수요를 적극 반영했다. 연말 구성의 핵심은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3~5도의 가벼운 음용감과 1~4만원대의 부담없이 다양한 가격대다. 특히 스위트 와인 대표 브랜드인 빌라엠 시리즈는 각각의 품종 특성과 풍미를 선명하게 담아 크리스마스 테이블에 가장
◇부서장 승진 △총무파트 정윤성 △정보보호파트 임채헌 △마케팅전략파트 김용근 △장기상품2파트 안현환 △장기보상자동화TFT 강성주 △장기보상부 김형식 △부산대인보상부 박동백 △대구대인보상부 박수성 △SMART대인보상1부 이창희 △경기북부TFT 손정규 △강동사업단 우동균 △수원사업단 서윤종 △시흥시화사업단 김선희 △진주사업단 배영권 △순천사업단 윤형식 △경기사업단 김성준 △충청사업단 최은자 △인터넷장기사업부 정혜영 △다이렉트사업1부 이희문 △일반상품파트 이혜선 △재보험파트 조경연 △기업보험대리점부 김태훈 △해외전략파트 한건호 △괌지점 백신웅 △계리지원파트 김소영
울산광역시의 지역 기반 안전 생태계 구축을 위해 공공기관과 사회적경제기업이 협력했다. 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 김현중, 이하 ‘공단’)은 지역사회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울산지역 취약계층 60가구를 대상으로 ‘안전손잡이’의 설치를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주민참여 공모전에서 안전분야 우수 과제로 선정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공단을 비롯한 에너지공단, 동서발전,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협력했다. 공단은 가정 내 낙상사고 위험이 높은 노약자 등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안전한 생활 여건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안전손잡이는 야간에 시인성을
국가철도공단은 오는 28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전국 대학생과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K-철도 오픈강의(Open Lecture)’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강의는 공단이 보유한 기술력과 경험을 철도 관련 학과 학생 및 국민에게 개방형 교육 콘텐츠로 제공함으로써 공공지식 확산과 산학 연계 강화, 미래 철도산업 인재 육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공단 유튜브 채널을 통한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오후 3시에 시작하는 1부에서는 ‘스마트·AI 철도 기술 동향’을 주제로 철도혁신연구원장이 미래 철도기술 혁신 사례를 소개한다. 이어 오후 4시 반에 시작하는 2부에서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수서역 건강기부계단 운영으로 조성한 기금을 활용해 지난 26일 강남세브란스병원, 따뜻한동행과 함께 장애 청소년 2명에게 맞춤형 첨단보조기구를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 증진을 위해 에스알이 올해 처음 추진한 ‘장애아동·청소년 맞춤형 첨단보조기구 지원사업’으로 열렸다.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을 최종 선정한 뒤 개인별 환경을 고려해 청각보조기기 및 전동휠체어를 지원했다. 이번 사업에 활용된 기금 2000만원은 SRT 수서역 기부계단을 고객이 이용할 때마다 에스알과 강남세브란스병원이 각각 10원씩 적립해 마련했다. 수서역 이용객의 일상 속 작은 참여를
산업현장에서 금속을 가공하는 기계로 통칭되는 공작기계로 인한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노력이 추진된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 김현중, 이하 ‘공단’)은 26일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협회장 계명재, 이하 ‘협회’)와 공작기계로 인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공작기계 안전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산업현장에서 ‘기계의 어머니’라고 불리는 공작기계는 모든 산업의 기본이 되는 핵심 설비이다. 최근에는 IT기술과 네트워킹을 활용한 융·복합 공작기계로 빠르게 변화되고 있다. 이러한 기술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공작기계로 인한 산업재해는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로, 지난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