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대전·세종·충남은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오전 11시까지는 대전·세종·충남남부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고 그 밖의 지역에도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기상청은 당분간 낮 동안 기온이 오르면서 강, 호수, 저수지 등의 얼음이 얇아져 깨질 우려가 있으니 안전사고에 주의를 당부했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충남권은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다가 밤부터 맑겠다.아침 최저기온은 -5도~-2도, 낮 최고기온은 6도~10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천안·계룡·부여·청양 -5도, 세
목요일인 23일은 중부내륙과 전라권에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기상청은 이날 중부내륙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겠고, 안개가 낀 지역과 눈이 쌓여있는 일부 강원내륙·산지에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12~0도, 최고 0~7도)보다 2~6도 가량 높겠다. 낮 기온이 오르면서 강, 호수, 저수지, 하천 등의 얼음이 얇아져 깨질 우려가 있으니 안전사고에도 각별히 유의해야겠다.아침 최저기온은 -7도~4도, 낮 최고기온은 5도~14도 사이를 오르내리겠다.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도, 인천 -2도, 수원 -3도, 춘천 -5도, 강릉 1도, 청주 -2도, 대전 -
세종문화회관 뒷골목 막걸리 집 교동 전선생은 제자들과 만나는 단골집, 여러 종류 전, 끝날 무렵 순두부 시키면 식사까지 해결, 어제도 55년 전 졸업생 만나 앨범 보며 추억, 어린이 때 귀여운 얼굴 생각 나 볼 만져주는 것은 반가운 내 인사법, 5분 정도로 각자 삶을 요약해 말할 땐 모두 귀를 쫑긋, 다들 열심히 살았구나! 이젠 옛날 그리워하고 사랑하며 여유있게!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올봄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 김민정 씨(34세)는 혼수 준비로 여념이 없다. 그러나 최근 침대를 고르다 고민에 빠졌다. 푹신한 매트리스를 선호하는 민정 씨는 소프트한 타입의 매트리스를 구매하고자 했으나, 예비 신랑은 푹신한 매트리스의 불편함을 토로하며 하드 타입을 원해 매트리스를 고르지 못하고 있다. 결혼 10년 차를 맞은 홍유미 씨(40세)도 최근 매트리스를 교체하기 위해 많은 제품을 찾았지만 쉽게 선택하지 못하고 있다. 잠자리에 예민한 남편과 본인이 선호하는 매트리스 타입이 너무 다른 탓이다. 이처럼 한번 사면 오랜 기간 사용하는 매트리스는 본인과 배우자에게 모두 적합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LK(이하 ‘LK’, 대표이사 구본욱 사장)가 계열사와 임직원이 참여해 십시일반 모은 5천만원을 국내 재난구호 사업을 위해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LK와 희망브리지는 3년째 재난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3년 재난취약계층 한파키트 제작·지원을 시작으로, 2024년 화재피해세대 긴급 구호금 지원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 LK는 앞으로도 책임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LK 구본욱 사장은 “LK는 지난 3년간 재난 피해 이웃들을 돕기 위한 기부와 지원을 이어왔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
액셀러레이터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이하 뉴패러다임)가 포트폴리오 기업의 스케일업을 위해 GPT와 AI 전문가와 함께하는 ‘2025 기업 역량강화 지식 스킬업 Class’를 개설하여 오늘부터 주제별로 6회에 걸쳐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1월 22일부터 오는 3월 1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GPT를 비롯한 다양한 AI 기술을 활용하여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실제 비즈니스에 적용 가능한 노하우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AI 전문가들의 생생한 강의와 실습을 통해 참가자들이 AI를 활용한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기업 역량 강화 세미나 자세한 내용으로는 1주차(1월 22일) 뉴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 김재록)가 365mc(대표이사 김남철)와 서울교통공사가 함께 진행한 ‘아트건강기부계단’을 통해 모아진 1,070만 원을 취약계층의 고도비만 치료 지원금으로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아트건강기부계단’은 365mc가 서울교통공사와 함께 계단을 이용하는 시민 한 명당 20원을 적립하여 기부금을 조성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2024년에는 53만 5,282명의 시민의 발걸음이 모여 기부금 1,070만 5,640원이 조성되었다. 2017년에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현재까지 약 397만 명의 시민이 참여하며 건강한 생활과 나눔 문화를 동시에 실천하는 새로운 기부 방식으로 자리 잡았으며 이번에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대표 이윤석)의 초등 스마트러닝 ‘아이스크림 홈런(이하 홈런)’이 초등 수학, 사회, 과학 점유율 1위 아이스크림미디어 교과서 내용을 집에서도 그대로 공부할 수 있는 2022개정 학습 콘텐츠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콘텐츠는 3~4학년 대상의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이다.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서 내용을 집에서 그대로 예습, 복습할 수 있도록 소재나 텍스트, 예시 등을 교과서와 일치시켜 집과 학교에서의 학습 일관성과 연속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교과서 서책을 다양한 유형의 콘텐츠로 개발해 학습 몰입감을 높인 것도 장점이다. 실사 기반의 생생한 영상 및 게임형 인터랙티브
한국마즈(유)의 초코바 브랜드 스니커즈®(Snickers®)가 13인조 보이그룹 세븐틴의 민규를 한국인 최초로 ‘스니커즈® 아시아 앰배서더’로 발탁했다고 22일 밝혔다. 세븐틴은 지난해 2년 연속 국내 앨범 판매량 1위를 기록하는 등 'K-팝 최고 그룹'의 위용을 과시했다. 민규는 완벽한 비주얼과 더불어 뛰어난 퍼포먼스로 남녀노소에게 모두 사랑받는 대세 아티스트로 인기몰이 중이다. 스니커즈®는 “민규는 특유의 에너제틱함을 통해 전세계 대중을 매료시킨다는 점에서 브랜드 가치와 부합한다”고 이번 앰배서더 발탁 배경을 밝혔으며, “긴 세월 동안 사람들에게 간편한 에너지 충전을 위한 초코바로서,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어온 스니
전 세계적으로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이 중요해지면서, 무탄소 청정에너지원인 수소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에너지 시장이 불안정해지면서 수소가 중요한 대안으로 떠올랐다.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글로벌 수소 시장 규모는 2050년 12조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 약 45개국에서 수소전략과 로드맵을 발표했고, 228개의 대규모 수소 프로젝트가 추진 중이다. 수소 발전(혼소, 전소) 기술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으며, 특히 발전 설비에 주입되는 연료 특성에 따른 연소 기술 개발 및 실증 사업이 진행 중이다. 또한, 신재생에너지 발전 방식 중 하나인 수소연료전지가 주목받고 있다. 수소연료전지는 수소를 활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남유에프엔씨(대표 남유숙)이 아동양육시설에 거주하는 아동청소년의 새학기를 응원하며 1,600만 원 상당 기부금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남유에프엔씨(이하 남유네)는 이번 기부를 통해 총 1,000만 원의 기금과 600만 원 상당의 자사 제품을 전달했다. 기부금을 통해 아이들이 선호하는 브랜드와 디자인의 책가방, 신발주머니, 학용품 세트를 구입하여 지원할 예정이며, 자사 제품인 아이보들 크림과 워시, 비에이치더랩 마이크로 패치, 그리고 베리아워 핸드크림을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해당 기부금품은 아동양육시설에 거주하는 보호대상아동 71명에게 전달된다. 이번 기부는 남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비엠포엠의 자사 브랜드, ‘네치스’가 겨울철 건조하고 민감해진 피부를 위한 세럼 4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출시된 히알루론산 세럼, 비타민 세럼, 나이아신아마이드 세럼, 베타글루칸 세럼 4종은 겨울철 필수 피부 관리 제품으로 보습과 탄력을 강화하고 민감한 피부도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성분들로 구성되어 있다. 히알루론산 세럼은 피부에 깊은 수분을 공급하고 보습을 강화하는 데 뛰어난 효과를 보인다.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는 겨울철, 이 세럼은 빠른 흡수로 피부에 즉각적인 보습을 제공하여 탄력 있는 피부로 가꾸어준다. 비타민 세럼은 비타민 C와 E가 함유되어 피부 톤을 고르게
KT&G 상상마당 논산이 ‘손길을 담은 조약돌’이라는 주제로 한 지역작가 개인 전시회를 오는 3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지역 문화예술을 활성화하고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활동 지원 및 전시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상상마당 논산 아팅라운지에서 ‘손길을 담은 조약돌’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박동욱 작가의 ‘Point42(red)’ 등 총 9점의 추상회화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작가는 공주대학교 미술교육과 객원교수로 재직 중인 지역 작가로, 그동안 공주 지역에서 흙으로 직접 빚은 돌 모양의 조각을 활용한 독창적인 유리, 도예 작품을 선보여왔다 KT&G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지역 작가의 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