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대표 이우봉)은 16일 경남 산청군 소재 지리산국립공원 경남사무소에서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과 ‘지리산국립공원의 지속가능한 보전과 ESG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지리산 자연환경의 보전과 복원을 위해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식에는 국립공원공단 송형근 이사장, 송동주 동부지역본부장, 지리산국립공원 경남사무소 김종식 소장, 지리산 자원봉사자 20명과 풀무원 이우봉 총괄CEO, 풀무원 이효율 이사회 의장, 풀무원 김종헌 경영기획실장 등 총 40여 명이 참석했다. 풀무원과 국립공원공단은 이번 업무 협약으로 지리산국립공원의 지속가능한 보전과 이용, 양 기관의 ESG 활성화를
인성교육 전문가이자 구세군 사관인 박근일 박사가 신간 ‘호감 가는 사람은 말투가 다르다’를 유노북스를 통해 출간했다. 이 책은 말투가 인간관계와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심도 있게 분석하고, 긍정적인 말투를 통한 관계 개선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다양한 연령층과의 소통 경험을 바탕으로, 인간관계의 대부분 문제가 말투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강조한다. 특히 심리학, 사회학, 뇌과학 연구를 토대로 말투가 대인관계 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책은 총 5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상대를 긴장시키는 불편한 말투를 지양하는 방법을, 2장에서는 만나면 기분 좋은 편안한 말투를, 3장
미국산 소고기가 2024년 국내 수입육 시장에서 점유율 48.1%를 기록하며 8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미국산 돼지고기는 지난해 점유율 34.7%를 기록하며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미국육류수출협회(한국지사장 박준일)가 국내 통관 자료와 소비자 조사를 기반으로 2024년 미국산 육류 현황을 발표했다. 관세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소고기 수입량은 46만 1,027톤(통관기준)으로 그중 미국산 소고기는 22만 1,629톤을 기록, 국내 소고기 수입육 시장에서 48.1%의 점유율로 8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해 전체 미국산 소고기 수입량 중 냉장육의 비중이 전년대비 약 1.3% 상승한 29.6%를 기록한 점이 고무적이다. 수입액 기
프랑스 오리진 골프웨어 브랜드 까스텔바작(부회장 최준호)이 지난 15일 열린 ‘제21회 한국이미지상’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시상자로 참여한 최준호 부회장은 에드워드 리, 오상욱, 신유빈 등 수상자에게 까스텔바작 의류를 직접 전달했다. 재단법인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CICI)이 주최하고 외교부 등이 후원하는 ‘한국이미지상’은 한국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세계에 알리는데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매년 초에 진행하는 시상식에서는 공헌 내용에 따라 이미지 ‘디딤돌상’, ‘징검다리상’ 등으로 부문을 나눠 상을 수여한다. 특히 오감을 통해 한국의 문화를 느낄 수 있도록 공연
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회장 김민자)와 교보생명이 멘토링 프로젝트 ‘소꿈놀이’의 멘티와 멘토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소꿈놀이는 ‘소리가 꿈이 되는 놀라운 이야기’의 약자로, 청각장애 멘티와 대학생 또는 직장인 멘토가 함께 멘토링과 캠프 등의 프로그램을 하며 청각장애 아동과 청소년의 사회적응을 위한 멘토링 프로젝트이다.멘티는 보청기 또는 인공와우 수술을 한 예비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멘토는 대학생 또는 사회 초년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기간은 오는 24일까지이다.소꿈놀이를 통해 멘티는 일대일 또는 그룹 멘토링으로 정서 및 교육을 지원받고 직업체험 등 다양한 활
17일 대전·세종·충남은 아침 기온이 영하5도 내외로 떨어져 추울 전망이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다음날까지 충남권은 아침 기온이 영하 5도 내외로 머물며,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7~4도, 낮 최고 기온은 영상 4~6도다.지역별 최저 기온은 천안·청양·계룡·공주 영하 7도, 논산·세종·서천 영하 6도, 당진·홍성·예산·서산·대전·아산 영하 5도, 태안 영하 4도로 예보됐다.낮 최고 기온은 대전·세종·공주 영상 6도, 천안·청양·계룡·홍성·논산·서산·서천 영상 5도, 당진·예산·태안·아산 영상 4도다.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
17일 인천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4도, 낮 최고 기온은 3도 내외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내일까지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 기온은 강화군 영하 8도, 계양구·서구 영하 7도, 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연수구 영하 6도, 동구·중구 영하 4도, 옹진군 0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 기온은 강화군·부평구 4도, 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서구·연수구·옹진군·중구 3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5~10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5m 내외로 일겠다.인천 지역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금요일인 17일은 중부지방과 전북을 중심으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기상청은 이날 기온이 평년(최저 -12~0도, 최고 1~8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고 예보했다.특히 한파특보가 발효된 강원내륙, 산지를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으니, 한파 영향예보를 참고해 건강관리 등에 유의해야겠다.전국은 대체로 맑겠으나 제주도는 구름이 많겠으며, 새벽부터 아침 사이 경기내륙과 강원내륙·산지, 전라권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도 있겠다.아침 최저기온은 -13도~0도, 낮 최고기온은 3도~9도 사이를 오르내리겠다.주요 지
미쳐 돌아가는 요즘 집단 광기에 성격장애자도 많다? 사고방식, 행동양식이 지나치게 왜곡되거나 편향되어 사회생활에 문제되는 성격장애자가 전체의 10% 정도? 정서불안장애 (ADHD) 어린이 늘어나고, 내로남불, 거짓말, 돌발행동, 분노조절장애, 지나친 적대감, 전과자들 판치고, 가짜 뉴스 창궐 들 보면, 세속은 원래 이런 것? 우리가 심한 것?
한국농구발전연구소(소장 천수길)는 다문화 희망프로젝트 농구팀인 '파스텔세상 다문화 어린이 농구단', '글로벌프렌즈 다문화 어린이 농구단'이 지난 11일부터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 센터에서 열린 스포츠 축제 '2024 청소년 스포츠 한마당 스키대회'에 처음 출전해 크로스컨트리 스키 금,은메달을 휩쓸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남자 U15 부문에서 '폴 헤리슨'(케냐) 군이 금메달을, '피터'(나이지리아) 군이 은메달을 획득했고, 여자 U12 부문에서는 '권유빈'(일본) 양이 은메달을 차지했다.금메달을 획득한 폴 헤리슨(케냐) 군은 "한 팀이 되어 함께 한 한국선수와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며 노력한 덕분에 우승할 수 있었다"면서
<신임 부문장> ▲김준엽 공제부문장 <신임 본부장> ▲장익수 디지털·경영지원본부장 ▲호종환 부산지역본부장 ▲지창현 인천지역본부장 ▲김선곤 차세대정보시스템기획단장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유유제약(대표 유원상, 박노용)이 국내 취약계층을 위해 5억 3,000만 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을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유유제약의 사회적 책임 이행과 지속 가능한 ESG 경영의 일환으로, 의료 혜택이 부족한 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이루어졌다. 유유제약 우승표 본부장은 “유유제약은 이번 기부를 통해 어려운 환경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건강의 가치와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 저소득층, 취약계층 등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에게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을 지원하여 제약회사가 가진 자원을 가장 의미 있게 사용하고 싶었다”라고 하며, “유유제약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화학제품 제조 기업 ㈜케이디파인켐(대표 박현진)이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유가족 지원을 위해 1천만원을 기탁했다고 16일 밝혔다. ㈜케이디파인켐 박현진 대표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희생된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와 애도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희망브리지 신훈 사무총장은 “유가족들을 위한 기부에 동참해 주신 케이디파인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희망브리지는 유가족들이 빠르게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