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효유 전문 기업 풀무원다논이 '액티비아'를 기능성표시식품으로 새롭게 단장해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풀무원다논 액티비아는 식약처의 ‘일반식품 기능성 표시제’ 시행에 맞춰 ‘액티비아’를 보다 건강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능성표시식품으로 리뉴얼 했다. ‘기능성표시식품’이란 건강기능식품이 아닌 일반식품으로 기능성을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진 원료가 함유되어 있는 식품이다. 제품에는 배변활동 원활과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보고된 ‘프로바이오틱스’가 함유되어 있다. 풀무원다논은 향후 액티비아의 강점을 부각시키며, 발효유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서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계획이다. 액티비아의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대표이사 김병훈)이 새해에도 글로벌 인재 채용을 적극적으로 진행하며 새로운 인재들과 해외 시장 개척을 통한 경제 불확실성 돌파 의지를 분명히 했다. 에이피알은 7일 글로벌 전문 인력 중심 채용 내용이 담긴 2025년도 인재 채용 계획을 밝혔다. 신입 인턴과 경력직을 동시에 모집하는 이번 채용 계획은 그간 에이피알이 성과를 거둬온 이커머스 영역과 B2B가 포함된 글로벌에 무게를 뒀다. 세부적으로는 마케팅, MD, 이커머스 채널 운영, 해외 B2B 영업 등의 직군을 선발할 예정이다. 에이피알의 이번 인재 채용은 2025년에도 경제 상황이 불안정하다는 의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진행되어 더욱 의미가 크다. 현재
2025년 1월신용카드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KB국민카드, 2위 삼성카드, 3위 하나카드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2024년 12월 7일부터 1월 7일까지의 국내 신용카드 브랜드 빅데이터 18,295,465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참여와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사회공헌, CEO 지표를 측정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를 평판 알고리즘 분석으로 만들어진 지표이다.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은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의 출처와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 이슈에 대한 커뮤니티 확산, 콘텐츠에 대한 반응과 인
오토데스크는 핵심 철학인 “Make Anything”을 기반으로 제너레이티브 AI와 3D프린팅 기술을 결합해 차세대 디자인과 제조 전문가 등을 양성하기 위해 ‘Autodesk 제너레이티브 AI 디자인&3D프린팅 스쿨’의 교육생 모집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고용노동부의 K-Digital Training 사업의 일환으로 1000시간에 달하는 장기 과정이다.본 교육은 디지털 신기술과 3D모델링, 제조기술 등의 융합을 통해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배양하는데 초점을 맞췄으며, 특히 제너레이티브 AI는 방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화된 설계안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효율적이고 혁신적인 디자인 프로세스를 경험할 수 있다.또한, 최신 3D프린팅 기술을
7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오전부터 가끔 눈이 내리기 시작해 밤에는 강한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북부 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가끔 구름이 많다가 흐려지겠다.충남권은 오전부터 가끔 눈이 내리기 시작해 밤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눈이 내릴 전망이다.눈은 다음 날인 8일까지 충남 지역에서 3~10㎝, 대전과 세종 지역에서는 1~5㎝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됐다.특히 밤부터 충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1~3㎝의 강하고 많은 눈이 내려 기상청은 약한 구조물 등 시설물 피해와 건강 관리 등에 주의를 당부했다.또 기온이 낮은 이면도로나 골목길, 경사진 도로, 그늘진 도로
대설특보가 내려진 광주·전남 지역에 밤사이 최대 6.3㎝의 눈이 쌓였다. 7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누적 적설량은 함평 6.3㎝, 영암 시종 6.2㎝, 장흥 유치 6.1㎝, 영광 5.7㎝, 무안 5.3㎝, 광주 남구 5.2㎝등이다.현재 광주와 전남 11개 시군(나주·담양·곡성·장성·화순·장흥·영암·무안·함평·영광·진도)에는 대설 주의보가 내려져 있다.전남 서·남해안(여수·해남·무안·함평·영광·목포·신안·진도)지역에 강풍주의보도 내려져있다.미끄러운 길로 인한 교통·낙상 사고도 전남에서 각 1건 발생했으나, 큰 인명피해는 없다.이날 오전 4시23분께 전남 화순에서 한 고가도로를 오르던 차량이 눈길에 미끌려 사고가
화요일 7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5~10도가량 떨어져 매우 춥겠다. 충남권과 전라권을 중심으로는 강하고 많은 눈이 예보됐다.기상청은 "이날 새벽부터 전북 서해안과 전남 북부 서해안, 제주도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오전부터는 충남 남부 서해안에, 오후부터는 충남 북부 서해안과 그 밖의 전라권에 비나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밤부터는 경기남서부와 그 밖의 충남권, 경남서부내륙에, 8일에는 충남권과 전라권, 경남서부내륙, 제주도에 비 또는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이날부터 8일까지의 예상 적설량은 ▲충남 3~10㎝ ▲대전·세종 ▲충북중·남부(8일) 1~5㎝ ▲전북 5~15㎝(많은 곳 전북
이 추운 날 아스팔트 위에서 밤을 새우면서 찬성, 반대를 목쉬게 외치는 그 간절함은 어디서 나온 힘일까? 나는 나라를 걱정하면서 이런 간절한 노력을 해보았는가? 해방후 신탁통치 찬성, 반대부터 얼마나 많은 정치적 갈등을 겪어 왔던가? 그래도 잘 발전해 온 우리나라, 이번 갈등도 정치적 도약의 힘으로 승화되길 바랄 뿐!
헤어기기 전문 브랜드 유닉스가 감각적인 도넛 브랜드 올드페리도넛과 손잡고 디오 드라이어 올드페리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유닉스는 베스트 셀러 제품인 디오 드라이어 출시 1주년을 맞아 많은 사랑에 대한 감사함을 담아 유닉스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올드페리도넛의 트렌디한 감각을 결합한 재미있는 협업을 기획했다.유닉스는 46년간 헤어드라이어 시장을 선도하며, ‘바람’이라는 본질에 집중한 제품 혁신으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작년에 출시한 디오 드라이어는 초저소음, 무진동, 가벼운 무게, 그리고 태풍급 강력한 바람을 제공하며 기능과 디자인 모두에서 호평을 받았다.이번 콜라보는 디오 드라이어의 독창적인 원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올해 주주환원정책을 대폭 강화한다고 6일 공시를 통해 알렸다.코웨이는 6일 현금배당과 자사주 전량 소각을 통해 총주주환원율을 기존 20%에서 40%로 두 배 이상 늘린다고 밝혔다. 자사주 소각 대상은 총 189만 486주로 2.56%에 해당하며 금년 내 소각 예정이며, 주주환원율 수준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향후 3년간 동일하게 적용된다.또한, 2025년 내 회사의 가치를 증대시키기 위한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도 참여할 계획이며, 상세 계획은 1분기 중 공시를 통해 알릴 예정이다.이번 코웨이의 주주환원 확대 배경에는 2020년 넷마블 그룹에 편입된 후 재무 건전성 및 사업 경쟁력을 충분히 확보한 것
알피바이오는 체지방 감소에 효과적인 ‘시네트롤(sinetrol)’ 원료를 적용한 다이어트 제품군의 고객사당 공급량이 전년 대비 약 56%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알피바이오의 내부 자료에 따르면, 시네트롤이 적용된 다이어트 제품군의 2024년 매출액에서 한 판매사당 공급량 성장세가 약 55.7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체중 관리를 위해 건강기능식품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다는 의미로, 2025년에는 성장세가 한층 더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알피바이오는 특히 100% 식물성 자연 유래 프리미엄 원료를 사용하여 ‘부작용을 줄인 건강한 다이어트’를 보장하는 다이어트 보조제로 건강기능식품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전기차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EV 배터리 시장이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다. 이차전지 전문 시장조사 기관 SNE리서치의 자료에 따르면, 2017년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전기차의 비율은 1%에 불과했으나, 2022년에는 13%로 증가했다. 전기차용 이차전지 수요는 2015년 28GWh에서 2022년에는 492GWh로 급증했다. 전기차 시장은 2022년에 60%의 성장률을 기록했으나, 지난해에는 30%, 올해에는 20%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따라 내년까지 수요 회복이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이차전지 산업 관계자들은 최근의 부진은 급격한 성장으로 인한 성장통일 뿐이며, 친환경 정책에 따라 전
한국오츠카제약의 건강간식 브랜드 ‘소이조이(SOYJOY)’가 신제품 4종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소이조이는 콩의 영양분을 통째로 담은 고단백·고식이섬유·글루텐프리 간식으로, 다양한 원재료와 함께 밀가루 없이 오븐에 구워 내 쫀득한 식감을 자랑한다. 지난해 6월 첫 론칭 후 편의점과 대형마트, 올리브영 등 유통 채널을 확대하며,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올해는 후르츠&베이크드치즈, 스위트포테이토, 마카다미아&레몬, 바나나 등 4가지 새로운 맛을 선보이며 본격적으로 라인업 확장에 나섰다. 특히, ‘마카다미아&레몬’과 ‘바나나’는 동물성 원재료가 포함되지 않은 비건 제품으로 알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