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심연섭 지사장)는 6일 밀양농업기술센터에서 외국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VR체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VR체험교육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는 ‘고용허가제 소수업종 체류지원 행사’에 공단이 함께 참여해 외국인 노동자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기획, 지난 7월 10일 1차 교육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 또한, 공단이 선발한 외국인 안전리더가 교육에 함께 참여했다. 이를 통해 라오스·캄보디아·네팔·미얀마 등 주요 언어 통역을 제공해 언어 장벽을 낮추고 안전 교육의 효과성을 높였다.심연섭 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장은 “외국인 노동자들이 산업현장에서 안전의 중요성을 스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복구 역량 강화를 위해 청주시청·소방서·경찰서·육군 등 관계기관과 함께 ‘지진 대응 철도재난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이날 훈련은 공단 오송차량기지에서 약 2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지진으로 인한 열차 탈선 및 화재 상황을 가정해 ▲시민 안전 확보 ▲화재 진압·부상자 구호 협력체계 ▲긴급 복구와 2차 사고 방지 등 단계별 대응 절차를 실전처럼 수행했다.훈련 종료 후에는 한국철도공사 대전충남본부와 함께 협력 및 지원체계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효율적인 철도 사고 복구 및 대응체계를 재정비했다.김용배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장은 “이번 합동
지난달 30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치맥 회동'이 화제가 되면서 이 자리에 참석한 기업들 사이에 협업 기대감이 고조됐다. 이어 엔비디아가 한국에 26만장에 달하는 그래픽처리장치(GPU)를 공급하겠다고 발표하면서 대한민국 정부 주도 '소버린 AI'에도 속도가 붙을 것이란 기대가 높아졌다.이에 삼성자산운용은 '삼성 KODEX 반도체 Super Day!'를 주제로 KODEX 반도체 투자전략 웹세미나를 6일 오후 6시에 'KODEX 상장지수펀드(ETF)'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웹세미나는 '치맥 회동'이후 세 거물의 만남이 의미하는 AI반도체의 시장 전망을 심층적으로 분석할 예정이다. 특히 복잡한 반도체 밸류체인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5일 한국무역보험공사와 감사업무 협력과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박진이 에스알 상임감사와 신범수 한국무역보험공사 상임감사가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의 선진 감사시스템을 교류하고 내부통제 고도화를 위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선진 감사시스템 교류 ▲내부통제 고도화 ▲청렴문화 확산 우수성과 공유 등 내부감사 품질과 전문성 향상을 위한 상호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박진이 에스알 상임감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 시대로의 전환이 본격화된 시점에 양 기관의 협력이 감사 역량을 한층
경남동부지역 안전문화실천추진단(단장 권구형)은 5일 부산-김해경전철과 협업해 대저역 경전철 역사에서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출퇴근 노동자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산업재해예방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날 안실단은 경전철 이용객들에게 QR코드를 활용해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의 12대 핵심안전수칙 전파하고, 현장 참여형 산업안전보건퀴즈 이벤트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부산김해경전철 대저역은 부산도시철도 3호선과 부산김해경전철을 잇는 주요 환승역으로 유동인구가 많아 홍보효과가 높았다. 또한 역사 내 행선안내기에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홍보
카카오뱅크는 5일 올해 3분기 영업이익 1511억원, 당기순이익 111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0%, 10.3% 감소한 규모다. 카카오뱅크의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5043억원, 당기순이익은 3751억원으로 전년과 비교해 2.5%, 5.5% 증가했고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대출을 통한 이자수익이 감소했음에도 비이자수익이 성장하면서 전체 영업수익 증가를 견인했다. 고객 트래픽 및 수신의 성장을 바탕으로 수수료·플랫폼 비즈니스와 자금운용 등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역량을 집중한 결과다. 대출이자수익을 제외한 비이자수익은 3분기 누적 835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7% 증가했다. 전체 영업
국가철도공단은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입동(立冬)을 앞두고, 대전역 철로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2025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공단은 대전연탄은행에 연탄 1만 5000장을 기증하고, 임직원 90여명이 대전 동구 일대 수혜 가정을 직접 방문해 연탄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사랑의 연탄 나눔’은 2006년부터 이어온 공단의 대표적인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번 기부를 포함해 지금까지 약 56만장의 연탄을 지역사회에 지원하며 나눔 문화를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이현철 국가철도공단 경영본부장은 “임직원들이 땀 흘려 전달한 연탄이 철길 인근 이웃들의 따뜻
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본부장 원방희)는 지난 4일 고용노동부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주요 건물관리업체 본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건물관리업 안전보건 협의체(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건물관리업 본사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정부의 산업재해 예방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맞춤형 안전관리 사례 및 안전기술 장비 시연 등을 통해 건물관리업종 재해예방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최근 노동안전과 정책 방향 ▲현장 안전보건활동 적용 사례 ▲고소작업 추락 방지 기술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은 작업중지권 강화를 포함한 2025
삼성자산운용은 글로벌 주도테마에 선제적으로 투자하는 ‘삼성알아서글로벌주도테마EMP 목표전환형 펀드 제1호(이하 삼성알아서글로벌주도테마EMP1호)’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삼성자산운용의 대표 목표전환형 펀드 시리즈인 ‘삼성알아서투자해주는EMP 목표전환형 펀드’를 운용 중인 AI퀀트운용팀에서 출시하는 펀드로, 투자 대상을 국내 중심에서 글로벌 주도테마 상장지수펀드(ETF)로 확장해 새롭게 선보이는 목표전환형 상품이다. ‘삼성알아서투자해주는EMP목표전환형 펀드’ 시리즈는 지난해 6월에 펀드 1호를 출시한 이후 5호까지 이어서 출시하며 누적 설정액 약 8894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올해 설정 규모만
<신규 임원 승진>◆㈜한화 건설부문△박영재 △송재형 △최은국 △황인성◆한화에어로스페이스△박주용 △강민규 △김종호 △박우진 △손현명 △이창희◆한화시스템△류남열 △박경식 △박재훈 △이동휘◆한화오션△강병철 △권기범 △김기환 △김범성 △김병국 △김창수 △박정식 △박재성 △배성우 △윤찬웅 △이용안 △황인열◆한화파워시스템△황종규◆한화엔진△김상훈 △김종환 △이진욱 △홍창호◆한화솔루션 인사이트부문△이동훈◆한화솔루션 케미칼부문△김동민 △모윤환 △신석용 △이재정 △이홍렬 △임세훈◆한화솔루션 큐셀부문△김태환 △백승환 △이병윤◆한화첨단소재△김명원◆한화에너지△박인규 △이희태 △임기홍 △최
안전보건공단 경기동부지사(지사장 정선식)는 5일 오늘의집 여주물류센터를 찾아 11월 ‘안전일터 조성의 날’ 행사를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일터 조성의 날 행사는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에 대한 홍보와 성숙한 안전의식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경기동부지사는 오늘의집 관계자와 사업장을 순회점검하며 물류창고에서의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사고예방 수칙을 안내했다. 물류창고에서 지게차 충돌예방대책과 화재예방수칙을 담은 OPS(One Page Sheet)를 작업자들에게 전달했고, 핵심 구호(안전한 일터, 모두의 행복)를 외치며 사고예방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정선식 안전보건공단 경기동부지사장은 “물류창고
국가철도공단은 ‘AI와 함께하는 스마트 건설, 더 안전한 미래로(Smart Construction with AI: The Safer Future)’를 주제로 하는 ‘2025 스마트건설·안전·AI 엑스포’를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경기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공단이 총괄을 맡으며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7개 기관과 공동 주관한다. 본 행사는 정부·공공기관·민간기업이 함께 참여해 건설 안전, 기술혁신이 조화를 이루는 상생의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다양한 건설 혁신 사례를 한자리에 선보인다. 공단은 EXPO 총괄·주관 기관으로서 ‘건설 AI 특별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차세대 SRT 'EMU-320' 제작 현장을 5일 첫 공개했다.에스알은 최근 경남 창원 소재 철도차량 검사장을 찾아 EMU(Electric Multiple Unit)-320형(型) SRT 신조차량 누수시험 현장을 점검했다. 동력분산식 열차인 EMU-320은 현대로템에서 14편성을 제작하고 있다.SRT 공급좌석 확대를 위해 에스알이 자체 예산으로 구매한 EMU-320은 1편성 당 8량으로, 총 좌석은 503석이다. 차세대 SRT가 투입되면 공급 좌석이 하루 5만 2000석에서 7만 7000석으로( 2만 5000석↑) 늘어나 고속열차 좌석 부족 현상이 획기적으로 개선된다.SRT EMU-320은 내년부터 본격적인 주행 시험에 들어가며, 내년 말부터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