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보총은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안전보건 전문 협의체로서, 보건교사회·어린이 안전학교 등 안전보건관련 국내 75개 단체가 가입돼 있다.
2025년에는 ‘경기도교육청 학생건강증진센터’ 교육사업을 위탁받아 운영했고, 국내 최초로 국회의원회관 로비에서 ‘K-Safety, AI로 학생과 미래를 지키는 학교안전’이라는 주제로 학교안전체험전을 개최한 바 있으며, 학교안전보건 관련 다양한 세미나도 추진했다.
한보총의 ‘학교안전보건센터’는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안전·보건 전문기술사(지도사) 및 안전기사를 확보해 학교의 위험성 평가, 근골격계 유해요인 조사, 환기시설 점검 등을 진행하고, 교육자료 제공 등 학교안전보건 전문 컨설팅도 추진할 예정이다.
윤덕섭 학교안전보건센터장은 “학교안전센터 개소를 통해 학교를 중심으로 안전과 보건 영역의 생애주기별 역량을 더욱 확대하는 기틀을 마련하는데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