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 다음 달 2일까지 가을·겨울 시즌 필수 아이템을 할인하는 ‘맨투맨&후디 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게스·커버낫·세터·널디·말본 등 인기 브랜드 40여 개가 참여해 올가을 트렌드인 ‘편안한 스트리트 무드’를 반영한 패션 아이템을 선보인다. 이번 시즌은 오버핏과 로고, 퀼팅 질감이 어우러진 패션이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쿠팡은 이런 감각을 반영한 다양한 상품을 한자리에 모았다. 대표적으로 △널디 컬러 블락 레이싱 후디(3만원대) △세터 더블린 언발란스 면 스웨트셔츠(8만원대) △게스 유니 빅 레터링 기모 맨투맨(5만원대) △까웨 코튼 후드 티셔츠(1만원대) △헤지스 퀄팅 맨투맨(11만원대) 등
NS홈쇼핑은 지난 22일 판교 본사에서 피플앤코, 미국 아마존 판매대행사 파인드렉과 함께 미주 지역 수출을 위한 3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NS홈쇼핑 고객지원본부 유대희 본부장과 피플앤코 김재진 실장, 파인드렉 레오니 CMO가 참석해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NS홈쇼핑은 뷰티 상품 협력사 피플앤코의 제품을 미국 아마존 플랫폼에서 판매하기 위해 ▲신규 상품 개발 ▲수출 상품 품질관리 ▲마케팅(영상 콘텐츠 제공) 지원 등 수출 중개자 역할을 수행한다. 피플앤코는 협의된 뷰티 상품을 기획·생산·수출(미국)하며, 물류 입고와 함께 인허가 취득 및 고객 클레임 대응 등의 역
리만코리아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리만 UK 오프닝’ 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공식 행사는 19일 런던 노보텔 웨스트에서 열렸다. 현지 사업자와 예비 사업자 등 약 1,2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리만의 브랜드 철학과 헤리티지 원료, 주요 제품 라인업, 유럽 시장 전략을 소개하는 비즈니스 프레젠테이션을 비롯해, 현지 리더 세션과 제품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행사 첫날인 17일에는 런던 해머스미스 지역에 위치한 영국 법인 ‘하우스 오브 리만’ 오피스 개소식이 열렸다. 글로벌
이탈리아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페레로 로쉐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을 응원하기 위한 지금 이 순간을, 황금빛으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수험생들에게 가장 중요한 ‘지금 이 순간’을 페레로 로쉐의 황금빛으로 응원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카이스트 졸업생으로, 교육과 진로 등과 관련해 학생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인플루언서이자 페레로 로쉐 광고모델인 ‘허성범’이 함께한다. 허성범은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페레로 로쉐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수험생들에게 현실적인 조언과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지금 이 순간을, 황금빛으로’ 캠페인과 함께 진행되
다이닝브랜즈그룹 치킨 브랜드 bhc가 대표 메뉴 ‘뿌링클’의 맛을 팝콘으로 구현한 신제품 ‘bhc 뿌링팝콘’을 출시하고, 전국 CU 매장을 통해 판매된다. ‘bhc 뿌링팝콘’은 bhc만의 독보적인 노하우를 기반으로 더 많은 소비자에게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bhc는 접근성이 높은 전국 편의점 네트워크를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기존 치킨과 사이드메뉴 중심에서 스낵·간편식 등으로 제품 라인업을 지속 확장하며 브랜드 경험의 폭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bhc 뿌링팝콘’은 미국 정통 케틀콘(Kettle Corn) 스타일의 고소하고 바삭한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bhc의 시그니처인 뿌링클 시즈닝과 치즈 풍
대상그룹이 자체 AI 플랫폼을 전사에 도입하며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고 AI 중심 전환(AX을 본격화한다고 23일 밝혔다. 대상그룹은 2022년 전사적 디지털 전환(DT)을 선언한 이후 제품 기획부터 개발·운영까지 전 단계에서의 디지털화를 추진해왔다. 빅데이터 인텔리전스 플랫폼 'DAYS', 국내외 계열사의 R&D 데이터를 통합 활용하는 '연구개발 정보 통합 데이터 허브', 영업 활동 지원·관리를 위한 ‘CRM’ 도입과 더불어 사내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양성 프로그램' 등을 수행하며 고도화된 DT 기반을 완성했다. 이러한 디지털 전환의 연장선상에서 대상그룹은 전사원의 AI 활용 능력 강화와 생산성 극대화를
오뚜기가 ‘향신료, 인류사를 수놓은 맛과 향의 프리즘’을 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도서는 식품과학자이자 오뚜기 식문화원의 김현위 원장이 집필했다. 인류의 입맛을 자극하고 문명을 뒤흔든 향신료의 세계를 과학, 역사, 인문학의 시선으로 폭넓게 탐구한다. 오뚜기가 더 풍요롭고 건강한 식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기획한 ‘오아카이브’ 시리즈의 첫 도서다. 일상의 식재료와 음식, 그리고 그 속에 담긴 다양한 문화와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기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 책은 단순한 요리 안내서가 아니라, 향신료의 기원, 기능적 특성, 문화적 의미를 입체적으로 다루는 식문화 인문서다. 37종의 단일 향신료와 30종의 혼합
NS홈쇼핑이 사회공헌 프로그램 ‘NS Go!’의 첫 활동으로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보태Go!’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 22일 인천 강화군 화도면 일대 강화남부농협 관내 농가에서 진행됐다. NS홈쇼핑 임직원을 비롯해 농협경제지주 임직원, 시민 환경단체 및 대학생 자원자 등 총 40여 명이 함께했다. 봉사자들은 고추 수확 후 남은 고추대를 뽑고 정리하는 작업을 함께하며 농가의 일손을 도왔다. 농가 일손 돕기를 마친 이후에는 인근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아동복지시설 교육환경개선 및 체험활동 지원도 실시 했다. 농촌의 고령화로 인한 인력난을 해소하고, 농가의
롯데칠성음료가 수입 판매하는 호주산 와인 ‘옐로우테일’이 8년 만에 라벨 디자인을 리뉴얼한다. ‘옐로우테일’은 전 세계 약 70여개국에 연평균 약 1.4억병을 판매하며 연간 호주 수출 와인의 약 15%를 차지하고 있는 호주의 대표적인 와인이다. 지난 2005년 한국 시장 론칭 후 20여년간 1000만병 이상 팔렸다. ‘옐로우테일’은 와인 전문가들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으며 대표적인 와인 조사기관 중 한 곳인 ‘Wine Intelligence’로부터 2018년에서 2024년까지 7년 연속 “Most Powerful Wine Brand”에 선정되며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옐로우테일’은 소비자들이 더욱 쉽게 제품을 알아볼 수 있도록 라벨 디자인을 리뉴얼
▲윤송자씨 별세, 박철규(한섬 해외패션부문 사장)·박원규·박미선·박무선·박지숙·박지선씨 모친상 = 22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실(23일 오전 10시부터 조문 가능), 발인 25일 ☎ 02-3010-2000
BYC는 초겨울 날씨에도 따뜻하고 가볍게 입을 수 있는 기능성 웨어 ‘2025년형 보디히트’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간절기부터 한겨울까지 실내외 어디서나 착용하기 좋은 얇은 경량 소재로 제작돼 활동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것이 특징이다. 기모 내의 제품군을 강화해 두꺼운 외투 안에도 가볍고 편하게 입을 수 있어 일상복과의 매치도 쉽다. 또 MZ세대의 취향을 반영해 U넥, 터틀넥, 타이즈 등 다양한 제품군과 색상, 디자인을 확대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보디히트 U넥 긴팔티’는 단독은 물론 가디건, 재킷, 아우터 안에 이너로도 착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제품이다. 기능성 원사를 사용해 지속적
다이닝브랜즈그룹 치킨 브랜드 bhc가 오는 29일까지 사이드 신메뉴 ‘뿌링카이막치즈볼’ 주문 고객을 대상으로 매일 4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뿌링카이막치즈볼 위크’를 진행한다. bhc 자사 앱에서 하루 한 번 이벤트 페이지에서 4천 원의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당일 내 1회 사용이 가능하다. 쿠폰은 뿌링카이막치즈볼 메뉴 포함 2만원 이상 주문 시 적용할 수 있으며 매일 반복 참여할 수 있다. 프로모션 참여 고객을 위한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해당 기간 내 할인쿠폰을 사용한 후 앱에서 응모하기 버튼을 누른 고객 중 총 300명을 추첨해 ‘bhc치킨 모바일 금액권 5000원’을 증정한다. 응모는 최초 한 번만 참여하면
KGC인삼공사가 지난 14일 과천 소재 R&D센터에서 임직원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장려하기 위한 ‘정관장 발명왕·발명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들의 창의적 발상을 통해 새로운 기술과 제품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통해 도전과 혁신의 조직문화를 강화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정관장은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신제품 개발과 지식재산권(IP) 확장, 나아가 기술경영 체계(TRM) 강화와 미래먹거리 발굴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사에는 임왕섭 사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참석해 임직원들의 열정과 노력을 격려했다. 단순한 아이디어 공유를 넘어, 회사의 미래 성장 동력을 이끌어갈 혁신 아이디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