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이사장 유수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사진예술 전시인 제9회 대한민국 사진축전을 12월 4일부터 8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특별시(시장 오세훈)의 지원 아래 진행되며, 2024 서울포토페스티벌의 메인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사진은 언제나 가까이에 있습니다’라는 슬로건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전은 사진예술을 대중과 가깝게 연결하는 장으로, 전시 관람은 모두 무료다. 스마트폰 사진 무료 인화 서비스와 사진작가와의 촬영 이벤트가 마련돼 시민들이 사진을 매개로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 ‘위대한 한강, 빛으로 흐르다’ 서울의 중심에서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은 지난달 28일, NH농협은행 안성시지부(시지부장 김형수)와 함께 걸음 기부 캠페인에 참여하고, 안성시 취약계층을 위해 약 1천6백만 원 상당의 간편식과 쌀을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연말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도드람양돈농협 유통사업본부, 도드람엘피씨공사, 도드람중도매인조합(조합장 김등주) 등 4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한 걸음 기부 캠페인인 '해피워킹 도네이션'은 NH헬스케어 어플을 통해 2주 동안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하면 기부금을 모으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를 통해 총 1천2백만 원 상당의 자사 가정간편식인 ‘한마리 삼계탕’과 ‘회오리감자’가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건강식품과 키즈 화장품 브랜드 ‘남유네’를 운영하는 ㈜남유에프엔씨(대표 남유숙)가 자립준비청년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며 3,500만 원의 기금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남유에프엔씨(이하 남유네)는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자립준비청년 18명에게 1인당 150만 원 상당의 비전장학금을 전달한다. 지원 대상은 학습 의지가 높고 꿈을 지닌 자립준비청년으로, 비전장학금은 학과 관련 자격증 취득비용, 학업수행을 위한 전자기기 및 가구 구입비, 교재 및 원서 구입비, 학회 및 공모전 활동비, 실습비 등에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후원 사업에서는 자립준비청년 오프라인 중간보고회를 추진하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2025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2025년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1명이 승진하고 3명이 새롭게 신규 임원으로 선임됐다. 코웨이는 “이번 임원 인사는 변화하는 국내외 경영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지속성장을 위한 상품, 고객중심, 신사업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리더를 중용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시장 경쟁력을 더 강화해 나가겠다는 의미”라고 말했다.<승진> _ 총 1명 [상무 → 전무 승진 1명]▲ 김형권 [1사업본부장] <신규 선임> _ 총 3명 [신규 상무보 선임 3명]▲ 김경훈 [홈케어사업실장] ▲ 심재정 [글로벌신사업TF장] ▲ 한두원 [선행개발실장
박시(BOXY), 디유아모르(DIEUAMOUR), 쉔부르노(SCHON BRUNNO), EUI, 벤테라 등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패션잡화 수입·유통기업 “㈜비더블유아이”가 마틴클럽(구 자스페로 코리아)과 온·오프라인 유통 총판권을 체결했다고 했다고 2일 밝혔다. 마틴클럽(구 자스페로 코리아)은 자스페로, 코치, 라코스테, 타미힐피거, 마르벤, 에독스, 클라쎄14등 12개 브랜드의 한국 공식 시계 수입원으로 롯데, 신세계, AK등 유명백화점과 여러 직영점을 운영 중이다. ㈜비더블유아이는 이번 총판 계약을 통해 마틴클럽의 다양한 브랜드 시계들의 전국 시계 전문점 및 온라인 유통권 확보를 통해 자사 브랜드들과 더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수 있게 되었
고려대학교 LINC 3.0 사업단(단장 유혁)과 (사)한국에너지융합협회(대표 정택중)가‘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탄소중립을 위한 지능형 도심 에너지기술 포럼」을 오는 11일 서울 양재 aT센터 그랜드 홀(5F)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 사업(LINC 3.0 사업) 기술혁신 선도형 대학으로서 산학협력 브랜드화를 위해 고려대학교 LINC 3.0 사업단 에너지탄소중립혁신ICC(센터장 최병호)와 (사)한국에너지융합협회가 공동으로 기획하였다. 이번 포럼은 친환경·에너지 관련 기업들을 위해 지자체의 탄소중립정책과 미래에너지 기술의 동향 및 사업화 모델 등 지속 가능하고 실질적인 기업 맞춤형
선케어 브랜드 아넷사는 일본 ‘굿디자인 어워드 2024’에서 대표 제품인 ‘퍼펙트 UV 선스크린 스킨케어 밀크 NA’로 롱 라이프 디자인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2024 올해의 롱 라이프 디자인상을 수상한 ‘퍼펙트 UV 선스크린 스킨케어 밀크 NA’는 단순하면서도 사용성을 높인 디자인에 재활용 가능한 소재를 사용해 환경적인 측면에서도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태양광을 표현한 골드 컬러와 사선 컷팅의 캡이 특징이며 재활용 가능한 뚜껑과 FSC 인증을 받은 종이 패키지를 사용해 지속가능성을 고려했다. 아넷사 관계자는 “2006년 ‘퍼펙트 UV 선스크린 스킨케어 밀크 NA’ 출시 후 수년간 기능성과 환경을 고려한 패키지 단순화를 시도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의 기업문화 함양을 위한 사내 모임인 ‘매일다양성위원회(Maeil Diversity Committee)’와 봉사동호회 ‘살림’은 연말을 맞아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자선바자회를 열고, 이를 통해 모인 판매 수익금 전액을 입양기관과 미혼모시설 등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2일에 열린 바자회에는 매일유업과 관계사인 매일헬스뉴트리션, 엠즈씨드, 상하농원, 엠즈베이커스 등의 회사 임직원뿐만 아니라, 매일유업과 같은 건물에 입주해 있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우리카드 직원들 및 광화문 인근 기업들과 비영리 기관 등이 모여 만든 ‘광화문원팀(One Team)’이 함께 참여했다. 매일유업은 국내 오트 음료 어
주류 전문기업 보해양조(대표이사 임지선)가 지난달 29일, 농협경제지주 전남본부(본부장 박종탁)와 함께 '광주전남 지역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나주농협 미곡종합처리장(RPC)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은 김종진 보해양조 센터장, 편지형 전남농협 부본부장를 비롯해 지역 및 농협 관계자 등 13여 명이 참석했다. 보해는 이날 전남농협으로부터 광주·전남 23개 시군에서 생산된 쌀 210톤(10kg 기준 2만 1000포)을 구매하기로 했다. 이는 약 70만 명이 하루 3끼를 해결할 수 있는 분량이며, 무려 5억원이 넘는 금액이다. 특히 지자체별 생산량에 비례해 구입량을 배정하여 혜택이 고르게 갈 수 있도록 했다.
AI를 활용한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을 운영하는 클라우드앤(대표 김정석)은 지난달 27일, 클라우드앤 태국법인이 있는 태국 방콕 글로벌비즈니스센터에서 열린 중소벤처기업부의 '해외실증 PoC 지원 사업' 성과보고회에서 태국 Big C Supercenter와의 쇼케이스 모니터링 플랫폼 PoC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일 밝혔다. 클라우드앤은 해외실증 PoC 지원 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Big C Supercenter Rangsit Klong6 점포의 에너지 관리 플랫폼 PorestN 구축 공사 계약에 쇼케이스 모니터링 플랫폼 부분의 추가 도입을 확정하였다. 이번 해외실증 PoC 지원 사업은 주관기관인 빅뱅엔젤스, 태국 BigC 그룹 및 에스벤처스와 함께 협업하여 진행했다.
스타벤처스(대표 문지은)는 제주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강철웅)과 손잡고 제주대 재학생 및 졸업생, 교원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해 혁신기술기반 예비 유니콘 기업으로 육성하기로 합의하고, 제주시 소재 제주대 산학협력단에서 '창업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스타벤처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강력한 사업동력과 빛나는 아이디어를 보유한 제주대 청년창업기업 뿐만 아니라, 제주 지역의 스타트업들에게도 단계별 맞춤형 컴퍼니 빌드 커리큘럼을 지원하는 등 지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해 나갈 방침이다.스타벤처스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술창업벤처를 발굴해 예비·초기·도약창업 등 성장단계별 지원
KT&G(사장 방경만)가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전국 곳곳에서 '상상나눔 On-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KT&G 상상나눔 On-情'은 연말연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KT&G가 매년 진행해온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에도 본사, 영업기관, 제조공장이 적극 동참해 월동용품 및 생계비 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표적으로, KT&G는 지난 29일 서울 성북구 정릉동 일대에서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이상학 KT&G 수석부사장을 비롯한 구성원 50명이 참여해 연탄 6,000장을 직접 전달했다. 올해 KT&G는 전국 각 기관의 나눔활동을 통해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사무국 행복나래㈜)가 서울 성북구와 힘을 합쳐 아동 결식 문제 해결을 위한 ‘행복두끼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행복얼라이언스의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지방 정부와 기업, 일반 시민 등 다양한 주체가 협력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콜렉티브 임팩트(Collective Impact)’ 방식을 활용, 아동 결식 문제를 효과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협력에 기반한 지원체계를 구축해 지속 가능한 해결책을 모색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협력에서는 성북구 복지사각지대 아동 40명에게 1년간 1만 400여 식의 행복도시락을 제공한다. 성장기 아이들에게 양질의 식사를 제공해 영양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