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2024 F/W 시즌을 맞아 프리미엄 무드를 한층 더한 구스코트 ‘아르테(ARTE)’ 컬렉션을 선보인다. 올해 아웃도어 업계에서도 코트 스타일의 다운자켓이 출시되며 트렌드로 부상하는 가운데, 네파의 시그니처 제품으로 자리매김한 ‘아르테’는 구스다운의 탁월한 보온성과 우아한 코트 실루엣의 완벽한 조화를 선보이며, 매 시즌 디테일 개선과 기능 강화를 통해 프리미엄 아우터의 기준을 제시해왔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전 라인에 유럽산 최고급 사가퍼(SAGA FUR)를 적용해 풍성한 볼륨감과 함께 세련된 실루엣, 부드러운 터치감을 구현했다. 여기에 나사가 개발한 첨단 소재 트라이자(Trizar)를 안감에 적용해 따뜻
2025학년도 수능 시험일인 14일 대전·충남·세종지역은 포근할 전망이다. 오후부터는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동해북부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점차 흐리겠다.아침 기온은 10도 이하로 낮겠으나 낮 기온은 18도 내외로 올라 포근하겠다.오후 3시부터 충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며 밤부터는 그밖의 지역으로 내일까지 확대될 예정이다.예상 강수량은 5mm내외다.아침 최저기온은 6~11도, 낮 최고기온은 18~19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청양 6도, 금산·계룡 7도, 천안·서천 8도, 당진·홍성·세종 9도, 예산·서산·대전·아
수능 시험일인 14일 인천은 동해북부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흐릴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13도, 낮 최고기온은 18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오늘 늦은 오후부터 5㎜ 미만의 비가 가끔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계양구·부평구·서구 10도, 남동구·미추홀구·연수구 11도, 동구·중구 13도, 옹진군 14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연수구·중구 18도, 계양구·서구 17도, 옹진군 16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4~8m로 불어 바다의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목요일은 전국이 따뜻한 가운데 오후에는 서쪽 지방을 중심으로 약한 비가 내리겠다.기상청은 "내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흐려지겠다"며 "늦은 오후부터 모레 오전 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아침 기온은 강원도와 경북 내륙에서 5도 내외로 낮겠지만, 낮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20도 내외로 오르면서 포근하겠다.다만 인천과 경기 서해안, 충남 서해안은 오후 3~6시부터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과 경북권에도 오후 중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그밖에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조금 내리는 곳이 있겠으나,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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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기업 에이블씨엔씨(대표 신유정)가 3분기 매출 629억 원, 영업이익 39억 원을 달성했다고 공시했다. 2022년 1분기부터 흑자 전환에 성공한 이후 11분기 연속 흑자다. 매출은 전년 동기 653억 원 대비 3.7% 소폭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13억 원에서 187% 증가하며 수익성이 대폭 개선되는 질적 성장을 보였다. 고환율과 관광 트렌드 변화로 면세 채널 의존도를 줄여 매출은 다소 줄었지만, 국내외 신규 채널 진출을 통해 이익은 크게 늘어난 모습이다.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141억 원으로 이미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의 24%를 초과 달성했다. 이번 실적에는 글로벌 시장 확대가 크게 영향을 미쳤다. 에이블씨엔씨는 글로벌 뷰티 기업으로서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지난 12일, 한전KPS는 종합기술원 이석재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과 ‘발전설비 표면응력개선 기술개발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기술협력’ 협약을 체결해 국내 원전설비 정비 기술개발을 위한 상호협력 의지를 다졌다. 한전KPS와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이 협력하기로 한 표면응력개선 기술은 원자로 압력용기 하부의 헤드 관통관 균열을 예방하는 정비기술로 균열 발생시 이를 교체하기 위해 수반되는 발전소 정지 기간 및 비용발생을 최소화할 뿐만 아니라 방사능 피폭 위험성을 저감시키는 장점을 가진다. 이 밖에도 한전KPS와 단국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통해 표면응력개선 기술 ‘초
SPC 배스킨라빈스가 오리온의 대표 스테디셀러 스낵 ‘후레쉬베리’와 협업해 아이스크림 디저트 ‘아이스 후레쉬베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배스킨라빈스는 오리온 ‘후레쉬베리’를 시원하게 얼려먹으면 더욱 색다르고 맛있게 즐길 수 있다는 아이디어에서 착안해 이번 협업을 진행했다. ‘아이스 후레쉬베리’는 소프트 케이크처럼 폭신한 식감의 후레쉬베리 시트 사이에 라즈베리 리본을 더한 딸기 아이스크림을 넣어 딸기가 생각나는 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디저트다. SPC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후레쉬베리’를 아이스크림 디저트로 재해석해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는 신제품을 선보인다. 앞으로도 인기 브랜드와 협업한 다양한 제
KT&G(사장 방경만)가 ‘제17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의 ‘소셜미디어대상’과 ‘인터넷소통대상’ 2개 부문에서 식품·유통 기업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소통어워즈’는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하는 국내 디지털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소통·마케팅 시상식이다. 약 400여 개의 기업과 공공기관의 SNS 소통채널 운영, 콘텐츠, 소통 마케팅 효과 등에 대한 고객 패널의 심사와 전문가의 검증을 거쳐 수상기관을 선정한다. ‘제17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에서 KT&G는 소통·공감 등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한 SNS 채널 운영과 캐릭터 및 임직원을 활용한 공감 콘텐츠 경쟁
체코 라거 ‘부드바르’가 다크한 컬러에 상쾌한 체코 라거의 풍미를 갖춘 ‘부드바르 다크 라거’ 캔맥주를 출시한다고 밝혔다.지난 2월 병맥주를 출시한 뒤 깊은 맛과 풍미로 맥주 매니아들 사이에 숨겨진 인생 맥주로 알려진 부드바르 다크 라거가 13일, 전국 편의점에 캔 제품을 출시한다.부드바르 다크라거는 세계 최대의 수제 맥주 양조장이며, 체코 유일의 국영 브루어리인 ‘부드바르’에서 양조했다. ‘다크 몰트’로 만든 보헤미안 시대의 맥주에 영감을 받아 체코 전통 방식으로 만들었다. 오직 물, 맥아, 홉으로만 양조하는 부드바르의 오리지널 레시피에 뮌헨 몰트, 카라멜 몰트를 블렌딩해 체코 라거가 지닌 본래의 상쾌한 청량감을
치킨 브랜드 bhc가 자사 대표 메뉴 ‘뿌링클’ 출시 10주년을 맞아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역치공 버스’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역치공’ 이란 요즘 인기 연예인들이 ‘내 팬은 내가 챙긴다’는 은어인 ‘역(逆)조공’의 의미와 감사함에 대한 보답을 ‘치킨’으로 갚는다는 뜻을 합친 단어다. bhc 이벤트 버스는 코엑스, 성수동 등 핫플레이스를 돌아다니며 bhc가 대한민국 1등 치킨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해준 고객들을 직접 찾아가는 특별한 시간을 가진다. 오는 14~15일, 양일간은 성수 연무장길에서, 그리고 16~17일은 건대 커먼그라운드에서 두 차례에 걸쳐 총 4일간 진행할 예정이며, 이벤트 현장에는
최근 인스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소하고 꾸밈없는 일상을 공개하며 2030 여성들의 워너비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고현정이 MZ 패션 트렌드의 중심에 있는 휠라와 함께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이탈리안 스포츠 브랜드 휠라(FILA)는 배우 고현정과 깜짝 만남을 갖고, 그녀의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일상을 엿볼 수 있는 겨울 패딩 스타일링 화보를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촬영은 패션, 뷰티, 라이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여성들의 워너비로 꼽히는 고현정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으로 다운 재킷 스타일링을 제안하기 위해 패션, 라이프 웹 매거진 아이즈매거진과 함께 이루어졌다. ‘ONE DAY, ONE MOMENT’ (원 데이, 원 모
종합식품기업 하림은 사천식 볶음요리인 마라샹궈의 맛을 구현한 ‘마라쌀볶음면(컵)’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국내 쌀 소비 촉진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진행하는 ‘가루쌀 제품개발 지원사업’으로 탄생했다. 하림은 지난해 선보인 ‘닭육수쌀라면’에 이어 가루쌀의 우수성을 최대한 살리고 2030세대에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얼얼한 마라 맛을 조합해 볶음면을 선보였다. 가루쌀은 일반쌀과 달리 물에 불리지 않고 바로 빻아 가루로 만들 수 있어 수분 흡수율이 높아 촉촉한 식감을 향상시켜준다. 하림은 가루쌀과 정성껏 우려낸 닭육수로 반죽해 담백하고 고소한 면발을 만들었다. 소스는 하바네로와 베트남 고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