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휴민트’가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액션 멜로 스틸을 공개했다.‘휴민트’는 “극장에서 체감해야 할 액션”,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다”, “인물의 선택이 서사를 밀어붙인다”, “연출과 배우의 에너지가 완벽히 맞물린 작품” 등 액션과 완성도에 대한 대한 호평은 물론, “네가 자기야 미안해 했잖아? 나 블라디보스토크 안 왔어” “나 마음 힘들다” “어떤 사랑 한 건지 감도 안 와” 등 상황과 관계성에 과몰입한 관객들의 리뷰가 이어지며 흥행 열기를 더하고 있다.공개된 액션&멜로 스틸은 차가운 밤공기가 감도는 블라디보스토크의 거리 한복판에 홀로 선 조 과장(조인성)의 고독한 뒷모습부터,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식지 않는 글로벌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알파드라이브원은 미니 1집이자 데뷔 앨범 ‘EUPHORIA’(유포리아)로 초동 144만 장을 돌파하며 막강한 음반 파워를 입증한 데 이어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1월 월간 앨범 랭킹 4위에 오르며 현지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이에 더해 미니 1집 ‘EUPHORIA’는 써클 차트 주간 리테일 앨범 차트(2월 1~7일 기준)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강력한 음반 파워를 보여줬다. 또한 1월 월간 앨범 차트 2위, 리테일 앨범 차트 3위, 다운로드 차트에서 앨범 전곡이 탑100에 차트인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음반 차트 성과와 함께 국내
묵직한 울림과 여운을 주는 배우들의 열연으로 ‘힘 있는 사극’이라는 호평을 이끌어내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폭발적인 입소문과 함께 극장가를 장악했다.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2월 12일 8만 3919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136만 5906명을 기록해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특히 2월 12일 기준 전체 영화 예매율 1위를 기록, 거침없는 흥행
음악인에 의한, 음악인을 위한, 음악인의 시상식이다. 장르와 세대를 초월한 그야말로 K팝 대축제의 향연이 펼쳐진다.오는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개최되는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HMA 2025)가 출연진은 물론 시상자까지 모두 음악 관련 인물로 채우면서 K팝 대표 시상식으로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그간 '한터뮤직어워즈'는 다른 시상식들과 달리 오직 뮤지션들만 무대에 올리면서 정통성을 확보해왔다. 이번에도 한국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 김창완을 필두로, 브라이언, 페퍼톤스, 리아킴, 한해, 설현, 이미주, 곽범, 정이랑, 남창희, 카니, 정지소, 김프로, 유백합 등 각 장르를 대표하는 음악인들이 시상자로 나선
그룹 뉴비트(NEWBEAT)가 전국 투어 개최와 동시에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공익 프로젝트를 시작한다.소속사 측은 13일 “뉴비트가 첫 전국 투어 '2026 Drop the NEWBEAT : NEURO 1000 PROJECT'(드랍 더 뉴비트 뉴로 1000 프로젝트)를 통해 공식 팬덤 뉴로(NEURO) 1000명을 직접 만나는 미션에 도전한다”고 밝혔다.'뉴로 1000 프로젝트'는 지난 1월 서울 단독 콘서트의 성공적인 매진에 힘입어 기획됐다. 멤버들이 전국 투어를 통해 각 지역에 분포된 뉴로들과 더 가깝게 소통한다는 취지를 담았다.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미션 성공 여부에 따라 파격적인 공약이 이행된다. 투어 기간 내 1000명의 팬을 만나는 데 성공하면 뉴비트와 뉴로의 이름으
방탄소년단(BTS)의 새 월드투어를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다.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오는 4월 11일 고양과 4월 18일 도쿄에서 열리는 ‘BTS WORLD TOUR ‘ARIRANG’’ 공연을 라이브 뷰잉(Live Viewing)으로 감상할 수 있다.라이브 뷰잉은 수많은 관객이 하나의 장소에 모여 콘서트나 스포츠 경기 등을 함께 관람하는 중계 서비스다.방탄소년단은 4월 9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을 시작으로 총 34개 도시 82회에 이르는 대규모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투어의 포문을 여는 고양과 글로벌 일정의 출발점인 도쿄 콘서트는 음악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라이브 뷰잉을 통해 전 세계가 투어의 시작을 함께 즐길 수 있게
하이브가 전년 대비 약 18% 증가한 연매출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고치를 다시 썼다.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멀티 홈, 멀티 장르’ 전략과 강력한 공연 부문 매출 성장세가 외형 확대를 견인했다. 중장기 성장을 위한 선제적인 투자와 수익 구조 개편 등 체질 개선 비용이 반영되면서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감소했다.하이브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2조 6499억원으로, 공연 부문의 성과가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하이브는 지난해 총 279회(콘서트 250회, 팬미팅 29회)의 글로벌 공연을 성황리에 진행했으며, 그 결과 공연 부문에서 전년 대비 약 69% 증가한 7639억원의 매출을 올렸다.이러한 흥행 성과를 발판으로 하이브는 빌보드 ‘2025년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2025년 연간 써클차트에서 대세다운 저력을 입증했다.12일 발표된 써클인증에 따르면 2023년 발매한 아이브의 정규 1집 '아이해브 아이브(I've IVE)'의 타이틀곡 'I AM(아이엠)'이 써클차트 집계 기준 스트리밍 부문에서 누적 2억 회를 기록하며 2플래티넘(2Platinum) 인증을 획득했다.이로써 아이브는 2022년 발매한 싱글 2집 '러브 다이브(LOVE DIVE)'에 이어 두 번째 2억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게 됐다.아이브의 기록적인 흥행은 데뷔 이후 발표한 곡 전반에서 나타나고 있다.2021년 데뷔곡 '일레븐(ELEVEN)'을 비롯해 2022년 싱글 3집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LA POEM)이 후속곡 활동으로 열기를 이어간다.라포엠은 미니 3집 '얼라이브(ALIVE)'의 동명 수록곡 '얼라이브(Alive)' 활동에 돌입, 지난 11일 MBC M '쇼! 챔피언'을 통해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여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앞서 라포엠의 미니 3집 '얼라이브'는 지난달 발매와 동시에 음원 차트를 휩쓸며 화제를 모았다. 당시 타이틀곡 '멘트 투 비(Meant to Be)'가 벅스 실시간 차트 1위, '얼라이브' 2위, '오랜 약속' 3위, '살리라' 4위, '에스떼 아모르(Este amor)' 5위에 등극해 전곡 차트 줄세우기에 성공했다.후속곡 '얼라이브'는 '쇼! 챔피언' 무대가 끝난 오후 11시 벅스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라 팬들의 열띤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완성도 높은 신곡 ‘Etude’로 정규 4집을 채운다.소속사 측은 12일 “포레스텔라가 오늘 오후 6시 네 번째 정규앨범 ‘THE LEGACY(더 레거시)’의 세 번째 선공개 싱글이자 더블 타이틀곡인 ‘Etude(에튀드)’를 발매한다”고 밝혔다.‘Etude’는 아름다운 오케스트라 사운드와 부드러운 왈츠 리듬이 어우러진 프랑스어 크로스오버 곡이다. 포레스텔라는 풍부한 선율을 따라 사랑과 그리움을 넘어 내면의 복합적인 감정을 감성적인 보컬로 풀어낸다. 곡명처럼 삶을 완성된 결과가 아닌 끊임없는 배움의 과정으로 바라보는 메시지는 언어를 초월해 많은 리스너들의 공감을 자아낼 전망이다.포레스텔라는 지난 7일과
그룹 TWS(투어스)의 ‘다시 만난 오늘’ 전체 안무가 공개돼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소속사 측은 12일 “TWS가 지난 11일 오후 8시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 디지털 싱글 ‘다시 만난 오늘’ 퍼포먼스 필름을 게재했다”고 밝혔다.청량한 선율 위에 얹힌 아름다운 노랫말의 서사를 따라가는 안무가 펼쳐져, 한 편의 동화를 보는 듯한 기분을 주는 영상이다.TWS의 맑은 감성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대형과 경쾌하게 뛰어오르는 스텝은 TWS만의 청량미를 생동감 있게 그려낸다. 특히 브리지 구간에서 도훈을 중심으로 멤버들이 일렬로 서 손을 은하수처럼 펼치는 장면이 깊은 인상을 남긴다.멤버들이 서로 손을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선공개곡 'BANG BANG'으로 본격적인 음악 방송 활동에 나선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2일 “아이브가 오늘 오후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의 선공개곡 'BANG BANG(뱅뱅)'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지난 9일 베일을 벗은 '뱅뱅'은 발매 직후 국내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1위와 국내 유튜브 일간 뮤직비디오 1위를 기록하며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다. 또한 멜론 TOP100을 비롯한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안착했으며, 아이튠즈와 중국 QQ뮤직, 일본 AWA·라인 뮤직 등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에
하이브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에게 255억원 상당의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대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1심 판결이 나왔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12일 민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 민 대표의 손을 들어줬다.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은 기각했다.재판부는 “하이브는 민 전 대표에게 255억원 상당의 풋옵션 대금을 지급하라”고 했다. 민 전 대표의 측근으로 분류돼 함께 소송을 제기한 신모 전 부대표에게 17억원, 김모 전 이사에겐 14억원 상당을 각 지급할 것을 명했다.또한 “콜옵션 행사는 주주 간 계약을 해지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