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은경이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으로 6년 만에 한국 드라마로 시청자를 찾는다.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하 건물주)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 드라마다.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심은경은 극 중 리얼 캐피탈의 미스터리한 실무자 요나 역을 맡았다. 요나는 냉혹하고 잔인한 성격으로, 누군가와 깊은 관계를 맺는 것을 기피하는 인물이다.요나가 속한 리얼 캐피탈은 기수종(하정우 분)의 건물이 위치한 지역의 재개발 사업을 추진 중인 기업으
배우 이서진이 데뷔 27년 만에 첫 연극 무대에 오른다.소속사 측은 12일 “이서진이 오는 5월 7일부터 31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공연되는 연극 '바냐 삼촌'에 출연한다”고 밝혔다.연극 '바냐 삼촌'은 LG아트센터가 제작하고, 연극 '타인의 삶'으로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인정받은 손상규가 연출을 맡은 작품이다. 러시아의 대문호 안톤 체호프의 대표작이자, 지금까지도 전 세계 무대에서 가장 많이 공연되고 있는 고전 명작 중 하나다. 평생을 삶의 터전과 가족, 그 안의 질서에 헌신해 온 바냐와 소냐를 비롯해, 어느 순간 일상의 궤도를 벗어나며 삶 전체가 흔들리는 평범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려낸다.이서진은 극
가수 겸 배우 신원호가 데뷔 15년 만에 솔로로 출격한다.소속사 아뮤즈엔터테인먼트는 12일 “신원호가 내달 4일 첫 번째 미니앨범 ‘ONE(원)’을 발매한다”고 밝혔다.이번 앨범은 신원호가 지금까지 마주해 왔던 모든 경험과 이어져 온 인연들, 그리고 변함없이 응원해 주는 팬들 모두가 본인을 나타내는 ‘ONE’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신원호는 ‘ONE’을 통해 아티스트로서 다음 단계로 새롭게 나아가는 첫걸음을 내디딜 계획이다.뿐만 아니라 신원호는 곡 선정부터 녹음에 이르기까지의 전 과정을 직접 프로듀싱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색채가 오롯이 묻어나는 앨범을 완성했다. 그는 현재 생각하고 있는 것과 고민을 트랙 하나하나에 풀어
가수 로시 (Rothy)와 하은이 드라마 '우주를 줄게'의 가창자로 합류한다.로시와 하은이 가창에 참여한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의 두 번째 OST '어디라도 난 좋아'가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어디라도 난 좋아'는 남녀가 함께 걷는 순간 스쳐가는 설렘과 마음의 떨림을 담아낸 미디엄 템포 알앤비 곡으로, '우주를 줄게' 속 인물들이 서로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는 순간을 따뜻하게 그려냈다. 로시와 하은은 부드러운 목소리로 일상의 온기를 섬세하게 전하며 한층 깊이 있는 곡을 완성했다.특히 기분 좋게 곡의 시작을 알리는 일렉 기타 리프와 그 위로 자연스럽게 쌓이는 두 사람의 하모니가 따스한 햇
가수 이브(Yves)가 유럽 투어 전 회차를 매진시키며, 막강한 글로벌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이브는 오는 4월 유럽 투어 'YVES EUROPE TOUR'에 나서는 가운데 맨체스터, 베를린, 암스테르담, 파리, 쾰른, 뮌헨, 바르샤바 등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현지 내 폭발적 인기를 가늠케 했다.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이브는 기존 안내된 공연장보다 더 큰 규모의 공연장으로 장소를 옮긴다. 나아가 이브는 5월 1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5월 3일 마드리드에서 2회차 공연을 추가 개최하며 더욱 많은 현지 팬들과 호흡할 채비를 마쳤다.이브는 확장된 스케일 속에 견고해진 음악 세계를 무대 위에 그려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더욱
배우 신현승이 넷플릭스 새 시리즈 ‘레이디 두아’ 출연을 통해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신혜선 분)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이준혁 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인간수업', '마이 네임' 등을 통해 감각적이고 파격적인 연출을 선보였던 김진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추송연 작가가 극본을 맡아 공개 전부터 웰메이드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극 중 신현승은 서울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 2계 1팀에 발령받은 경위 현재현 역을 맞아 구김살 없는 성격과 수사에 대한 열의를 모두 지닌 캐릭터의 특성을 자연스러운 연기와 높은 싱크로율로 담아낼 예
신인 보이그룹 NAZE(네이즈)가 일본의 대표 음악 방송까지 진출한다.소속사 측은 12일 “네이즈가 오는 16일 일본 지상파 방송사 TBS의 간판 음악 프로그램인 'CDTV 라이브! 라이브!(CDTVライブ!ライブ!)'에 출연한다”고 밝혔다.아직 정식 데뷔도 하지 않은 네이즈가 일본 지상파 대표 음악방송에 출연을 확정한 것은 극히 이례적이다. 특히 'CDTV 라이브! 라이브!'는 최근 보이넥스트도어, 아일릿, NCT WISH, 아이브, 제로베이스원 등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내에서도 상당한 인지도와 화제성을 갖춘 여러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 소식을 알린 간판 음악 방송이다.네이즈는 데뷔 전임에도 불구하고 해당 프로그램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면서 막강
신예 걸그룹 AFuture(에이퓨처)가 3월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다.에이퓨처는 67만 구독자를 보유한 K-POP 댄스 유튜브 채널 ‘4X4 CREW [포바이포 크루]’를 기반으로 결성된 5인조 퍼포먼스 걸그룹이다. 멤버는 서연, 민지, 이레, 영은, 지수로 구성됐으며, 수년간 축적해 온 무대 경험과 탄탄한 팬덤을 바탕으로 정식 데뷔에 나선다.에이퓨처는 오는 3월 14일 첫 디지털 싱글 ‘꿈의 나라’를 발매하며 공식 데뷔한다. 이어 3월 28일 두 번째 디지털 싱글 ‘봄소나기’를 연이어 공개하며 올 상반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데뷔 타이틀곡 ‘꿈의 나라’는 희망과 환상을 담은 몽환적인 분위기의 곡으로, 에이퓨처 특유의 강렬하면서도
그룹 어센트(ASC2NT)가 콘셉트 포토를 순차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소속사 측은 12일 “어센트가 지난 10일과 11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STILL : I(스틸 : 아이)'의 콘셉트 포토를 모두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어센트는 베이식한 셔츠와 카디건, 재킷 스타일링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멤버들의 청초한 비주얼과 차분한 매력을 살린 룩, 화사한 꽃이 눈길을 끌며 팬들에게 설렘을 안겼다.또 다른 이미지에서는 한층 여유롭고 캐주얼한 무드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어센트는 정면을 응시하는 눈빛과 포즈로 한층 나른한 매력을 더했고, 눈을 뗄 수 없는 표정 연기로 컴백 열기를 고
SF9 유태양이 군 입대를 앞두고 팬들과 특별한 생일을 보낸다.소속사 측은 12일 “유태양이 오는 28일 오후 3시와 7시 총 2회차에 걸쳐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2026 SF9 YOO TAE YANG FANMEETING ‘THE ROOM : 함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단독 팬미팅은 오는 3월 3일 유태양이 군 입대 전 팬들과 만나는 자리이자, 그의 생일 당일에 개최되는 만큼 더욱 소중한 추억이 될 전망이다.함께 공개된 포스터는 차분한 표정으로 아래를 응시하는 유태양이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연명 ‘THE ROOM : 함께’는 유태양과 팬들이 하나 되어 더 따뜻한 공간을 의미하며, 다채로운 무대와 코너를 준비해 뜻깊은
아티스트 주니(JUNNY)가 남미 투어로 왕성한 행보를 이어간다.소속사 측은 12일 “주니가 오는 8월 21일 멕시코 시티, 23일 상파울루, 25일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null(널)' LATAM TOUR(라탐 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지난해 정규 2집 'null(널)'을 성공적으로 발매한 주니는 유럽, 북미, 아시아에 이어 남미 투어를 확정했다. 전 세계를 아우르는 투어 스케일에서 주니를 향한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할 수 있다.주니는 이번 투어에서 'null'의 더블 타이틀곡 'Energy(에너지)', 'SOUR(사워)'를 비롯한 총 12곡의 자작곡은 물론, 지난해 12월 깜짝 발매한 겨울 시즌송 'SEASONS(시즌스)'까지 다양한 신곡 무대를 선보일 예정
신인 보이그룹 DAILY:DIRECTION(데일리:디렉션, D:D)이 데뷔를 앞두고 강렬한 콘셉트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소속사 측은 12일 “데일리:디렉션이 지난 11일 오후 6시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싱글 1집 ‘FIRST:DELIVERY’(퍼스트:딜리버리)의 개인 및 단체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에는 데일리:디렉션의 힙한 스타일링과 거친 무드가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개인 포토에서는 폐차장을 연상케 하는 어두운 분위기 속에서 타이어와 자동차를 오브제로 활용해 각자의 개성을 드러냈다. 특히 멤버들은 타이어 위에 눕거나 차량 위에 올라서는 등 자유로운 포즈로 날 것의 에너지를 발산했다.이와 함께 단체 포토에서
가수 우디(Woody)가 다양한 매력을 담은 앨범으로 돌아온다.소속사 측은 12일 “우디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EP 'Woody.zip(우디.집)'를 발매한다”고 밝혔다.'Woody.zip'은 우디가 지난해 9월 발표한 'IN ME(인 미)' 이후 약 5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로, 아직 세상의 빛을 보지 못한 보석 같은 노래들을 담았다. 우디는 이번에도 전곡 작사·작곡에 참여해 눈부신 음악적 성장을 담아냈으며, 차곡차곡 쌓아둔 곡에 한층 깊어진 감정의 성숙함을 담아 앨범을 완성했다.타이틀곡 '한잔만 더 해요'는 썸과 연인 경계에서 이제는 조금 더 가까워지고 싶은 남자의 마음을 담은 곡이다. 그동안 꾹꾹 눌러왔던 설레는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