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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디렉션, 데뷔 싱글 ‘FIRST:DELIVERY’ 콘셉트 포토 공개…날 것의 에너지 폭발

유병철 CP

입력 2026-02-12 12:45

데일리:디렉션, 데뷔 싱글 ‘FIRST:DELIVERY’ 콘셉트 포토 공개…날 것의 에너지 폭발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신인 보이그룹 DAILY:DIRECTION(데일리:디렉션, D:D)이 데뷔를 앞두고 강렬한 콘셉트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소속사 측은 12일 “데일리:디렉션이 지난 11일 오후 6시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싱글 1집 ‘FIRST:DELIVERY’(퍼스트:딜리버리)의 개인 및 단체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에는 데일리:디렉션의 힙한 스타일링과 거친 무드가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개인 포토에서는 폐차장을 연상케 하는 어두운 분위기 속에서 타이어와 자동차를 오브제로 활용해 각자의 개성을 드러냈다. 특히 멤버들은 타이어 위에 눕거나 차량 위에 올라서는 등 자유로운 포즈로 날 것의 에너지를 발산했다.

이와 함께 단체 포토에서 멤버들은 세 명씩 나뉘어 현지 감성이 느껴지는 파란 색감의 차량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제스처를 선보이는가 하면 새빨간 버스를 활용해 색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데일리:디렉션은 강렬한 색감 대비 속에서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데뷔를 향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팀명 데일리:디렉션(DAILY:DIRECTION)에는 ‘매일의 선택들이 쌓여 각자의 방향을 만들어간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정해진 정답을 따르기보다, 시행착오와 선택의 과정을 통해 자신들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팀의 핵심 서사로 내세운다.

소속사 ODDWAVE(오드웨이브)는 에스파(aespa), 르세라핌(LE SSERAFIM),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등 다수의 주요 K-팝 프로젝트에 참여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박소희 CCO를 주축으로 설립된 신생 크리에이티브 프로덕션으로, 첫 데뷔 그룹인 데일리:디렉션을 통해 새로운 K-팝 크리에이티브 비전을 선보인다.

한편 데일리:디렉션은 오는 23일 오후 6시 싱글 1집 ‘FIRST:DELIVERY’를 발매하며, 같은 날 오후 8시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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