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단장 전보▲경남지역단장 최필성◇ 부장 승진▲중부조직파트장 김희정 ▲호남조직파트장 정상훈 ▲영남영업파트장 여현준 ▲대경영업파트장 조유호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대규모 매도세에 5%대 급락하며 8400선으로 장을 마감했다.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19.09포인트(5.81%) 내린 8411.21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 대비 17.12포인트(1.31%) 하락한 8813.18에 개장 후 한때 8126.84까지 밀렸다.거래소는 이날 오후 12시 10분 12초부터 유가증권시장에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했다고 공시했다. 지난 23일 이후 3거래일 만으로 올해 들어서는 5번째다.서킷브레이커는 코스피가 전일 종가보다 8%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 이상 지속될 경우 모든 주식 매매를 20분간 중단하는 제도다. 발동 당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30.49포인트(8.18%) 급
우리은행이 기술보증기금, NH농협은행과 손잡고 온실가스 감축 기여도가 높은 중소·중견기업의 저탄소 전환을 지원한다. 이자 지원과 우대금리, 보증료 혜택으로 기업의 친환경 투자 촉진을 유도하고 금융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우리은행은 지난 25일 기보, 농협은행과 ‘녹색정책금융 이차보전지원 협약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협약에 따라 기보는 탄소가치평가, 온실가스 감축 평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택소노미) 적합성 평가 및 보증심사 결과에 따라 신용보증서를 발급한다.우리은행은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추진하는 중소·중견기업 가운데 일정 수준 이상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와 K-택소노미 적합성이 확인된
LG가 폭력 피해 아동·청소년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경찰청, 대한적십자사와 힘을 합친다. 기존 계열사 중심 활동을 그룹 차원으로 확대하고 연간 지원금 규모를 2배 늘리는 등 피해자 맞춤형 촘촘한 지원 체계 구축에 나선다.LG는 26일 경찰청, 대한적십자사와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폭력 피해 아동·청소년 긴급 지원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각자 전문 역량을 합쳐 폭력 피해로 고통받는 아동·청소년의 일상 회복과 건강한 성장을 돕는 긴급 지원 체계를 마련한다.이를 위해 LG는 6억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경찰청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청소년을 찾아내고, 대한적십자사가 피
삼성전자가 반도체 호실적 등 인공지능(AI) 사업의 결실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마련한 대규모 할인 행사가 마무리를 앞두고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가전 구매 혜택이 골목상권 소비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면서, 소비자 실속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모두 잡았다는 평가가 나온다.삼성전자는 이달 8일부터 4주간 진행 중인 ‘국민과 함께,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이 종료를 9일 앞두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AI 시대의 성과를 국민과 나누고 내수 진작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내달 5일 전격 종료된다.행사 개막 이후 전국 삼성스토어의 방문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평균 75% 뛰었으며, 일부 지점은 유동 인구가 최대 2배까지
토스뱅크가 모바일 기술을 앞세워 일상 속 금융 불편을 개선하고 차별화된 은행 경험을 구축한 공로로 올해의 디지털금융 주인공이 됐다. 소외되기 쉬운 청소년이나 외국인까지 포용하며 금융 문턱을 낮춘 점이 주효했다는 평가다.토스뱅크는 지난 25일 그랜드 조선 부산에서 개최된 ‘제7회 디지털금융포럼’에서 디지털금융 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정보시스템학회와 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시상식에는 디지털금융포럼 김호원 공동대표가 시상자로 나섰으며, 토스뱅크 박준하 최고기술책임자가 대표로 상을 수취했다.올해 포럼은 ‘디지털금융 패러다임의 전환: 스테이블 코인 생태계의 리스크와 기회’라는 화
코스피 지수가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한 외국인과 기관의 차익실현 매물에 장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1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14.63포인트(2.40%) 하락한 8715.67에 거래 중이다. 지수는 전장 대비 17.12포인트(1.31%) 내린 8813.18에 개장 후 한때 8693.87까지 밀렸다.개인은 8290억원 어치를 사들이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8096억원, 170억원 매도 중이다.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대부분 약세다. 삼성전자(-2.37%), SK하이닉스(-2.64%), SK스퀘어(-6.69%), 현대차(-3.53%), 삼성생명(-1.23%), LG에너지솔루션(-1.14%) 등이 내렸고 삼성전기(2.90%)는 올랐다.한편 서울 외환시장에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세계 최대 철도기구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회를 서울에서 개최하고 의장기관으로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코레일은 이번 총회에서 인공지능(AI) 기반의 안전관리 협력을 제안하고, 인도·중국 등 주요국과 대륙철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코레일은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서울에서 ‘제40차 국제철도연맹(UIC) 아시아·태평양 지역총회 및 제26차 경영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제철도연맹은 1922년 철도 기술의 국제 표준 정립과 회원국 간 정보 공유를 목적으로 설립된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철도기구로, 현재 83개국 217개 기관이 가입해 있다.25일 열린 지역총회에는 아·태지역 의장인 코레일 김태승
어린이들이 맑은 목소리로 안전을 노래하며 자연스럽게 소방 정신을 배우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안전 수칙을 동요를 통해 친근하게 접하도록 함으로써, 지역사회 전반에 안전 의식을 뿌리내리겠다는 취지다.한국소방안전원 경남지부는 지난 18일 개최된 ‘제22회 경상남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와 24일 열린 ‘창원시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시상 및 후원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한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는 어린이들이 소방동요를 부르며 꿈과 희망을 키우고, 일상 속 안전문화를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이번 경남 대회에는 지역 관내 유치부와
때 이른 무더위와 함께 올해 첫 폭염 특보가 발효되면서 야외 작업이 많은 건설 현장의 온열질환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는 현장 근로자들의 건강권을 지키고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선제적인 점검에 돌입했다.공단 서울남부지사는 25일 상도스타리움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을 찾아 폭염 대응 실태를 전격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옥외 작업 비중이 높아 폭염 위험에 취약한 건설 현장을 중심으로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공단 측은 현장의 전반적인 폭염 대응 체계와 구체적인 예방 조치 이행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폈다.주요 점검 항목으로는 ▲시
SRT 운영사 에스알이 고객의 작은 목소리 하나도 놓치지 않고 현장 서비스를 뿌리부터 바꾸기 위해 전사적인 혁신에 나섰다. 단순한 민원 처리를 넘어 여객 제도와 인프라 자체를 뜯어고쳐 고객 만족도를 한층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에스알은 지난 24일 고객 민원을 심층 분석하고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과제를 논의하는 ‘고객 서비스 개선 회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지난 5월 첫걸음을 뗀 서비스 개선 회의는 매주 수요일 오전마다 주기적으로 열리고 있다. 회의의 핵심 의제는 ‘고객의 소리(VOC)’ 등 한 주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접수된 고객 민원이다.이 자리에서는 일시적인 불만 사항에 대한 즉각적인 조치뿐만
<승진>◆부서장▲실손보험부장 이문덕 ▲광고심의부장 김형일◆팀장▲경영지원부 회계제도팀장 진영태 ▲경영지원부 재무관리팀장 장준호 ▲공익업무부 사고예방팀장 백임철 ▲소비자보호부 포용금융·ESG팀장 김시진 ▲서부지역본부 전주지부장 윤수정<전보>▲IT서비스부장 박기준 ▲자율관리부장 김도균 ▲중부지역본부장 김원신 ▲동부지역본부장 김병훈 ▲기획조정부 기획총괄팀장 하성철 ▲장기보험부 장기보상팀장 박민선 ▲실손보험부 실손보상팀장 김준형 ▲자동차보험부 자동차보험팀장 이현재 ▲자율관리부 자율규제2팀장 전승철 ▲통합민원지원센터 모집지원팀장 박남준
여름철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산업현장 온열질환과 대형 재해를 막기 위해 민·관이 힘을 모았다. 기후변화로 매년 폭염의 강도가 세지는 만큼, 국내 대표 제조 기업 현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안전 경각심을 고취하겠다는 취지다.안전보건공단 경기광역본부는 고용노동부 경기지방고용노동청, 동아오츠카와 함께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와 삼성전자 기흥캠퍼스에서 ‘온열질환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각 사업장 내에 마련된 홍보부스에서는 근로자들을 위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열렸다. 공단은 온열질환 예방 교육과 퀴즈, 심폐소생술 경진대회, 안전체험관 체험 등을 운영하며 현장 안전의 중요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