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가 12일, 국가유산청(청장 최응천), 문화유산국민신탁(이사장 김종규)과 우리 국가유산을 보호하고 지키기 위한 ‘신협 국가유산 어부바 후원약정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후원약정식 행사에는 김윤식 신협중앙회장, 최응천 국가유산청장, 김종규 문화유산국민신탁 이사장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약정을 통해 신협은 ▲‘신협국가유산어부바적금’과 연계한 국가유산 보호 기금 조성, ▲창덕궁 무인발권기 및 검표기 설치 지원, 고건물 훼손 창호 및 벽지 교체를 위한 전통한지 지원 등 세계유산 관람환경 개선사업, ▲국가무형유산 전승취약종목 전승공간 개선사업 추가 지원 등 다양
대전·충남·세종은 늦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13일은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흐리겠다.대전·충남·세종은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체감온도가 33도 내외로 올라 덥겠다.충남 북부는 새벽부터 늦은 오후까지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20mm다.아침 최저기온은 24~26도, 낮 최고기온은 29~31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청양 23도, 천안·공주·금산·세종·부여·서천·당진 24도, 논산·아산·예산·홍성·서산·대전·보령 25도, 태안 26도다.낮 최고기온은 서산·당진·태안 29도, 천안·청양
13일 인천은 서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흐릴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25도, 낮 최고기온은 28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오늘 늦은 밤까지 20~60㎜의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계양구·부평구·서구·옹진군 24도, 남동구·동구·미추홀구·연수구·중구 25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연수구·중구 28도, 계양구·서구 27도, 옹진군 26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8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m 내외로 일겠다.인천지역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금요일인 13일 전국이 흐린 가운데 곳곳에 비와 소나기가 내리겠다.기상청은 이날 "중부지방이 대체로 흐리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구름 많겠다. 수도권과 강원도에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나 수도권 남부와 강원중·남부, 충청북부는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다"고 예보했다.전날부터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서해5도, 강원도 20~60㎜(많은 곳 경기북동부, 서해5도 80㎜ 이상)다. 울릉도·독도엔 새벽까지 30~80㎜의 비가 예보됐다.또 이날 오전부터 밤 사이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도엔 소나기가 내리겠다.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대구·경북, 울산·경남내륙, 제주도 5~40㎜ ▲대전·세
이웃집에 살다 홀연히 제주도로 이사 좋은 풍경 보내 주던 옛동료 윤용수님, 호주 사는 아들 집에서 보내 온 소식, 딱 40년 전 아들 돌잔치를 집에서 거하게 차려 맛있게 먹은 추억 생생한데, 당신 빼닮은 손자가 이렇게 자랐으니 얼마나 흐뭇, 축하하고 아들게도 전해 줘요! 자연과 꽃 좋아하시는 할아버지 고운 마음도 빼닮아서 아름다운 세상 건강하게 살기를
행복나래㈜가 1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페스타’에 참여했다. 올해 처음 시작하는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페스타’는 정부와 민간 및 학계 등 250여 기관이 참여해 사회문제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행사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하고 ‘소셜밸류커넥트(SOVAC, 이하 SOVAC)’와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 현대해상, 코오롱인더스트리FnC, 코엑스가 공동 주관사로 참여한다.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사무국 행복나래㈜)는 오픈세션 진행 및 체험 부스 운영을 통해 결식우려아동 지원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의 필요성을 알리고 사회적 가치 활동 참여를 촉구했다. 오픈세션에서는
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이 신제품 ‘ABC초코쿠키설빙 2종’ 출시를 기념해 쉐라톤 나트랑 호텔과의 협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30일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ABC초코쿠키설빙과 ABC초코쿠키녹차설빙 중 1종을 설빙 매장을 방문하거나 포장 구매한 고객 대상으로 경품 응모번호를 제공, 총 153명에게 행운의 경품을 증정한다. 설빙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 들어가 구매 영수증의 ‘응모번호’를 입력하면 경품 응모가 완료되며, 추첨을 통한 당첨자 발표는 10월 30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등 3명에게는 쉐라톤 나트랑 3박4일 숙박권을, 2등 30명에게는 설빙 모바일상품권 5만
신협사회공헌재단(이사장 김윤식, 이하 신협재단)은 12일, 진행된 ‘2024년 대전충남신협 사회공헌재단 기부금 전달식’에서 대전충남지역 87개 신협이 신협재단에 총 2억 6천 5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범식 대전지역협의회장(문창신협 이사장)과 김경환 충남지역협의회장(공주신협 이사장)이 87개 신협을 대표해 김윤식 재단 이사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했다. 대전충남 지역 신협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나눔문화 활성화와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고자 자발적인 기부에 동참하고 있으며, 2015년부터 현재까지 13억 3천여만 원의 누적 기부금을 조성했다. 또한, 대전충남신협은 단순한 금전적 기부를 넘어 지역
비건 뷰티 브랜드 달바(d’Alba)가 오는 추석을 맞아 프리미엄 무드가 가득 담긴 추석 선물 세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단독 출시된 달바 추석 스페셜 기프트 컬렉션은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며, 일부 세트 구매 시 가방 등 원하는 곳 어디든 달고 다닐 수 있는 미니 핸드크림과 옐로우 하트 미러 키링이 증정된다. 카카오톡 선물하기 단독으로 진행되는 이번 컬렉션은 미스트 세트, 기초라인 세트, 클렌저 세트 등 다양한 구성으로 만나볼 수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달바의 '화이트 트러플 세럼 바디크림'은 밀도 있는 쫀쫀한 크림 텍스처가 진한 밀착 보습 충전을 돕고, 체온에 부드럽게 녹아드는 오일 캡쳐 기술로 끈적임
치킨 브랜드 bhc 치킨이 ‘골드킹’의 매운맛 버전 ‘핫골드킹’을 출시하며, ‘핫’ 치킨 메뉴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12일, 새롭게 선보인 ‘핫골드킹’은 bhc 치킨의 인기 메뉴인 ‘핫후라이드’에 매콤한 시즈닝을 더해 숙성 간장과 전통 조청, 그리고 마늘이 어우러진 깊은 맛의 달콤 짭조름한 간장 소스를 얇게 발라 조화를 이룬 간장치킨이다. 최장 24시간의 마리네이션(Marination, 재우기) 과정을 거쳐 맛의 깊이를 더했고, 한 마리 구성뿐만 아니라 윙, 스틱, 콤보 등 소비자 기호에 맞게 맞춤형 부분육으로도 즐길 수 있다. bhc 치킨은 매운맛을 선호하는 소비자 층이 지속 증가하는 시장 트렌드에 맞춰 ‘핫’ 치킨 메뉴들에 대
한국오츠카제약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네이처메이드(NatureMade)’의 새로운 모델로 배우 김혜자를 발탁하고, 50년 역사와 가치를 담은 신규 광고 영상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가족의 건강을 위해 더 나은 대안을 찾아야한다’는 창립자 배리 프레스먼(Barry Pressman)의 기업 철학을 강조하고자 기획됐다. 영상 속 김혜자는 온화한 눈맞춤과 손길로 아기와 교감하며, ‘하루하루를 잘 채워나가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표현했다. 1971년 미국에서 설립된 네이처메이드는 50년 이상의 과학적 연구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다양한 건강 솔루션을 제시하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다. 원료 선택부터 공정, 생산까지 엄격한 품질 기준을
커피브랜드 탐앤탐스가 가을 시즌을 맞아 ‘크림라떼 3종’과 ‘미니 하트 파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음료는 부드러움으로 입맛을 사로잡는 크림라떼를 가을 분위기에 어울리는 원료로 재해석했다. 치즈크림으로 고소함과 달콤함을 동시에 채운 폼 커피 크림라떼, 마치 수제 티라미수 케이크를 먹는 듯한 느낌을 주는 진한 풍미의 티라미수 크림라떼, 달큰하게 퍼지는 딸기향과 제주산 녹차의 감칠맛이 절묘하게 잘 어우러진 제주녹차딸기 크림라떼, 총 3종이다. 이와 함께 커피와 잘 어울리는 사이드 메뉴도 새롭게 선보인다. 크림라떼 토핑으로 활용되는 미니 하트 파이는 낱개 구매하여 간식으로 즐기기도 좋다. 탐앤탐스 관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23일 개최한 국가연구개발사업평가 총괄위원회에서 ‘무기발광 디스플레이 기술개발 및 생태계 구축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발표했다. 내년부터 2032년까지 총사업비 4840억원 규모로, 이중 국비는 3479억원이 투입된다. 마이크로 LED는 픽셀크기가 100㎛(마이크로미터·100만분의 1m) 이하인 초소형 LED 소자를 의미한다. 색구현, 명암비, 응답속도, 에너지 효율 등 측면에서 LCD나 OLED를 능가해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꼽힌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마이크로 LED를 포함한 전세계 무기발광 디스플레이 시장은 올해 1억달러에서 2030년 90억달러, 2035년 320억달러, 2040년 580억달러, 2045년 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