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7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극본 김이랑, 연출 김가람) 7회에서는 마훈(김민재 분), 개똥(공승연 분), 이수(서지훈 분)의 불붙은 삼각 로맨스가 그려졌다. 더불 개똥이가 진짜 규수가 아니라는 것을 눈치 챈 강지화(고원희 분)와의 첨예한 갈등이 시작되며 쫄깃한 전개가 이어졌다.이수가 왕이 되었다는 사실은 꿈에도 모른 채 관아에 들어온 시신까지 살펴보며 개똥은 행방을 찾아다닌다. 이를 지켜보는 마훈(김민재)은 이수의 상황을 알면서도 말할 수 없었기에 "그놈이 떵떵거리며 사는 동안 너는 평생 그놈 시체나 찾아다니며 살 것이냐"는 모진 말만 내뱉을 뿐이었다. 개똥이가 오라버니에 이어 이수까지 소중한 사람을 잃는 것을 두려워는 사이, 이수 역시 개똥이를 그리워하고 있었다. "이렇게 아직 뜨거운데, 이렇게 다 생각나는데, 어떻게 다 놓고 살란 말이냐"며 눈시울을 적시던 이수는 결국 궁을 나와 개똥이가 있는 '꽃파당'으로 발걸음을 향했다.뽑기에서도 계속 ‘꽝, 다음 기회에’만 뽑자 개똥이는 “드디어 우리 오라버니를 만났는데 왜 날 알아보지도 못하고, 왜 나만, 왜 우리만 왜 이렇게 꽝인 것이오”라며 그동안의 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0월 7일 방송된 채널A '아이콘택트'에서 가수 김민우는 의젓한 딸이 자신을 더 슬프게 했다고 고백했다.김민우는 "사실 2년 전 아내가 세상을 떠났다"며 "아내가 굉장히 건강했던 사람이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목이 아프다고 해서 병원에 갔더니 혈구탐식성 림프조직구증이라고 하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가수 김민우는 1990년 ‘사랑일뿐야’로 데뷔, 감미로운 목소리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데뷔 3개월 만에 돌연 입대를 했다. 그렇게 대중에게 잊혀졌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의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한국을 찾는다.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의 일정으로 대한민국에서 아시아 최초 프레스 정킷 개최를 확정했다.'터미네이터' 시리즈의 상징이자 전설적인 캐릭터 ‘T-800’ 역의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지난 2015년 방문 이후 다시금 한국을 찾는다.여기에,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오리지널 캐릭터 ‘사라 코너’ 역의 린다 해밀턴, 새로운 시리즈의 주역 슈퍼 솔져 ‘그레이스’ 맥켄지 데이비스, 최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한 최강의 적 터미네이터 ‘Rev-9’ 가브리엘 루나, 인류의 새로운 희망 ‘대니’ 나탈리아 레이즈까지 대한민국을 최초로 방문하게 됐다.한편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심판의 날 그 후, 미래에서 온 ‘슈퍼 솔져’ 그레이스 VS 최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한 최강의 적 터미네이터 ‘Rev-9’이 벌이는 새로운 운명의 격돌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무엇보다 허경환은 양평 ‘수미 마을’에서 펼쳐진 여행에서 ATV 라이딩에 도전하게 되자, “제가 어머님을 모시겠다”며 김수미와 동반 탑승을 자처한다. 첫 ATV 탑승을 무서워하는 김수미에게 자신의 어깨를 ‘손잡이’로 내어준 허경환은 “제가 제일 젊고 날렵하니, 걱정하지 마시고 주변 구경하세요”라고 엄마를 안심시킨다. “안전한 아들이 있어야 합니다. 여기서 제가 제일 사고와 구설수가 없어요”라며 ‘안정성’을 어필한다.직접 차린 생일상과 엄마 향기를 담은 꽃바구니, 누가 봐도 티나는 명품 가방, 뭐니 뭐니해도 최고는 현금 등 다양한 레시피가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6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김병현이 어쩌다FC 첫 용병으로 투입됐다. 김병현은 연습 때부터 뛰어난 발재간 솜씨로 기존 멤버들의 주목을 받는 등 에이스 기질을 뽐냈다.방송에서는 어쩌다FC의 첫 용병, 김병현의 활약이 공개됐다. 아시아인 최초 미국 메이저리그 양대 리그 우승반지를 보유한 야구 레전드. 같은 야구계 전설인 양준혁은 김병현의 등장에 긴장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용병현’이 등장하자 어쩌다FC 멤버들의 모습도 180도 달라졌다. 안정환 감독이 앞으로 용병시스템을 통해 무한경쟁체제에 들어갈 것을 선언했기 때문. 특히 양준혁은 안정환이 “아무리 축구장이지만 야구 레전드가 두 명이면 실력 차가 비교될 수밖에 없다”는 말에 경쟁심이 폭발해 ‘역대급’ 활약을 펼쳤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7일 방송되는 JTBC ‘방구석1열’은 한국영화 100주년을 기념해 1990년대 심은하 고소영과 함께 ‘충무로 트로이카’를 이끌었으며 2000년대 들어 풍부한 감수성과 카멜레온 같은 변신을 앞세워 ‘원톱’ 여배우로 군림했는가 하면 한국 배우 최초로 칸 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한국영화 전성기를 이끈 배우 전도연 특집으로 꾸며진다.전도연은 17일 진행되는 '방구석1열' 특집 녹화에 출연해 영화 '접속'과 '밀양'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두 작품을 통해 한국영화의 르네상스기를 이끌었던 90년대 말 영화들과 눈부신 성장을 이룩한 2000년대 영화를 반추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8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는 제니 한(신다은 분)이 왕수진(김혜선 분)이 흑장미라는 사실을 짐작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제니는 왕수진를 두고 안만수(손우혁)에게 "상담을 하다가 어린 시절 기억이 돌아왔다. 아무리 생각해도 엄마가 이상한 사람 같다. 내 기억 속에 엄마는 어깨에 문신이 있었다. 지금은 사라졌지만 지우는 건 일도 아니다. 그 선명한 문신을 두고 엄마 입으로 '흑장미'라 했다"고 회상했다.수진은 만수에게 “내가 흙장미라는 증거 어디 가져와보게”라며 “감히 누가 날 흙장미라고 할 수 있나” 라고 생각한다. 만수는 “이미 늦었어요” 하며 “이제 아무도 막을 수 없습니다 마음에 준비하고 계세요”하고 분노한다.방송 말미 예고편에서 안만수는 “어쩌면 제니가 나한테 올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일지 몰라"라며 갈등했고, 왕수진은 끝까지 자신의 존재를 감추기 위해 자신을 조여 오는 안만수와 맞서기로 하했다. 그의 악행은 이렇게 다시 한 번 묻히게 될까. 오히려 뻔뻔한 태도를 일삼기로 한 왕수진. 왕수진은 "내가 흑장미라는 증거를 대라. 감히 누가 나를 흑장미라 하겠냐"며 소리쳤고, 안만수는 이미 늦었어요. 이제 아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9일 방송된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정만식과 황보라가 밥동무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한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MC 강호동은 황보라의 등장에 남자친구 차현우의 아버지인 배우 김용건을 언급했다. 과거 방송에 출연한 김용건이 한 끼 도전에 실패해 편의점에서 식사했던 에피소드를 전했다. 황보라는 당시 김용건의 말을 빌려 “‘(벨 앞에서) 절대 하정우의 아빠라고 하지 않으려 했지만, 급하니까 하게 됐다’고 했다”며 촬영 비화를 들려줬다. 당시 김용건과 한 팀을 이뤘던 MC 이경규는 “심하게 했다. 아주 대놓고 했다”고 덧붙였다.정만식은 전직 판매왕 출신임을 밝히며, 현란한 말솜씨로 능수능란한 판매기술을 선보여 이경규와 강호동을 현혹시켰다. 이경규는 집에 주인만 있으면 성공 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들뜬 모습을 보였다. 정작 벨 앞에서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인 정만식은 주민과 눈도 마주치지 못했고, 점점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대화도 이어가지 못했다. 화가 난 이경규는 “너 판매왕 아니지!”라며 ‘버럭’ 소리를 쳤고, 정만식은 이에 한껏 주눅든 모습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안혜경이 새친구로 등장했다.새친구로 안혜경이 등장, 안혜경은 보고싶은 멤버로 김혜림을 꼽았다. 근황에 대해 10년째 극단에서 활동 중이라 했다. 안혜경은 군부대 돌면서 연극도 한다고 했고, 이에 멤버들은 모두 놀랐다. 안혜경은 "위문열차 가수 공연 뿐 아니라 연극무대도 볼 수 있다, 창작극했다"면서 "극단 만든지 5년 됐다, '웃어'라는 극단 창립 멤버"라고 했다.안혜경은 "집이 강원도 평창이었다. 중학교 때까지 불 떼는 집에 살아서 아침 저녁으로 불 때는 게 일이었다"고 털어놨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tvN 새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어쩌다 목격한 살인사건 현장에서 도망치던 중 사고로 기억을 잃은 호구 육동식(윤시윤 분)이 우연히 얻게 된 살인 과정이 기록된 다이어리를 보고 자신이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마라고 착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사진 속 최태환은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첫 촬영 시작!! 기대해주세용~♥”라고 첫 촬영 소감을 적은 메시지 카드와 함께 손하트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다른 사진 속에서는 1회 대본이 무척 소중한 듯 양손으로 꼭 품고 있어 작품을 향한 그의 애정을 엿볼 수 있다.박성훈은 어딘가를 바라보며 눈을 번뜩이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머리칼을 쭈뼛서게 한다. 감정이 느껴지지 않는 박성훈의 냉기 서린 표정이 시선을 단숨에 압도하고 있는 것. 무엇보다 스틸을 뚫고 나올 듯한 그의 싸늘하고 다크한 눈빛이 긴장감을 한층 고조시킨다. 박성훈이 ‘서인우’로 분해 보여줄 냉혹한 싸이코패스 연기에 관심이 쏠리는 한편, 자신이 싸이코패스라 착각하는 호구 윤시윤과 어떻게 얽혀갈 지에도 궁금증이 높아진다.박성훈은 “어느 곳보다도 즐거운 현장에서 촬영할 수 있게 돼서 행복하고 감사할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송지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90년대 결혼사진도 찍어보고 #진짜결혼아님 #날녹여주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송지은은 웨딩드레스를 입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한편 송지은은 tvN 드라마 '날 녹여주오'에 출연하였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7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이소연이 일일보살로 출연해 현실적이고 솔직한 조언들로 따뜻한 웃음을 선사했다. 이소연은 나마스떼 보살 콘셉트로 등장해 쑥스러움을 표한 것도 잠시, 빠르게 프로그램에 적응하며 서장훈과 이수근 두 보살과 함께 출연자들의 고민 해결에 힘을 보탰다.방송에서는 여성스러운 목소리 때문에 매일 오해를 받는 고민남이 등장해 보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서장훈과 이수근은 첫 인사부터 눈과 귀를 의심케 하는 고민남의 목소리에 당황하다가도 친한 형의 불륜녀로 오해받기까지 했다는 고민남의 사연에 안타까워하며 고민 해결에 적극 나섰다. 서장훈은 “계속 듣다보니까 여자 목소리 같지 않다”며 고민남을 응원해주는가 하면 고민남의 목소리로 할 수 있는 독특한 유튜브 컨텐츠를 추천해 안방극장에 빅 재미를 안겼다.성훈의 트레이너로 유명한 양치승이 못 이룬 배우의 꿈을 이루고 싶다는 고민을 안고 보살들을 찾아오자 서장훈과 이수근이 맞춤 해결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장훈과 이수근은 충격적인 양치승의 개인기 릴레이에 폭소를 터트리다가도 “떨고 쑥스러워하는 게 하나도 없잖아”라며 응원을 보냈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8일 방송 TV CHOSUN ‘아내의 맛’에서는 진화 부모님의 ‘10만 평 농장’이 최초 공개됐다.추수를 위해 중국 하얼빈 가을 별장을 찾은 중국 마마, 파파가 황금빛 대왕 옥수수로 가득 찬 만주벌판 급 옥수수밭을 선보였다.이들은 10만 평 옥수수밭을 추수하기 위해 인부 20명을 동원했다.더욱이 인부들은 기계도 아닌, 각자의 손에 오직 낫 하나를 들고 옥수수밭에 등장, 경이로운 대륙의 농사법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