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7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 5, 6회에서는 남자라는 정체를 들킨 녹두(장동윤 분)와 비밀을 알게 된 동주(김소현 분)의 은밀한 과부촌 생존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졌다. 아슬아슬한 두 사람의 동거가 유쾌한 웃음과 설렘을 증폭시키며 시청자들을 빠져들게 했다. 동주를 향해 “내가 네 어미다”라는 녹두의 충격 선언 엔딩이 더해지며 어디로 튈지 모르는 기상천외한 로맨스에 불을 제대로 지폈다.광해(정준호 분)는 백종사관(이은형 분)에게 “인근 섬까지 다 뒤져본 것이 맞느냐?”라며 정윤저(이승준 분)를 찾지 못해 아쉬움을 표했다. 백종사관은 “조금 별난 곳은 있었습니다만”이라고 대답하며 녹두(장동윤 분)가 있는 ‘과부촌’에 대해 설명했다. 광해는 “전부 여인들이라?”라며 과부촌의 존재에 의문을 가졌고, 곧 광해와 녹두, 동주(김소현 분)와의 만남을 시사해 궁금증을 자아냈다.녹두는 자신이 들켜서 어떻게 될까봐 걱정되느냐고 물었고, 동주는 걸리면 추잡스러운 잡놈에게 동정하는 미친년으로 볼거 아니냐고 말했다. 동주는 "기녀를 면하게 해줬으니, 안 들키게 도울게"라고 말했다.오해 속에 녹두와 동주에게 위기가 닥쳤다. 몰래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극 초반부터 훈훈한 외모는 물론 능청스러운 연기로 눈도장을 찍었다.6일 오후 종영된 OCN ‘타인은 지옥이다’에서 직장내 현실 밉상 상사 한고은 역으로 완벽 변신 했던 송유현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최찬호는 안은진과의 남매 같은 케미로 눈길을 끌며 적은 분량이지만 제 몫을 톡톡히 해내 존재감을 내비친 데에 이어 10월 6일 최종회에서 더욱 빛을 발했다. 임시완(윤종우 역)의 연락을 받고 고시원으로 향한 안은진의 연락이 끊어지자 지체 없이 고시원으로 향해 이정은(엄복순 역)에게 안은진의 행방을 추궁하며 갈등을 고조시켰다. 신입 순경답지 않은 기지를 발휘해 지하실에 갇힌 안은진을 위기에서 구출하기까지 평소에 보여주었던 차분한 모습과는 다른 기세를 보여주며 극에 서스펜스를 더했다 . 여기에 더해 안은진에게 진심 어린 걱정을 건네면서도 밉지 않은 타박을 곁들이는 등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주며 조현호 캐릭터를 완성 시켰다 .적은 분량이지만 제 몫을 톡톡히 해내며 존재감을 과시했다.송유현은 극 중 윤종우(임시완 분)의 여자친구 민지은(김지은 분)을 직장 내에서 사사건건 시비로 교묘하게 괴롭히는 냉소적인 상사 한고은 역을 맡았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배우 정성윤이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김미려 남편 정성윤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갑자기 이 시간에 나가자고? 이때다 싶어 떡볶이를 사러가자고 했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정성윤은 딸과 함께 다정한 셀카를 촬영 중이다.특히 자신을 똑 닮은 딸의 먹방을 사랑스럽게 카메라에 담은 정성윤의 부성애가 눈길을 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8일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힐링 남매 악뮤(AKMU), 다시 날아오르다!’ 편이 방송됐다.2017년 9월 오빠 이찬혁의 해병대 입대와 함께 2년여의 휴식기를 가지게 된 악뮤. 아직 십대였던 동생 수현은 홀로 남아 각종 음악 방송과 라디오 DJ, 뷰티 프로그램 MC, 뷰티 크리에이터, 작곡 공부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스물 한 살의 성인이 되었다. 그렇게 남매가 각기 더 깊고 성숙해진 2년을 거쳐 찬혁의 제대 후 더 깊고 풍부해진 음악으로 돌아왔다."돈이 없어 학교에 다니지 않아 홈스쿨링을 한 건데, 홈스쿨링을 하지 않았다면 저희의 재능도 발견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찬혁이 전역 후 남매는 빠르게 앨벅 작업을 재개, 지난달 더 깊고 풍부해진 음악성으로 대중을 찾았다. 남매가 모두 성인이 됐다는 이유로, 공식적으로 ‘악동뮤지션’이 아닌 ‘AKMU’(악뮤)로 공식 활동명을 변경해 눈길을 끈다.새 앨범을 낼 때 마다 일반 시민들을 상대로 무료 공연인 ‘청음회’를 열어온 악뮤. 이번 청음회에는 무려 3만 명의 시민이 몰렸다. 무대에 올라서면 환상 호흡, 꿀케미를 자랑하는 찬혁, 수현 남매지만 평소 성향은 180도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강종렬(김지석)은 자신의 첫사랑 동백(공효진)과 조우하며 감정의 파동을 겪었다. 그를 혼돈 속으로 몰아넣은 이는 따로 있었으니, 바로 존재조차 모르고 있던 자신의 핏줄 필구(김강훈)였다. “자신의 아이를 만나면서 아빠로서 한 뼘 더 성장하게 된다”는 강종렬은 필구를 만나 어떤 변화를 겪게 될까.그럴수록 천륜인 필구에게 신경이 쓰이는 마음을 주체할 수 없었다. 필구 혼자만 아빠가 없다는 사실도, 엄마에게 48만원이 없다는 이유로 가고 싶던 중국 청도 전지훈련을 포기하는 모습도 종렬의 양심을 콕콕 쑤시며 그를 괴롭혔다. 자신의 와이프는 필라테스에 돈 500만원을 망설임 없이 긁는데, “어떤 애는 48만원이 없어서 칭따오를 못가니까 아주 미쳐버리겠다”는 것. 그래서 종렬은 필구에게만 스리슬쩍 빵 두 개를 챙겨주고, “꽃등심 좋아하냐”며 아들의 취향을 알아가기도 하고, 밥은 먹고 다니는지 걱정되는 마음에 맛있는 밥도 척척 사주고, 야구부 전지훈련비를 모두 대주는 등 솟아오르는 부성애를 보여줬다. 그 현실적이고도 솔직한 면모는 시청자들에게도 진한 여운을 남겼다.동백의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정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위대한 쇼' 13회에서 위대한(송승헌 분)이 성장형 아빠의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공천 심사 결과에 앞서 둘째 한탁(정준원 분)이 학교 폭력에 휘말리자 그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목격자를 찾는 전단지를 돌리고, 주차된 차량의 블랙박스를 얻기 위해 밤낮 지새우는 등 고군분투했다. 진짜 아빠로 성장한 위대한의 모습으로 한층 두터워진 가족애를 뽐낸 이들이 진짜 가족이 될 수 있을지 궁금증을 폭발시키고 있는 상황이다.정수현이 위대한의 서재에서 위대한과 한다정의 '부녀 계약서'를 발견하고 한다정이 위대한의 친 딸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정수현은 위대한의 뺨을 때리며 "쓰레기, 어떻게 된 상황인지 변명이라도 해볼래"라며 "다정이도 알아?"라고 분노했다.위대한이 한탁(정준원 분)의 집단 폭력 혐의로 경찰서에 오게 됐다. 한탁은 "진짜 안 때렸다. 갔다 오니 쓰러져 있었다"라며 억울해했다. 경찰서에 도착한 위대한이 피해자는 어디 있냐고 묻자 경찰은 "장 파열로 수술중이다"라고 알렸다. 위대한은 병원으로 피해자 학생을 찾아갔다. 재윤 엄마는 "샤프로 찍은거로도 모자라 집단으로 구타하냐. 그게 사람새기냐 당신 부자 꼴도 보기 싫으니까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공개된 영상에서 정대현은 부산 여행의 꿀팁 방출을 위해 KTX를 타고 직접 부산 나들이에 나섰다. 정대현은 홀로 편의점에 들러 기차에서 먹을 간식과 도시락을 구매함과 동시에 폭풍 ASMR ‘먹방’ 등 다양한 일상 공개로 이목을 끌었다.‘아잇’을 통해 정대현은 한층 더 탄탄해진 가창뿐 아니라 랩, 퍼포먼스, 작사, 작곡까지 두루 관여하며 자신만의 색깔을 확실히 보여줬다. 동명의 타이틀곡 ‘아잇’에선 데뷔 처음으로 뉴트로 펑크를 시도해 한층 과감하고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임은 물론, 자작곡 ‘느낌있게(Bomb)’로는 특유의 색깔을 지닌 싱어송라이터로 입지를 다질 계획이다.음식을 모두 산 후 기차에 오른 정대현은 조용한 객실 분위기에 자체 음소거 모드로 남다른 에티켓을 보였다. 갑자기 ASMR 방송으로 바뀌며 또 다른 재미를 선사, 최대한 목소리를 낮춘 채로 말을 이어가며 본격적으로 도시락 먹방을 시작했다. 정대현은 제일 먼저 크게 밥을 한입 베어 물고는 반찬을 골고루 먹으며 야무진 먹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JTBC 새 월화드라마 ‘보좌관: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시즌2’(극본 이대일, 연출 곽정환, 제작 스튜디오앤뉴, 이하 보좌관2)는 금빛 배지를 거머쥔 국회의원 장태준(이정재)의 위험한 질주, 그 치열한 여의도 생존기를 그린다. 전 4선 국회의원이자, 현 법무부장관인 송희섭(김갑수)의 수석 보좌관을 지냈던 장태준은 성진시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하며 시즌1을 마무리했다. JTBC는 8일 장태준의 국회의원 당선으로 시작되는 시즌2를 알리는 스틸컷을 첫 공개하며, 그의 변화를 알렸다.장태준은 가슴에 달고 있는 6그램의 금빛 배지를 얻기 위해 수많은 대가를 치렀다. 선대본부장을 맡을 정도로 친분이 두터웠고 정치적 멘토나 다름없었던 전 성진시 국회의원 이성민(정진영)과 오랜 친구인 강선영(신민아) 의원실 수석보좌관 고석만(임원희)을 잃는 아픔을 겪었다.‘보좌관2’은 ‘미스함무라비’, ‘THE K2’, ‘추노’를 연출한 곽정환 감독과 ‘라이프 온 마스’, ‘싸우자 귀신아’를 집필한 이대일 작가, ‘미스 함무라비’, ‘뷰티 인사이드’를 통해 연타석 흥행에 성공한 제작사 스튜디오앤뉴가 시즌1에 이어 의기투합했다.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후속으로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6일 방송된JTBC ‘비밀기획단’에서 배우 남성진이 세 번째 프러포즈 의뢰인으로 등장했다.배우 남일우의 아들인 남성진은 "내가 50대가 되고, 아버지가 80대다. 이제 아버지의 거동과 기억력 모두 예전 같지 않으시다"라며 "아버지에게 기억에 남을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다"라고 의뢰 이유를 밝혔다.김아중은 "책임감을 가지고 많은 도움을 드리겠다"며 구성과 내레이션, 영상 효과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주겠다고 다짐했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6일 비욘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비욘세는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한편 비욘세는 지난 17일 개봉한 영화 '라이온 킹'에서 날라 역의 더빙 연기를 했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다비치 이해리가 강민경과 적재에게 패션 지적을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이해리는 7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바지 접었다 핀거 티남?"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이해리는 민트색 티셔츠에 청바지, 흰색 티셔츠를 매치했다.그의 바지는 접었다 핀 듯한 자국이 남아 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9일 수요일 밤 11시 1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최행호, 김지우)는 정형돈, 데프콘, 김연경, 오세근이 출연하는 ‘왕좌의 게임’ 특집으로 꾸며진다.그런가 하면 데프콘은 ‘잡식 덕후’의 면모를 보인다. 전자 제품에 관심이 많다는 그는 TV, 냉장고, 세탁기, 키보드 등 네버엔딩 덕후력을 뽐내 모두의 호기심을 자극했다고 전해진다.정형돈은 제작진과의 케미도 자랑한다. 직접 제작진과 아이디어를 주고받으며 예능 프로그램 기획까지 하게 됐다고. 과연 그의 아이디어로 탄생한 프로그램이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연기 경력자’ 데프콘은 작품에 들어가기 전 감독님에게 신신당부하는 조건을 털어놓는다. 그 조건이 무엇인지 궁금증이 증폭되는 가운데 그는 배우 마동석에게 러브콜을 보내 눈길을 끌 예정이다.더불어 이번 주에는 스페셜 MC로 배우 권율이 합류한다. 달콤한 목소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저격할 예정. 뿐만 아니라 김구라와 ‘팩트 강박’이라는 공통점을 발견해 의외의 케미를 보여줬다는 후문이어서 기대를 모았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6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이동국과 오남매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이동국은 오남매와 함께 테니스장을 방문했고 재아는 4년 전 복수를 위해 이동국에게 테니스 경기를 제안했다.적극적으로 일하는 나은이의 귀여운 모습은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