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비(정지훈)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7일 비(정지훈)는 “춥네~”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비(정지훈)의 팬들은 “우와 역시” 등의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비(정지훈)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김승환이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김승환은 지난 7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뭘 좋아할지 몰라서 ~”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본 김승환의 팬들은 “다 최고죠”, “아 왜 귀엽냐고요”, “시블 김승환 시크해...”, “난 다좋아”, “예쁜 승화닝”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김승환과 소통했다.한편 김승환은 평소에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6일에 방영된 OCN 드라마틱 시네마 ‘타인은 지옥이다’(극본 정이도, 연출 이창희, 제작 영화사 우상, 공동제작 스튜디오N) 마지막 회에서 이동욱은 임시완(윤종우 역)을 자신처럼 만들려고 하는 살인마 ‘서문조’역으로 분했다.서문조가 살해한 것으로 보였던 엄복순(이정은)과 변득종(박종환)은 사실 윤종우가 죽인 것이다. 서문조는 윤종우를 향해 "밖에 있는 사람을 모두 죽이면 너는 살려주겠다"는 협박성 제안을 건넸고 윤종우는 이를 받아들였다. 엄복순과 변득종을 죽인 윤종우는 이후 서문조마저 칼로 찌른다.고시원은 쥐 죽은 듯 고요했다. 윤종우는 자신의 방문을 열었고, 노트북에 ‘기다리고 있었어요’라는 글이 써 있었다. 그 사이 후임 창현은 책상 위에 있던 음료를 마시고 정신을 잃었다. 혼자가 돼 당황한 윤종우 앞에 변득종(박종환 분)과 홍남복, 서문조가 나타났다.긴 혈투 끝에 서문조는 윤종우의 손에 들려있는 메스에 목덜미를 베이고 말았다. 숨이 넘어가는 상황에서도 “자기도 즐거웠잖아요. 여기 있는 사람 다 죽일 때”, “이제 자기와 나는 계속 함께 하는 거예요. 역시 자기는 내가 만든 최고의 작품이에요”라고 말하며 강렬한 엔딩을 선사했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7일 오후 방송된MBN 크로스 컬처 프로젝트 ‘오지GO(오지고)’에선 뉴기니 원시 부족 라니 족 웨미론과 기손이 김승수의 집을 방문하고, 찜질방과 국궁에 도전 하는 등 다양한 한국 문화 체험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김승수의 집에 처음 방문한 웨미론과 기손은 아찔한 높이에서 보이는 경치에 한 번 놀라고, 구경해도 끝이 없는 방의 개수에 두 번 놀랐다. 기손은 “승수 형 집에 방이 왜 많은지 이해하기 어려웠다. 우리는 모든 가족이 단일 구조로 된 전통 가옥 호나이에서 숙식을 함께 해결한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집을 들러보던 중, 김승수는 전통복장을 입고 한국 탐방을 하는 이들을 위해 자신의 옷을 아낌없이 나눔을 해 시선을 사로 잡았다. 옷장 안에 가득 찬 옷을 본 웨미론과 기손은 설렘을 감추지 못했고, 이내 마음에 드는 옷을 하나씩 입어 보는 등 패션쇼를 방불케 하는 그림이 연출됐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방송인 현영이 워킹맘의 일상을 전했다.지난 7일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현영은 노트북을 보며 일에 열중하고 있다.긴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그의 미모를 더한다.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선녀 보살 서장훈이 살신성인 웃픈 상담으로 빅 웃음을 선사한다.두 보살에게 통통 튀는 매력을 지닌 20살 꽃청춘 3인방이 찾아온다.“성훈이 그러더라. 건너지 못할 강을 건넜으니 마음대로 해보라고. 못 이룬 배우의 꿈을 이루고 싶어졌다”라며 바람을 전했다.서장훈은 “저한테 수지를 닮았다며 과하게 칭찬하는 친구들의 칭찬이 놀림 같다”고 고민을 털어놓는 고민녀의 말에 격하게 공감한다.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는 고민녀의 친구들에게는 “넌 김태희, 전지현”이라고 말하며 본격 상황극에 돌입해 현장을 대폭소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7일 방송될 KBS 2TV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10월 12일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와의 결혼을 앞둔 ‘새신랑’ 강남이 옥탑방을 찾아온다.게스트로 출연한 강남은 이상화와의 결혼에 대해 “주변의 어른들이 결혼하면 무조건 죽고 살라고 하신다. 그래서 결혼 준비도 이상화의 뜻에 맞춰서 하고 있다”며 배려심 넘치는 모습의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강남은 데뷔 전 일본에서 만난 민경훈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하며 결혼식 축가를 당당하게 부탁했고 이를 기억하지 못했던 민경훈은 당황하며 진땀을 흘렸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더 짠내투어' 박명수가 말레이시아 락사 맛집을 호평했다.지난 7일 tvN 예능 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 박명수는 한혜진이 추천한 현지 맛집을 찾아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박명수는 락사를 먹은 후 "김치국이야. 완전 김치찌개야. 먹어 봐"라고 감탄했다. 이어 박명수는 "나 진짜 김치찌개 먹고 싶었는데 90% 비슷하다"면서 "김치가 안 들어갔는데 어떻게 그 맛이 나지 희한하다"면서 놀라움을 드러냈다.박명수는 "한국에 대리점 하나 차려도 되겠다. 이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KBS'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맛을 잘 아는)' 6인의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의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신상출시 편스토랑'은 편의점 메뉴들의 단순 조합을 소개하는 콘텐츠와 달리 스타들이 제안하는 새로운 메뉴가 출시된다는 독특한 콘셉트, 그 수익금이 결식아동 등을 위해 기부돼 소비가 기부로 연결되는 착한 미디어커머스를 지향한다는 점, 최고의 예능 강자 이경규와 이영자의 첫 동시 출연 등으로 방송 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정일우는 2006년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을 통해 데뷔해 꾸준히 큰 사랑을 받았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을 통해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다.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많은 사랑을 받는 한류스타로 자리매김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지난 3일 김나영이 인스타그램에 “내눈엔 바스키아가 따로 없네”라며 일상을 공개한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티스트”, “인정”, “저게 진정 순수 예술이죵”, “이야 넘 멋지다”, “신우의 상상에 나래” 등의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한편 김나영의 인스타그램은 김나영의 일상을 공개하며 네티즌과 소통하는 화제의 SNS이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극본 임상춘, 연출 차영훈, 강민경,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에서 동백(공효진)을 주시하고 있던 의문의 시선은 동백의 엄마 조정숙(이정은)으로 드러났다. 그렇게나 가족을 원했던 동백은 엄마 이름 석 자를 듣자마자 얼굴이 굳어졌다. 27년 전 자신을 버린 장본인이었기 때문.동백은 자신이 버려지던 그 날의 냄새와 엄마의 대사 한마디까지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었다. 고아원에 자신의 이름을 말하지 말아달라며 부탁했던 정숙. 너무 어리지도, 그렇다고 크지도 않은 애매한 7살 아이에겐 가혹한 말이었다. 그럼에도 어린 동백은 그 부탁을 꼿꼿하게 지켰고, 동백꽃이 만개할 때 태어났다던 그의 생일은 고아원에 버려졌던 여름의 그날로 바뀌게 되었다. 날 이후로 꼬여버린 인생 탓에 "사람이라면 스스로 오진 못했을 것"이라는 동백에게 엄마의 등장은 반가울 리 없었다.어린 동백을 버렸다는 죄책감 때문인지, 끝까지 책임지지 못했다는 미안함 때문인지 정숙은 정신이 돌아올 때마다 동백을 위했다. 애틋한 눈빛으로 서랍 밑 깊은 곳에 숨겨진 돈 뭉치를 건네기도 하고, “그 원장 사람 그렇게 좋아 보이더니 아주 개년이었어”라며 분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8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아이돌룸'에는 신곡 '와이(WHY)'로 돌아온 루키 온앤오프가 출연했다. 최근 진행된 ‘아이돌룸’ 녹화에서 효정과 승희는 “대단한 아이들이 왔다”며 애정 넘치게 온앤오프를 소개했다. 이어지는 ‘아이돌999 오디션’에서 두 사람은 특별 심사위원으로 나서며 선후배 호흡을 뽐냈다. ‘개인기 부자’ 승희는 개인기 메들리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온앤오프도 선배에 화답하듯 개인기 열정을 드러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7일 JTBC에 따르면 27일 방송되는 JTBC '방구석1열'은 한국영화 100주년을 기념해 한국영화의 전성기를 이끈 배우 '전도연 특집'으로 꾸며진다고 밝혔다.JTBC에 따르면, 전도연은 오는 17일(목) 진행되는 녹화에 출연해 직접 영화 ‘접속’과 ‘밀양’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JTBC ‘방구석1열’ 전도연 특집편은 10월27일 오전 10시4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