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브랜드 PXG 공식수입원 카네가 오는 9월 30일까지 전국 공식 오프라인 대리점에서 클럽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스페셜 동반 라운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대상 제품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2명에게 PXG 소속 투어 프로인 KPGA 신상훈 프로, KLPGA 조아연 프로와 함께하는 동반 라운드 기회가 주어진다. 드라이버와 아이언 두 제품을 모두 구매할 경우 제품별로 응모가 적용,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또 행사 기간 내 해당 제품을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는 프리미엄 PXG 골프볼 1더즌이 증정된다.두 선수와의 라운드 당첨자 추첨일과 장소는 1차 9월 16일, 2차 9월 30일로 각각 개별 통보 예정이다.PXG 관계자는 “올해
서울시의회의 입법·정책 연구를 지원하는 제23기 정책위원회가 출범했다. 위원장에는 양평호 서울시의원, 부위원장에는 김병진 서울시의원과 김영우 서울시립대 교수가 각각 선임됐다.서울시의회는 지난 2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23기 정책위원회 위촉식과 제1차 전체회의를 열고 위원 30명을 위촉했다고 26일 밝혔다.전체회의에서는 참석 위원들의 호선으로 환경수자원위원회 소속 양평호 의원(강동4, 더불어민주당)이 정책위원장에 선출됐다.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소속 김병진 의원(강서6, 더불어민주당)과 김영우 서울시립대 행정학과 교수는 위원장 지명과 추천을 거쳐 부위원장을 맡았다.제23기 정책위원회는 서울시의원 18명과 외부전문가
경기 광주시 쌍령동에 1200가구가 넘는 롯데캐슬 대단지가 공급된다. 롯데건설은 경기 광주시 쌍령동 일대에 조성하는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2단지'를 다음달 분양한다고 26일 밝혔다.단지는 지하 10층~지상 최고 26층, 10개 동, 총 1249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 59㎡ 265가구, 84㎡ 843가구, 114㎡ 127가구로 구성된다. 전용 159㎡ 펜트하우스 4가구와 전용 109~246㎡ 복층형 10가구 등 특화 주택형도 포함된다.양벌동에 공급되는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단지' 1077가구와 함께 들어서면서 일대에는 총 2326가구 규모의 롯데캐슬 브랜드타운이 조성된다.2단지에는 입주민 생활 편의를 위한 서비스와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한
올해 상반기 전국 분양시장에서 시공능력평가 상위 10개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가 비브랜드 단지보다 4배 이상 높은 1순위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2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1~6월 전국에서 분양한 시공능력평가 상위 10개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 51곳의 일반분양 물량은 1만9917가구였다. 1순위 청약에는 19만6206명이 접수해 평균 9.8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같은 기간 비브랜드 아파트는 82곳에서 3만1304가구가 일반분양됐다. 1순위 청약자는 7만4866명으로 평균 경쟁률은 2.39대 1이었다. 공급 물량은 비브랜드 단지가 약 1만1400가구 더 많았지만 청약자는 오히려 대형 건설사 브랜드 단지에 약 12만1000명 더 몰렸다.평
용산공원 주택 공급을 둘러싼 국토교통부와 서울시의 이견이 두 번째 회동에서도 좁혀지지 않았다. 정부는 공원 내 일부 훼손지역을 활용한 청년주택 공급 가능성을 열어둔 반면 서울시는 공원 본체 전체를 보존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했다.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은 26일 서울 주택 공급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2차 회동을 가졌지만 용산공원 개발 문제에 대한 구체적인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다. 양측은 다음주 다시 만나 용산공원 주변 산재부지와 서울 강남구 일원동 탄천물재생센터 등 대체 공급지를 포함한 주택 공급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김 장관은 회동 뒤 기자들과 만나 "여러 면에서 의견 교환은 잘했지만 구체적인
상조 서비스와 통신을 결합해 가입 기간 통신비를 지원하고, 납입금을 장례 외 웨딩·여행·인테리어 등으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는 상품이 나왔다.웅진프리드라이프는 KT와 함께 통신 서비스와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결합한 'KT웅진프리드60'과 'KT웅진프리드85' 2종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KT 통신서비스 이용 고객이 가입할 수 있으며 전국 KT 대리점에서 상품 안내를 받을 수 있다.KT 통신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상품에 가입하면 웅진프리드라이프가 매월 통신요금의 일부를 지원하는 구조다. 납입금을 모두 낸 뒤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을 경우에는 약관상 조건에 따라 납입금을 환급받을 수 있다.장례 서비스 구성은 상품별로 차이가 있다.
안전사고를 사후 대응하기보다 현장의 위험요인을 미리 찾아 개선하는 예방 중심의 안전보건관리체계가 강화되고 있다.LH주거복지정보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01) 1년차 사후심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아 인증을 유지했다고 26일 밝혔다.ISO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안전보건 분야 국제표준이다. 조직이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위험요인을 관리하는지, 관련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 등을 평가한다.LH주거복지정보는 2025년 처음 ISO45001 인증을 받은 뒤 안전보건관리체계를 보완해왔다. 이번 사후심사에서는 경영진이 참여한 겨울철 낙상사고 예방 캠페인과 현장훈련 중심 비상대응훈련 등이 주요 안전관리
대우건설의 주거·조경 공간 4개 작품이 미국 '2026 IDEA 디자인 어워즈(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2026)' 파이널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대우건설은 '라체르보 푸르지오 써밋 선큰플라자', '써밋갤러리 남천', '써밋갤러리 서면', 푸르지오 작가정원 'The Luminous Grove of Stone(돌과 빛의 숲)' 등 4개 작품이 IDEA 디자인 어워즈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IDEA 디자인 어워즈는 미국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상이다. 출품작의 혁신성과 기능성, 심미성, 사회적 책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디자인을 선정한다.이번 선정작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공간은 '라체르보 푸르지오 써밋 선
건물 운영 데이터를 AI와 디지털트윈 기술로 분석해 에너지 사용량을 예측하고 제어하는 기술 개발이 추진된다.한화 건설부문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하는 'BIM 활용 디지털트윈 기반 건물에너지 관리 시뮬레이터 개발 및 실증' 국책과제에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과제에는 한화 건설부문을 비롯해 E8, 서울대학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11개 산학연 기관이 참여한다. 총 연구개발비는 약 153억원이다.과제는 건물 정보를 3차원으로 구현한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에 실제 건물 운영 데이터를 연계하는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한다. 실제 건물을 구현한 가상공간에서 AI가 시간대별 에너지 사용량을 예측하고 이상징후를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에 들어서는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이 1순위 청약에서 평균 39.7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모든 주택형에서 마감됐다.쌍용건설은 지난 25일 진행한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1순위 해당지역 청약에서 특별공급을 제외한 28가구 모집에 1112명이 신청했다고 26일 밝혔다.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집계 결과 전용 59㎡A의 경쟁률이 240.50대 1로 가장 높았다. 전용 84㎡A는 25.39대 1, 전용 84㎡B는 15.67대 1을 기록했다.분양가는 3층 기준 전용 59㎡가 10억8000만원이며 전용 84㎡는 12억8000만~13억7000만원으로 책정됐다.당첨자는 오는 9월 2일 발표한다. 정당계약은 같은 달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진행한다.쌍용 더
▲ 김옥녀(향년 88세)씨 별세, 이순곤(비욘드포스트 부사장)씨 장모상, 서선현·서미현씨 모친상, 이지효(셀트리온엔터 대리), 이지율(SCA 사원)씨 외조모상= 25일 오전 11시, 고양 명지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28일 오전 5시 30분, 장지 괴산 호국원.
제12대 서울특별시의회가 첫 임시회를 열고 향후 4년간 의정활동의 방향을 제시했다.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은 첫 개회사에서 '민생·안전·주거 안정'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정쟁보다 정책, 무조건적인 협력이나 반대보다 시민을 기준으로 한 의회 운영을 강조했다.서울시의회는 25일 제33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제12대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임 의장은 이날 개회사에서 "이번 임시회는 앞으로 4년간 '일하는 의회'의 초석을 놓는 첫 시험대"라며 서울시정과 교육행정을 꼼꼼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가장 먼저 꺼낸 화두는 민생이다. 고금리와 내수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 취업난과 높은 주거비에 직면한 청년, 양육 부담
장애인의 이동권과 노동권 보장을 위한 사회적 합의가 마련되면서 서울시의회 차원의 관련 조례 개정이 추진된다.김경우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은 지난 24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1대회의실에서 열린 '장애인 권리보장을 위한 사회적 대타협 선언 기자회견'에 참석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기자회견은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공동으로 열었다.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위원장, 이상훈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김경우 보건복지위원장, 강동길 의원과 장애인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장애인의 이동권과 노동권 보장을 위해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