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외식기업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별 하나 치킨’ bhc가 오는 5월 9일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개최하는 복합 문화 축제 ‘별 하나 페스티벌’의 화려한 아티스트 라인업을 공개했다.‘별 하나 페스티벌’은 “당신의 별 하나는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고객의 취향과 가치, 꿈을 응원하는 참여형 브랜드 프로젝트다. bhc는 페스티벌의 핵심 메시지인 ‘Connection(연결), Craft(참여), Cheering(응원·격려), Culture(문화)’를 무대 위에서 완벽하게 구현해 낼 다채로운 장르의 아티스트 7팀을 공개했다.지친 일상에 위로를 건네는 ‘Cheering(응원·격려)’의 아이콘으로는 규리, 적재, 멜로망스, 이무진이 무대에 오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가 지난 8일 충청북도 청주시를 방문해 충청지역 중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판로 확대 및 소통 강화 등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최근 중동 정세 불안과 환율·에너지 가격 변동으로 부담이 커진 지역 중소 제조 협력업체들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한 행보다. 지역 경제에서 에너지 산업 비중이 높은 충청권은 최근 수출이 크게 감소하는 등 어려움에 처한 상태다.로저스 대표는 이날 청주의 한 곡류 가공업체를 방문해 충청권 중소상공인 5개사 대표들과 만나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생산 현장을 직접 둘러봤다.이날 자리에는 지역 농가로부터 곡류를 수매·가공하는
하이트진로는 일본 벚꽃 시즌을 맞아 진행한 현지 밀착형 프로모션을 마쳤다고 9일 밝혔다.일본 대표 벚꽃 축제 ‘우에노 벚꽃 페스타(3/28~29)’와 ‘나고야성 봄 축제(4/4~4/5)’에 참이슬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며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 결과 1만명 이상이 방문했다. 이번 행사는 일본 현지 문화 연계 마케팅의 일환으로, 일본 고유의 ‘하나미(벚꽃을 감상하며 음식을 나누고 술을 즐기는 일본의 봄철 문화)’ 문화로 주류 소비가 집중되는 벚꽃 시즌에 맞춰 기획했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행사에서 벚꽃과 어울리는 한정 소주 칵테일 ‘참이슬 탄산와리’를 선보였다. 복숭아에이슬을 베이스로 화사한 색감을 더해 봄 시즌 감성을 강조하며
오리온은 한정판으로 선보였던 ‘초코송이 말차’를 상시 판매 제품으로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지난해 10월 한정판으로 출시한 초코송이 말차는 단기간에 100만 개가 완판됐다. 진한 말차 맛과 초록색 송이 모양으로 특히 MZ세대에게 사랑을 받았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오리온에 따르면 공식 SNS 등을 통해 “상시 제품으로 출시해 주세요”, “계속 먹고 싶어요” 등 소비자들의 요청이 지속적으로 이어지자 정식 출시하기로 결정했다.이번에 다시 선보이는 초코송이 말차는 깊고 진한 말차 맛과 카카오 비스킷의 조화가 특징이다. 초록색 말차 모자와 까만 카카오 비스킷 디자인으로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한편 오리온은 지난 3월 말차
대상이 지난 1년간 모금한 임직원 급여우수리 기부금 총 7400만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등 3개 기관에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대상은 지난 2006년부터 임직원들이 급여 중 천 원 또는 만 원 단위 미만 금액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급여우수리’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2024년부터는 임직원 기부금에 대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추가로 지원하는 1대 1 매칭그랜트 방식을 도입해 기부 규모를 한층 확대했다. 임직원들은 ‘환경’, ‘아동 및 청소년’, ‘희귀 및 난치병’ 등 다양한 분야 가운데 원하는 영역을 직접 선택해 기부에 참여하고 있다.지난해 한 해 동안 약 2,2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쉐리 피니쉬드 위스키 ‘노마드 아웃랜드(노마드)’의 국내 출시 4주년을 맞이했다고 9일 밝혔다.‘노마드’는 달콤한 쉐리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쉐리 피니쉬드 위스키로 2022년 3월 스페인 곤잘레스 비야스와 계약을 맺고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에서 국내에 독점 수입, 유통하고 있다.지난 4년간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노마드’의 인지도 확산을 위해 다각적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왔다. 대형마트에서 시음 행사를 진행하며 오프라인 영역에서의 적극적 활동을 펼쳐왔으며 ‘서울바앤스피릿쇼’ 등 각종 행사에 참가해 젊은 위스키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넓혔다.또한 브랜드 엠버서더인 보리스 이반과 함께한 마스터 클
오뚜기 진밀면이 출시 25일만에 누적 판매량 300만 개를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진밀면은 지난 3월 16일 쿠팡 선런칭에서 완판을 기록했다. 오프라인 판매가 본격화되며 판매가 빠르게 증가했고, 25일 만에 300만 개 판매를 넘어섰다.특히 밀면의 본고장인 부산을 비롯해 울산·경남 등 영남권을 중심으로 ‘부산 현지의 맛을 잘 구현했다’는 입소문이 확산되며 흥행을 이끌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오뚜기에 따르면 제품을 취식해본 소비자들은 밀가루에 고구마와 감자 전분을 황금 비율로 배합해 완성한 찰진 면발의 쫄깃한 식감에 큰 호응을 보였다.특히 사골과 양지를 고아낸 깊은 감칠맛의 ‘비법육수스프’가 핵심 흥행 요소로
NS홈쇼핑이 홈 뷰티 디바이스 ‘슈링크홈 볼리움’ 특집방송을 10일 오후 10시 50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특집방송은 지난 3월 29일 방송에서 준비 수량이 모두 매진된 이후 추가 물량을 확보해 마련됐다.‘슈링크홈 볼리움’은 피부 깊이에 열을 전달하는 고주파 에너지를 기반으로 LED(발광다이오드)와 EMS(전기 근육 자극) 기능을 결합해 얼굴 볼륨과 탄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홈 뷰티 디바이스다.피부 층별로 에너지를 전달하는 트리플 고주파 구조를 적용해 깊이별 탄력 케어와 부위별 처짐 개선을 동시에 고려했다. 넓은 부위 케어 모드는 양 볼과 이마 등 얼굴 전반의 탄력 관리를 돕고, 국소 집중 케어 모드는 미간·눈가·인중 등 섬세
다이닝브랜즈그룹 치킨 브랜드 ‘별 하나 치킨’ bhc가 브랜드 모델 한소희와 함께한 2026년 첫 신메뉴 ‘쏘이갈릭킹’의 신규 TV 광고(TVC)를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광고는 모델 이름인 ‘소희’와 간장을 뜻하는 ‘쏘이(Soy)’의 발음 유사성을 활용한 재치 있는 ‘말놀이(언어유희)’ 콘셉트로 기획됐다. ‘손 쉴 틈 없는 간장 치킨의 출현’이라는 직관적인 카피를 통해 쏘이갈릭킹의 멈출 수 없는 맛과 중독성을 있게 풀어냈다.영상은 바삭하게 튀겨진 치킨과 윤기 흐르는 소스를 생생하게 클로즈업해 메뉴의 먹음직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했다. 한소희는 상반된 매력을 지닌 캐릭터로 등장해, 달콤한 반전 매력의 ‘쏘이갈릭킹 허니’와
빙그레가 초코 드링크 ‘왕실초코’의 후속 제품인 ‘왕실말차’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빙그레는 지난해 2월, ‘왕실초코’를 출시한 데 이어 ‘왕실말차’를 선보이며 ‘왕실’ 시리즈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 ‘왕실’ 시리즈는 ‘왕실에서 즐기던 음료’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유제품 명가 빙그레만의 가공유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구현된 제품이다.‘왕실말차’는 최근 말차가 일시적인 유행을 넘어 하나의 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는 흐름에 맞춰 진한 말차 풍미를 선호하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기획된 신제품으로, 국내산 말차를 사용해 깊고 풍부한 말차 본연의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왕실말차’는 GS25, CU 등의 편의점 채널을
롯데칠성음료가 맥주 브랜드 ‘클라우드 크러시’를 국내 최초 귀리 맥아를 첨가한 라이트 맥주로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클라우드 크러시는 귀리 맥아 10%를 첨가했다. 귀리 곡물 특유의 고소함, 고단백과 식이섬유는 맥주 맛의 핵심 요소인 풍미와 바디감, 아로마, 부드러운 거품 등을 완성도 있게 끌어 올려 라이트 맥주에서 낼 수 있는 최고의 맛을 선사한다는 회사 측의 설명이다.생산과정 상 가열 살균을 하지 않은 비열처리 생 라이트 맥주다. 알코올 도수는 4도로 내리고 고발효 공법을 채택해 맥주에 남는 당을 줄여 100ml 당 25kcal의 저열량 제로 슈거 제품이다.패키지 디자인은 클라우드 브랜드 로고를 내세워 클라우드의 헤리티지를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삼성전자의 웨딩 마일리지 더블 프로모션에 대표 침대 브랜드로 참여한다고 8일 밝혔다.오는 6월 30일까지 이어질 프로모션은 예비부부 및 신혼부부 사이에서 시몬스를 포함해 다양한 혼수 필수템을 특별한 혜택으로 장만할 수 있는 웨딩 행사다.행사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삼성전자 웨딩 마일리지 신규 가입 후, 삼성스토어 오프라인에서 모든 삼성카드로 1천만 원 이상 구매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이후 전국 시몬스 갤러리와 시몬스 맨션에서 매트리스를 구매하면, 결제 금액의 2배가 마일리지로 ‘더블 적립’ 된다. 여기에 500만 원 이상 구매한 소비자들에게는 약 50만 원 상당의 ‘비스코 스프링 베개’ 2개를
농심이 러시아 법인을 설립하며 글로벌 영토 확장에 속도를 낸다.농심은 오는 6월, 러시아 모스크바에 현지 판매법인 ‘농심 러시아’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5년 3월 네덜란드에 유럽 법인을 설립한 지 1년 3개월 만의 신규 법인이다. 고성장하는 러시아 라면 시장을 본격 공략하고 나아가 CIS(독립국가연합) 지역 전체를 아우르는 ‘유라시아 라면 시장’ 공략 거점을 마련한다는 의미다.농심은 러시아 현지 라면 시장의 성장 잠재력에 주목해 법인 설립을 결정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업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러시아 라면 시장은 2021년부터 2030년까지 연평균 10%대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약 10.5억 달러(한화 약 1.5조 원)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