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날 롯데삼동복지재단은 고 신격호 명예회장의 고향인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에 위치한 언양초등학교에서 ‘신격호 롯데 모교사랑 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언양초등학교와 삼동초등학교에 각각 1천만 원씩, 총 2천만 원을 지원했다.
‘신격호 롯데 모교사랑’은 명예회장의 후배 사랑과 나눔 정신을 바탕으로 모교인 언양초등학교와 삼동초등학교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2011년 마련된 사업이다.
이번 지원금은 언양초등학교의 학교스포츠클럽 운영을 위한 유니폼 구입비와 대회 참가비, 졸업식 운영 등 학생자치 활동비로 사용된다. 삼동초등학교에서는 전교생 36명을 대상으로 1인당 20만 원의 장학금과 수학여행 경비 및 체험학습비에 활용된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