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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얼리 서머 베리 스페셜’ 패키지 4종 선봬

유병철 기자

입력 2026-04-30 12:00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얼리 서머 베리 스페셜’ 패키지 4종 선봬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오는 5월 31일까지 도심 속에서 미리 만나는 여름 휴가를 제안하는 ‘얼리 서머 베리 스페셜(Early Summer Very Special)’ 패키지 4종을 선보인다.

호텔 공식 마스코트 앰버드(Ambird) 굿즈와 함께 실외 수영장 어반 이스케이프 이용 혜택 또는 카바나 및 둥지 베드 베네핏이 포함돼 도심 속 휴양지 감성을 제공한다.

‘에센셜 서머 이스케이프(Essential Summer Escape)’ 패키지 I과 II는 각각 슈페리어 또는 디럭스 1박과 함께 더 킹스 조식 2인, 어반 이스케이프 2인 이용 혜택이 포함되며, 앰버드 굿즈가 제공된다.

보다 프리미엄한 휴식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앰배서더 클럽 서머 리트릿(Ambassador Club Summer Retreat)’ 패키지는 이그제큐티브 1박과 클럽 앰배서더 라운지 2인 이용 혜택, 어반 이스케이프 2인, 웰니스 센터 사우나 2인 이용이 포함돼 한층 여유로운 호캉스를 완성한다. 해당 패키지 역시 앰버드 굿즈가 함께 제공된다.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패밀리 스플래시 앤 스테이(Family Splash & Stay)’ 패키지는 패밀리 1박과 더 킹스 조식 4인, 어반 이스케이프 4인 이용 혜택으로 구성되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여름 휴식을 제안한다. 동일하게 앰버드 굿즈가 포함된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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