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사는 창의력, 표현력, 완성도를 기준으로 진행되며, 저학년부와 고학년부에서 각각 1명의 대상 수상자를 포함해 총 70개 작품을 선정한다. 수상작은 6월 25일 발표되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5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이 제공된다.
농심은 이번 대회를 맞아 홈페이지에 지난해 수상작을 소개하는 온라인 그림전을 5월 중순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농심 관계자는 “새우깡이 세대를 아우르는 브랜드인 만큼, 다양한 소비자들이 참여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