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트진로는 청주 지역 아동 대상 약 210명, 총 2400만원 규모의 기부금을 지원한다. 아동 개별 소원을 반영한 맞춤형 선물과 간식, 생활용품 등을 꾸러미 형태로 구성했으며, 지난 27일 전달식을 시작으로 어린이날 이전까지 43개 시설에 순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지난 27일 충북 청주 혜능보육원에서 김진영 청주공장장과 혜능보육원 손태수 원장,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김지예 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이 진행됐다. 청주공장 임직원들이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하이트진로 김진영 청주 공장장은 “청주공장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따뜻한 기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