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이라면 차나무를 키우고 싶으며, 또한 작은 차밭을 만들어 차잎을 따고, 본인이 직접 만든 차를 지인들과 시음하고, 맛과 향을 감상하며 차생활을 하고 싶은 게 꿈이다. 문경다원(대표 윤용건)은 7년전 부터 차나무를 중부내륙지방 경상북도 문경의 백두대간 400m 산지에서 3,000여평의 녹차밭을 조성하고, 3년전 부터는 초록세옴 녹차와 발효차를 생산하고 있다. 지난해와 올해에는 문경찻사발축제에 참가하여 문경다원에서 생산한 녹차와 발효차의 무료시음과 차나무 전시를 하여 관람객으로부터 많은 호응과 사랑을 받았다. 윤용건대표 부부가 개척한 차밭은 지역의 명소를 넘어 서울 수도권 및 강원도 충청도에서도 찾는 곳이 되
최근 발표된 여행 설문조사에 따르면, 소비자들의 여행 욕구는 높아졌지만 최대한 경제적인 여행을 추구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중단거리 지역에서 휴식과 호캉스를 즐기길 원하는 비중이 가장 높고, 짧은 여름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홍콩은 세계 경제의 중심지 답게 어느 도시보다도 더 많은 세계적인 호텔 브랜드들을 만나볼 수 있다. 올 여름 홍콩의 호텔들은 그전에 볼 수 없던 합리적인 가격으로 손님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지금이 홍콩에서 최고급 호텔 호캉스를 즐기기에 가장 좋은 시기이다. 홍콩관광청은 지난 11일부터 오는 9월 15일까지 ‘썸머 칠 홍콩(Summer Chill Hongkong)’ 프로모션을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는 12일, 서울시가정위탁지원센터(관장 박수봉)와 보호대상아동의 가정형보호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알렸다. 이번 협약을 통해 홀트아동복지회는 초록우산이 서울특별시의 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서울시가정위탁지원센터와 함께 보호대상아동의 가정형보호 활성화를 비롯하여 입양 전 가정위탁 연계활동에 적극 협력하게 된다. 신미숙 홀트아동복지회장은 “보호대상아동의 가정형보호 활성화를 위한 뜻깊은 협력을 통해 모든 보호대상아동이 가정의 보살핌 속에서 성장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세계에서 가장 사랑 받는 샴페인 하우스 모엣 & 샹동(Moët Chandon)이 오트 쿠튀르 식 샴페인 ‘콜렉시옹 임페리얼 크레아시옹 No.1’을 만나볼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 1층에 오픈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오프닝 행사에는 그룹 세븐틴의 멤버 민규를 비롯해 배우 수현, 배우 김재영, 가수 겸 화가 마이큐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팝업은 창립 280주년을 맞은 모엣 & 샹동에서 쌓아온 와인 노하우의 정점을 공개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임페리얼 브룻(Impérial Brut)’, ‘그랑 빈티지(Grand Vintage)’, 그리고 새롭게 출시된 ‘콜렉시옹 임페리얼(Collection Impériale)’까지 모엣 & 샹동의 셀러 마스터
신풍산업(대표 심정식)이 와디즈 펀딩을 통해 신제품 '브리사 쾌변 지팡이'를 선보인다. 이번 펀딩은 지난 5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오픈 예정이며 본 펀딩은 18일 오후 2시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된다. 브리사 쾌변 지팡이는 변비, 허리 통증 등을 겪는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이 제품은 배변 활동을 보다 쉽고 빠르게 해결할 수 있도록 기여한다. 변기에 앉아 힘을 줄 때 손에 무언가를 잡고 있으면 배변 활동이 용이하다는 점에 착안하여 개발됐다. 아울러 배변 시 허리에 가해지는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아이디어도 담겨 있다. 즉, 배변 활동 시 복압으로 인해 발생하는 허리 부담을 분산시키는데 효과를 나타내는 것이
생성형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딥브레인AI(대표 장세영)는 신한은행과 함께 실제 임직원을 자연스럽게 구현한 새로운 버전의 ‘AI 은행원’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딥브레인AI가 구현한 신한은행의 AI 은행원은 음성합성과 영상합성 등이 융합된 딥러닝 기반 AI 휴먼(AI Human) 기술을 활용해 사용자와 실시간으로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개발됐다. 실제 사람과 대화하는 듯한 자연스러움을 위해 기존 도입된 가상의 모델이 아닌, 신한은행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모델로 변경하여 고객 응대 품질을 한층 더 고도화한 것이 특징이다. AI 은행원은 신한은행 영업점 창구에서 근무하는 ‘굿서비스 우수직원’을 포함한 직원 5명을
글로벌 에코 더샘(대표 임진서)이 지난 6월 성수동에서 성황리에 종료된 ‘(I AM) THE SAEM’ 팝업 수익금 전액에 기부금을 더해 동물자유연대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더샘의 팝업스토어는 성수 핫플로 등극하는 등 수많은 인플루언서와 방문객들의 사랑을 받으며 누적 방문객 수 1만 3천 명을 돌파하며 성황리에 종료했다. 더샘은 보다 의미 있는 팝업을 진행하고자 색조 제품 3종을 5,000원에 골라 담고 수익금은 유기 동물 보호 단체에 기부하는 ‘더샘 프렌즈 세일 기부’ 프로그램을 기획했고, 이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 전액에 기부금을 더해 28,330,000원을 지난 2일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동물자유연대에 유기 동물 복지 증진을 위해 기부
KT&G(사장 방경만)가 ‘릴 에이블(lil AIBLE)’의 전용스틱 ‘리얼·그래뉼라·베이퍼 스틱’을 전국 편의점에 리뉴얼 출시한다고 밝혔다. 우선, KT&G는 기존 전용스틱 중 리얼과 베이퍼 스틱의 맛 지속성 등을 개선했다. 또한, ‘에임 리얼·그래뉼라·베이퍼 스틱’ 3종류의 통합 브랜드인 ‘에임(AIIM)’의 명칭을 없애고, 타입별 독자적인 특성을 강조한 ‘리얼(REAL, 각초형)’, ‘그래뉼라(GRANULAR, 과립형)’, ‘베이퍼 스틱(VAPOR STICK, 액상형)’ 각각의 개별 브랜드로 제품명 및 디자인을 변경했다. 제품 패키지 디자인은 리얼의 경우 클래식한 무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미지가 적용됐다. 그래뉼라는 과립형 타입의 스틱 특성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글로벌 기후위기에 노출된 미래세대를 지원하기 위해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후위기로 자연재해가 빈번한 전 세계 어린이를 지원하기 위해 체결된 것으로 협약에 따라 카카오뱅크는 총 10억 원의 기금을 후원했다. 기금은 동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전개되는 유니세프 기후위기 대응 및 경감 프로그램을 통해 캄보디아 태양열 에너지 인프라 제공 및 탄소 배출 감소 사업, 라오스 학교 내 기후 연계 식수·위생 프로그램, 말레이시아와 태국의 태양열 연구 사업 지원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유니세프 기후위기 보고서(2023)에 의하면 동아시아태평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 김재록)는 ㈜본정보(대표 김명호)가 2천만 원을 기부하며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 강서구 1호 기부자로 이름을 올렸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지난 5월 사내 ‘본마음 체육대회’를 진행하며 모인 성금 2천만 원을 서울 사랑의열매에 전달하며 이뤄졌으며,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의미를 더했다. ㈜본정보는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중증장애인시설 지원 및 해외 식수위생개선사업 등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으며, 올해 2월에도 서울시 및 강서구 취약계층을 위해 2천만 원을 서울 사랑의열매에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서울 사랑의열매를 통해
도자 브랜드 광주요가 7월 17일까지 ‘2024 광주요 온라인 도자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4 광주요 온라인 도자축제’는 모던 라인, 캐주얼 라인을 비롯해 소리잔, 구슬잔 등을 최대 76%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온라인 도자축제에서만 적용되는 ‘기획특가’, 광주요의 베스트셀러로 구성되어 있는 ‘Best 15’, 균일가 제품 등 다양한 제품을 특별한 혜택으로 제공한다. 특히, 오프라인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던 광주요의 ‘귀얄 시리즈’가 공식 온라인몰에서 첫 선을 보인다. 귀얄 시리즈는 넓고 굵은 귀얄 붓을 사용하여 백토를 바르는 ‘귀얄기법’을 적용한 제품으로 순백의 백자위에 광주요의 장인이 직접 만든 싸리
국순당이 CJ제일제당 백설 브랜드와 협력해 막걸리와 전의 어울림을 알리는 행사를 7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길어지는 장마, 전&막걸리로 시원하게!’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국순당은 이번 행사에서 국순당 쌀막걸리와 국순당 쌀 단팥, 국순당 쌀 바나나 등 MZ세대를 겨냥한 제품을 중점 알릴 계획이다. ‘국순당 쌀막걸리’는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대상을 3회 수상한 제품이다. 세 번의 발효 과정을 거쳐 부드러운 막걸리의 풍미가 특징이다. 페트병뿐만 아니라 소용량 캔 제품도 출시돼 소비자의 선택 폭이 넓다. ‘국순당 쌀 바나나’는 막걸리 제법을 바탕으로 바나나를 접목한 술이다. 막걸리 탄산의 청량감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삼표그룹의 저탄소 친환경 특수 시멘트인 새로운 BI(브랜드 아이덴티티) ‘블루멘트’가 ‘2024 한국의 소비자대상’ 친환경 시멘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의 핵심 계열사인 삼표시멘트는 지난 11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4 한국의 소비자대상’ 시상식에서 친환경 시멘트 부문 대상(大常)의 영예를 안았다고 12일 밝혔다.‘한국의 소비자대상’은 동아일보와 한국소비자평가위원회가 주최·주관하며 소비재와 내구재, 서비스 등 전 산업군에 걸쳐 소비자의 권익을 증진하고 소비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은 건강한 기업을 발굴해 시상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