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는 지난 18일 제26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19일 밝혔다.사회복지의 날은 사회복지 종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9월로 지정됐다. 광주광역시청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지역 사회복지 종사자와 시민,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사회복지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시상이 이뤄졌다.이날 신한라이프는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을 비롯해 광주 지역사회를 위해 이어온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 노력에 대한 공로를 인정 받아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특히 지난 6월부터 수도권 중심의 사회공헌 사업
국가철도공단은 2025년 철도 유휴부지 활용 사업 선정을 위한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전국 8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철도 유휴부지 활용 사업'은 폐선부지, 교량 하부 등 국가 소유의 철도 유휴부지를 지역 여건과 유형에 적합한 용도로 재활용해 주민 친화적 공간을 조성하고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공단은 지난 2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했으며, 내·외부 전문가가 참여한 심의를 통해 사업 계획의 적정성, 주민 의견 등을 평가한 후 대상을 선정했다.올해 선정된 사업은 ▲경원선 폐철도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사업(연천군) ▲군산선 철길숲 확대 조성사업(군산시) ▲경전선 힐링예술로(路) 조성
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본부장 원방희)는 19일 현대엔지니어링 서울 공평 15, 16지구 재개발사업 신축공사 현장에서 사망사고 예방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최근 고용노동부와 공단에서 추진하는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를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일터 내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5대 중대재해 예방과 12대 핵심 안전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참석자에게 알리고 자발적인 동참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노․사 대표가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실천 결의문을 현장관계자와 노동자들 앞에서 낭독하고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공단은 현장관계자들과 함께 12대 핵심 안전수칙 중심으로 사망사고로 이어질 수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상장지수펀드(ETF)'가 총 순자산 규모 80조원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8일 종가 기준 TIGER ETF 217종의 순자산 합계는 80조 7351억원이다. 올해 6월 70조원을 돌파한 이후 3개월여 만에 80조원을 넘어섰다.TIGER ETF는 국내 ETF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들의 가장 많은 선택을 받고 있다. 19일 기준 현재 국내 전체 ETF 중 개인 투자자 보유 금액(AUM)은 약 73조 5000억원이다. 이 중 TIGER ETF는 30조 7000억원으로 운용사 중 유일하게 30조원을 돌파하며 약 42%를 차지, 개인 투자자 점유율 1위 자리에 올라 있다.미래에셋자산운용은 국내 최초로 미국 대표지수 ETF를 선보인 이후 'TIGER 미국S&
키움증권은 국내외 주요 기관투자자를 초청해 진행한 ‘키움 코퍼레이트 데이(Kiwoom Corporate Day·콥데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콥데이는 국내 상장 기업과 기관투자자가 함께 만나 소통하는 행사다. 상장 기업은 주요 성과와 향후 사업 계획 등을 널리 알리고, 기관투자자는 유망한 투자처를 발굴할 수 있다. 이번 키움 콥데이에는 최근 주식시장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는 기업들이 함께했다.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와 법인영업팀의 상장 기업 네트워킹을 기반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 등 한국을 대표하는 47개 기업이 참가했다. 행사는 이달 16일부터 18일까지 3일 동안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
DB CSI손해사정 은 지난 16일 고용노동부, 교육부, 산업통상지원부, 중소벤처기업부 4개 부처에서 공동으로 인증하는 ‘2025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으로 선정돼 인증을 획득하고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이란 능력 중심의 인재를 채용·관리하고 재직 중 근로자에게 지속적인 교육 훈련 기회를 제공하는 등 인적자원개발이 우수한 기업에게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인증기업은 4개 부처 공동명의의 인증서와 인증패를 받아 3년간 사용할 수 있으며 3년간 정기근로감독이 면제되는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DB CSI는 DB손해보험의 자회사로 장기 및 일반보험의 보험금 청구
신한은행은 지난 18일 서울시 강서구 화곡동 소재 강서구청에서 강서구와 공공배달앱 서비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신한은행 ‘땡겨요’는 ‘혜택이 돌아오는 배달앱’을 슬로건으로 정하고 2%의 낮은 중개수수료, 빠른 정산, 다양한 할인쿠폰 이벤트 등 소비자와 가맹점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신한은행은 강서구 소재 ‘땡겨요’ 신규 입점 가맹점에 자체 쿠폰 발행을 위한 ‘사장님 지원금’ 20만원을 제공한다. 또한 정산계좌를 신한은행으로 지정하면 10만원 상당의 2000원 할인쿠폰 50매도 추가 지급해 최대 30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신한카드는 고향사랑기부제 민간 플랫폼 위기브와 함께 최대 10만원의 기부금을 캐시백해주는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연말까지 이벤트에 응모하고 ▲최근 6개월 이내 신한 개인신용카드 이용 및 탈회 이력이 없으며 ▲온라인(PC, 모바일) 채널을 통해 ‘신한카드 Mr.Life’ 또는 ‘신한카드 Point Plan+’를 발급한 고객이 위기브를 통해 고향사랑기부금 10만원 이상 결제하면 10만원 전액을 캐시백해준다. 고향사랑기부금 10만원 이상 기부 시 제공되는 10만원 세액공제 혜택과 더불어 기부 지역과 관련한 3만원 상당의 답례품, 신한카드가 제공하는 10만원 캐시백을 모두 더하면 최대 약 23만원의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장(오기환 지청장)은 18일 한국수자원공사 도시본부, 대한산업안전협회 경기지역본부와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수자원공사 안전체험교육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오기환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장, 이상희 한국수자원공사 도시본부장, 강원석 대한산업안전협회 경기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이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적극 활용해 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전담 사업장을 대상으로 체험형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해 현장 중심의 중대재해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오기환 고용노동부
"사다리 작업 중 30cm 높이에서 추락해 사망한 사례도 있습니다. 안전모 착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지난 16일 서울 금천구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서울시회 교육장에서 김종일 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장은 "연평균 35명이 사다리 작업 중 사망한다"며 안전모 착용을 생활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는 관내 공동주택 관리소장 100여명을 대상으로 '사다리 N 안전모'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는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사다리 사망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다. 기자가 교육장 입구에 들어서자 '사다리 N 안전모. Next는 안전입니다.' 어딘가 익숙한 문구가 보였다. 과거 TV 프로그램에서 유행했던
KT 불법 초소형 기지국을 통한 소액결제 해킹 피해 규모가 당초 278명에서 362명으로 확대됐다. 누적 피해 금액도 1억 7000만원에 2억 4000만원으로 늘었다. KT는 지난 11일 최근 발생한 소액결제 피해 관련 최초 침해 및 개인정보 유출 신고에 따른 1차 발표 이후, 추가로 침해 정황을 확인하고 고객 보호 조치를 이행했다고 18일 밝혔다. KT는 1차 발표했던, VOC(고객 문의) 기반의 조사 결과에 신뢰도를 더하기 위해 6월부터 ARS 인증을 거친 소액결제 건을 전수 조사하고, 결제 패턴과 통화 패턴을 결합해 면밀히 분석해왔다. 이 중 불완전 로그가 발생한 사례를 선별한 뒤, 해당 고객이 접속했던 초소형 기지국 정보를 종합해 의심
현대자동차그룹이 국가 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올해 총 7200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18일 밝혔다. 내년에는 청년 채용 규모를 1만명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현대차그룹의 채용은 글로벌 모빌리티 퍼스트무버의 위상을 확보하고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으로, 국내 연관산업의 고용 유발 효과까지 감안하면 관련 산업의 전체 채용에 미치는 영향력은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차그룹의 청년 신규 채용은 전동화 및 SDV(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전환 가속화 등 미래 신사업 분야에 집중된다. 경쟁력 있는 신규 차종 개발, 품질·안전 관리 강화, 글로벌 사업 다각화, 브랜드 가치 증대를 위한 인원
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는 추석 명절을 맞아 강원 원주시 소재 평강의 나라 지역아동센터 아동 20여명을 대상으로 ‘행복 나눔 철도여행’을 시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참여 아동들은 청정 자연 속 정동진 레일바이크를 체험하며 철도의 다양한 활용 가치에 대해 배우고, 미디어아트 미술관을 관람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강원본부는 아이들에게 기념 굿즈를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의 정을 함께 나눴다. 최영환 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장은 “앞으로도 철도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다양한 소외계층 지원 활동을 추진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