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최고체감온도가 31도 내외로 올라 더울 것으로 예보됐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충남권은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고 고기압 영향권에 들면서 맑아 햇볕에 의해 낮 기온이 내륙을 중심으로 30도 이상 오를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내륙은 최고체감온도가 31도 내외로 올라 더울 전망이다.이에 기상청은 물을 충분히 마시고 격렬한 야외 활동을 가급적 자제하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다.충남 서해안은 오전까지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며 그 밖의 지역에서도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낄 것으로 보인다.서해 중부 해상 역시 바다 안개가 짙
12일 인천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맑겠으나 오후에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19도, 낮 최고기온은 25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당분간 기온이 평년보다 높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옹진군 17도, 동구·중구 19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부평구 28도, 강화군·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서구·연수구 27도, 동구·중구 25도, 옹진군 21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7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m 내외로 일겠다.인천지역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요일인 12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일부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이 있겠으나 일시적으로 낮 기온이 내려간 뒤 다시 기온이 빠르게 올라 무덥겠다.기상청은 "오늘 오전에는 서해안과 전남 남해안, 경남권 남해안에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당분간 해상에는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며 "경상권과 일부 내륙은 33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다"고 예보했다.특히 경기 남서 내륙(용인)과 전남 북동 내륙(담양, 곡성), 대구, 경북 남동부, 울산(서부), 경남 동부 내륙 일부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경상권과 일부 내륙에는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 오르는 곳이 있겠다.당분간
벌써 한여름, 솟구치는 분수, 물에 발 담그고, 신난 아이들, 가족끼리 친구끼리 평화스런 광화문 광장 풍경, 이 건 뭐지? 작은 텐트에 푹신한 의자 둘, 밤이면 반짝이는 색전등 속 연인끼리 속삭이는 곳? 가끔 야외 공연도 하고, 가까이 북한산 관악산, 야산들이 많고 치안도 잘 돼 있는 이런 복된 도시가 세계에 또 있을까? 정치만 잘하면 더 좋은 나라 되는데...
부산 남구 대연동에 위치한 '그라운디댄스스튜디오 대연점(이하 그라운디 대연점)'이 유아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댄스 커리큘럼을 발표하며 조명 받고 있다. K-POP의 세계적인 인기에 발맞춰 차세대 아이돌 육성을 목표로 교육 프로그램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그라운디 대연점은 경성대 인근에 위치한 댄스학원이다. 특히 그라운디댄스스튜디오 가맹점으로 K-POP 댄스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키즈댄스 커리큘럼 연구에 힘쓰고 있다. 코레오그라피, 힙합, 왁킹, 락킹, 현대 무용 등 다양한 댄스 스타일을 전수하며 학생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표현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포인트다. 특히 그라운디 대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아시아나항공(대표 원유석)과의 사회공헌협약 30주년을 맞아 기념 행사 ‘블루 라이트(Blue Light)’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블루 라이트’는 1994년 도움을 받던 나라에서 주는 나라로 전환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설립 30년과 함께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첫 파트너사이자 최장수 후원기업인 아시아나항공과의 협약 30년을 특별히 기념하고자 마련되었다. 아시아나항공 인천 제1격납고에서 아시아나항공 임직원 및 승무원,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기념 행사에는 유니세프 상징색인 블루 조명을 아사아나항공 B777 기에 조명하며 지난 30년간 전 세계 어린이
에쓰푸드(대표이사: 조성수)가 11일부터 14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4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SEOUL FOOD 2024)에 참가하여 글로벌 종합 식품회사로서의 비전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에쓰푸드 부스는 크게 소시지 존, 베이컨 존, 치즈&건조육 존, 3.0 존, 델리 존 등으로 구성된다. 에쓰푸드에서 선보이고 있는 소시지, 베이컨, 건조육 등 다양한 육제품을 비롯하여 치즈, 브레드, 음료 등 확장된 식품 카테고리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3.0 존은 ‘지속가능성’, ‘스마트 식품’, ‘헬스케어 솔루션’을 주요 키워드로 메디쏠라, K-FOOD 등 에쓰푸드의 미래 비전을 담은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올해로 42회를 맞이하는
미국육류수출협회(한국지사장 박준일)가 11일부터 14일까지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4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SEOUL FOOD 2024, 이하 서울푸드 2024)’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미국육류수출협회는 이번 ‘서울푸드 2024’에서 킨텍스 제1전시장 3홀과 4홀 사이에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국내에 유통되는 다양한 미국산 소고기와 돼지고기 원육 및 가공품을 총망라하여 전시한다. 식품전 기간 동안 부스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미국산 소고기 및 돼지고기의 맛과 품질의 우수성뿐만 아니라 지속 가능한 육류 생산을 위한 미국 육류 산업의 노력 등을 소개하고 다양한 시식 메뉴를 제공할 예정이다. 미국육류수출협회는 꽃갈비살, 삼겹살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한국디지털전환협회(KDXA)의 발대식이 지난 10일 서울 구로동 협회 라운지에서 개최되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협회는 소상공인,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 방향을 제시하고 다양한 솔루션을 적용하여, 기업이 실질적인 디지털 전환에 도달할 수 있도록 전 방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설립됐다고 전했다.이번 발대식에는 IT 솔루션 기업, 세무사, 노무사, 경영지도사 등 소상공인, 중소기업에 직접적인 협업 업체들과 다수의 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많은 전문가들이 디지털 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의 시대라고 한다. 그러나 영세한 기업들에게는 쉽지 않은 필수 과목인 셈이다. 이러한 시점에 소상공인과 중소
프랑스의 헤리티지 브랜드 벤시몽(BENSIMON)은 11일 회현동 전시공간 피크닉(piknic)에서 레인부츠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도심 속 소풍 같은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인 피크닉에서 'summer piknic'이라는 주제로 다가올 장마 기간인 1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작년 여름 ‘MORE LIGHT, MORE COMFORT, BETTER FEELING!’이라는 슬로건 아래 많은 사랑을 받은 벤시몽 BSM 레인부츠는 프렌치 무드로 재해석된 색감과 미니멀한 디자인, 가벼운 내구성으로 '레인부츠 입문템'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벤시몽 관계자는 “예술과 문화, 지적 경험을 제공하는 피크닉이 1970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지는 벤
파리바게뜨가 서울시와 이동약자의 생활편의시설 접근성 개선을 위해 진행하는 ‘모두의1층×서울’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모두의 1층×서울’ 프로젝트는 매장 앞 출입구 경사로 설치를 통해 장애인, 어르신 등 이동약자의 생활편의시설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기업·시민·기관 등 여러 주체가 참여해 진행될 예정이다. 파리바게뜨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시 내 교통약자 및 이동약자들의 이용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11개 매장에 시범적으로 출입구에 경사로를 설치해 이동약자들이 매장을 좀 더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또한, 파리바게뜨는 서울시와
어시스트카드가 론칭 이래 최초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단기 여행 (최대 90일)자를 대상으로 단기여행 플랜 가입 시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프로모션은 이달 말까지 진행되며 단기 여행 플랜 결제 시 쿠폰 등록 란에 할인코드를 입력하면 된다. 할인 프로모션과 더불어 기존 어시스트카드 이용 고객 대상으로 ‘여행 순간 자랑하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어시스트카드 구입 후 여행후기를 소셜 채널(블로그, 카페 및 기타 커뮤니티)에 키워드와 함께 올린 후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20명을 선정하여 네이버 포인트를 증정한다. 어시스트카드는 여행자들에게 필요한 트래블 케어 상품으로 전
주방용품 리더 기업 코렐 브랜드(Corelle Brands)의 테이블웨어 코렐(Corelle)이 코팅이 없는 논스틱 스테인리스 쿡웨어 ‘코렐 듀라나노 스테인리스 스틸 컬렉션’을 런칭했다고 밝혔다. 코렐이 새롭게 선보이는 ‘코렐 듀라나노 스테인리스 스틸 컬렉션’은 활용도 높은 다양한 사이즈의 ‘프라이팬’, ‘웍’, ’냄비’, ‘소스팬’ 등 총 7종으로 구성됐다. 코렐의 혁신적인 기술인 ‘나노 테크놀로지 기술’이 적용되어 논스틱 코팅 없이도 눌러 붙음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에 적용된 ‘나노 테크놀로지 기술’은 제로코팅 친환경 논스틱 기술이다. 스테인리스 스틸 표면에 7,500도 고온에서 특허받은 금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