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6월 6일 가자지구 어린이 지원을 위한 ‘2024 위라클워크(Weracle Walk)’를 박위, 블록체인 기부플랫폼 체리와 함께 개최하고 기금 약 9,000만 원을 모금했다고 7일 밝혔다. ‘위라클워크’는 유튜브 채널 ‘위라클’을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 온 유명 유튜버이자 유니세프 소식을 알리는 ‘유니캐스터’로 활동 중인 박위와 함께 진행하는 걷기 대회로 참가비 전액이 기부되는 특별한 나눔 이벤트이다. 작년 우크라이나 어린이 돕기에 이어 올해는 가자지구 어린이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 무대부터 양화한강공원 축구장까지 왕복 약 7.3km를 약 2,000명의 참가자가 온 ·오프라
독일 친환경 정수기 브랜드 브리타가 지난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에 1,700만원 상당의 리퍼브 상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된 리퍼브 상품은 브리타의 정수기와 필터 세트 등 총 416점이며, 이날 열린 특별 바자회에서 판매됐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진행된 브리타의 리퍼브 상품 기부는 자원의 선순환 구조 구축으로 환경 보호에 기여하고, 시민들의 합리적인 소비는 물론 친환경 생활 습관을 독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브리타는 올해도 환경을 생각하는 지속 가능한 음용 습관을 확산시키며, 아름다운가게가 지향하는 알뜰 구매와 이웃 사랑에 동참하겠다는 방침이다. 브리타는 아름다운가게 1호점인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오는 11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 2층 토파즈룸에서 ‘2024 굿네이버스 아동권리 국제포럼’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2024 굿네이버스 아동권리 국제포럼’은 아동권리 실태를 파악하고 권리보장을 위한 정책적이고 실천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기획됐다. 포럼은 굿네이버스가 2016년부터 국내 최초로 아동권리 수준을 종합적으로 제시한 ‘대한민국 아동권리지수’를 기반으로 아동이 직접 경험하는 아동권리 수준 변화를 확인한다. 더불어 지난해 굿네이버스 대만은 한국의 아동권리지수 연구를 적용해 대만 최초로 아동권리지수를 산출한 바 있으며, 이번 포럼에서는 한국과 대
F&F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스포츠 브랜드 ‘세르지오 타키니(Sergio Tacchini)’가 지난해 11월 런칭한 ‘온코트 101’의 후속작 ‘에어쿠쉬 301’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세르지오 타키니가 새롭게 선보이는 ‘에어쿠쉬 301’은 테니스 코트에서는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편안하게 착용 가능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슈즈다. 테니스화의 기본인 그립감과 안정성을 유지하면서도 우수한 쿠셔닝을 강조했으며, 기존 ‘온코트 101’ 대비 50g 가벼운 경량감을 더해 장시간 착화에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해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딱딱하고 불편했던 기존의 투박한 테니스화가 아닌 애슬레저의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에서 영감을 받은 모던한 디자인
HR테크기업 인크루트(대표 서미영)가 최근 기업들이 인력난을 겪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기업 인사 담당자 343명을 대상으로 ‘인력난을 체감하시나요’ 라는 설문을 진행했다.먼저 귀하가 속한 회사가 올해 인력난을 겪었는지 물었다. 전체 응답자 중 30.9%가 ▲‘매우 그렇다’고 답했다. 가장 많은 응답자인 55.7%는 ▲‘대체로 그렇다’고 답했다. 이에 따라 인력난을 겪고 있다고 응답한 비율이 86.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력난을 겪었다고 응답한 기업 담당자들에게 귀사 인력난의 가장 큰 원인이 무엇인지 물었다. 가장 많은 25.3%의 응답자가 ‘연봉이 적음’을 택했다. 그 다음으로 ▲‘기업 규모가 작음(18.2%)’, ▲‘회사 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가족돌봄청소년의 돌봄과 생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우미희망케어 가족돌봄청소년 통합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가족돌봄청소년(이하 '영케어러')이란, 소득이 없는 상태에서 부모나 조부모 등 가족 구성원의 질병이나 장애, 장시간 노동 등을 이유로 이른 나이에 보호자가 되어 생계와 간병을 동시에 책임져야 하는 아동ㆍ청소년을 말한다. 한국에서는 아직 영케어러에 대한 법적 정의가 마련되지 않았으나, 일반적으로 학업이나 일을 병행해야 하는 만 25세 미만의 청소년과 청년을 포함하고 있다.. 현재 가족돌봄청소년에 대한 정확한 인원은 파악되지 않
AI매칭 채용콘텐츠 플랫폼 진학사 캐치가 주요 기업에서 신입, 경력 채용에 돌입했다고 7일 밝혔다. 채용을 진행하는 기업은 포스코이앤씨, DL케미칼, SBS, 미래에셋생명보험, 서연이화, 네오팜 등이다. ◇ 포스코이앤씨에서 이달 17일까지 ‘2024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에 돌입한다. 모집 분야는 크게 플랜트, 인프라, 건축, 안전으로 총 10개 직무에서 모집한다. 기졸업자 또는 내년 2월 졸업예정자, 영어 말하기 성적 보유자라면 지원 가능하고,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은 우대하여 채용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접수 △AI역량검사 △1차면접 △2-weeks Challenge △2차면접 △입사 순이다. ◇ DL케미칼에서 이달 23일까지 ‘2024 상반기
첨단 농기계 기술 개발 기업 TYMICT(대표이사 김소원)는 신규 브랜드 ‘애그딕트(AGDICT)’를 론칭하고 정밀 농업을 위한 농기계 자율주행키트(자동조향시스템) ‘A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애그딕트는 농업의 미래 발전 방향성을 예측하고 현재 농업에 필요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TYMICT의 디지털 농업 솔루션 통합 브랜드다. 애그딕트 농기계 자율주행키트 A 시리즈는 RTK-GPS 고정밀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농기계의 자율작업을 보조하는 자동조향시스템으로 메인 컨트롤러(RTK-GPS 기반 자율주행 제어장치), 자동조향장치 및 디스플레이(HMI 사용자 인터페이스 장치)로 구성되어 있다. 자체 기준국을 포함한 다중 RTK 시스템으로 음
클라우드 가상화 및 메타버스 오피스 전문기업 ㈜틸론(대표 최백준)이 5일 서울 마곡동 사옥에서 연례적 전략 발표 행사인 ‘2024 데이빗 데이(DAVEIT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Future is On, Work is One in the Hybrid Work Era’라는 주제로 열린 올해 데이빗 데이 행사는 유튜브 생중계에 따라 온라인 참여 820여명과 현장 참가 8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틸론은 현재 집중하고 있는 가상화 솔루션과 메타버스 오피스 기술력을 고객과 협력사 등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며 축적된 격차 기술과 노하우를 선보였다. 틸론은 UI/UX와 신규 기능을 고도화한 자사의 대표적 가상 데스크톱 솔루션인 ‘디스테이션 X(Dstation X)’를 앞세워
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은 임직원 공감 후원 프로젝트인 ‘SPread the Love’를 통해 희귀질환 아동 후원금 1,513만원을 사단법인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에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진행된 임직원 공감 후원 프로젝트(SPread the love)는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아동들의 사연을 그룹 내 전파 및 공유하고, 이에 공감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이뤄진 사회공헌 활동이다.올해는 희귀질환 아동 5가정을 대상으로 후원이 진행됐으며, 임직원들이 모금에 직접 참여하지 않더라도 사연을 접하고 공감 표시를 한 정도에 따라 삼표그룹의 후원금이 더해졌다.삼표그룹은 임직원들의 공감과
이디야커피가 환경의 날을 맞아 가맹점주와 임직원들이 함께 친환경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디야커피 가맹점주협의회와 가맹점주, 임직원 20여명은 지난 5일 강원도 춘천시에 위치한 공지천 의암공원 일대에서 플로깅(산책이나 조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 활동과 리유저블 컵 증정 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이디야커피 가맹점주협의회를 비롯해 춘천지역의 가맹점주들이 자발적으로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플로깅 행사는 환경의 날을 맞아 우리가 사는 주변 환경을 정화하고, 환경 보호와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이디야커피 가맹점주와 임직원들은 2개 조로 나뉘어 공지천 인근 산책로
영국의 슈퍼카 제조사 맥라렌 오토모티브(McLaren Automotive)가 전설적 F1 드라이버 아일톤 세나(Ayrton Senna)를 기리며, 그의 조카 브루노 세나(Bruno Senna)와의 특별한 행사를 영국 래스터셔의 도닝턴 파크(Donington Park) 서킷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맥라렌은 올해 아일톤 세나 서거 30주년을 맞이해 그의 업적과 정신을 기리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 중인데, 이번 도닝턴 파크 레이스도 그 일환 중 하나이다. 지난 29일, 브루노 세나는 삼촌이자 맥라렌 레이싱 소속 선수였던 아일톤 세나에 헌정의 의미를 담아 하이퍼카 ‘맥라렌 세나’로 레이스 재현에 나섰다. 이날 브루노 세나가 달린 도닝턴 파크는 1993년 4월 11일 아일톤 세나가
신협사회공헌재단(이사장 김윤식, 이하 신협재단)이 취약계층 생계비 지원사업인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을 통해 1998년부터 현재까지 취약계층 765가구에 24억 원 상당의 생계자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은 위기상황에 부닥친 취약계층 조합원을 돕기 위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금을 조성하며 시작됐다. 이후 2015년부터 신협 임직원이 주변의 위기가정을 발굴해 추천하면 신협재단이 성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희귀난치병을 앓는 어린 자녀가 있지만 근로소득이 있어 의료혜택을 받지 못한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는 등 53 가구에 총 1억 6천만 원을 지원했다. 신협재단은 올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