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포즈커피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6월 14일(금)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 열린 ‘2024년 세계 헌혈자의 날’ 행사를 찾아 ‘찾아가는 커피트럭’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컴포즈커피와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가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헌혈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컴포즈커피는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와 ‘생명나눔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을 지속하고 있다. 이날 컴포즈커피는 커피트럭을 찾은 시민들에게 아이스 아메리카노, 자몽에이드 등 컴포즈커피의 인기 음료를 선착순 무료 제공했다. 오전 11시에 시작한 이벤트는 시민들의 뜨거운 성화에 힘
이 시대 최고의 보컬리스트 성시경이 또 하나의 명품 발라드 <산책>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매되는 성시경의 <산책>은 프로젝트 ‘About Love’의 두번째 리메이크 곡이다.‘About Love’는 작사 작곡자이자 프로듀서 심현보의 25th 프로젝트로 그의 히트곡들을 새로운 감각으로 재해석 콜라보하는 시리즈 작업물이다.‘그와 그녀의 사랑 이야기들’ 이라는 부제가 붙은 이번 프로젝트는 다양한 사랑의 감정을 담은 곡들을 다채로운 아티스트들의 목소리를 통해 선보이고 있다.6월 17일 6시에 발매되는 시리즈의 두 번째 곡인 <산책>은 공감가는 가사와 멜로디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박기영의 발라드 곡으로 이번 성
외식 프랜차이즈 투다리가 걸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직접 개발한 술 ‘효민사와’와 국내 프랜차이즈 최초로 계약을 체결, 전국 투다리 매장에서 효민사와의 다채로운 맛을 만나볼 수 있게 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출시된 지 4달만에 100만 캔이 팔릴 만큼 소비자들 사이에서 화제성이 뛰어난 효민사와가 처음으로 외식 프랜차이즈에 입점하는 사례로 업계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효민사와는 ‘효민’이 직접 기획 및 홍보를 진행, 평소 즐겨 마시는 것으로 알려진 일본식 사와(‘SOUR’의 일본식 발음)를 캔에 담아 RTD(Ready-to-drink) 형태로 출시한 제품이다. 실제 일본의 사와와는 달리 까나두 시럽을 첨가해 한국인의 입
성인 교육 스타트업 데이원컴퍼니(대표 이강민)의 사내독립기업(CIC) 패스트캠퍼스 기업 교육은 인재개발 협회 ATD(Association for Talent Development)와 손잡고 오는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2024 ATD KOREA SUMMIT'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ATD는 인재 개발 및 교육 훈련 분야의 세계적 권위를 지닌 학술 단체로 매년 미국에서 'ATD International Conference & Expo'를 개최하며 글로벌 HR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올해 한국에서 양일간 처음 열리는 '2024 ATD KOREA SUMMIT'은 지난 5월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글로벌 컨퍼런스의 주요 내용을 한국 기업 상황에 맞게 재구성해 다양한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2024 ATD KOREA SUMMIT’의 주
대전·충남·세종은 낮 기온이 31도까지 올라 더울 전망이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17일은 서해남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내일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최고 체감온도가 31도 내외로 올라 더운 날씨가 지속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3~18도, 낮 최고기온은 28~31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 13도, 청양 14도, 천안·금산 15도, 공주·부여·당진 16도, 세종·아산·예산·홍성·서산·대전·서천·태안·보령 17도, 논산 18도로 예보됐다.낮 최고기온은 서천 27도, 보령 28도, 서산·태안 29도, 계룡·천안·청양·금산·세종·예산·홍성·당진 30도, 공주·논산·아산·부여 31도다.한편 국립환경과학원에 따
이번 주(17~23일)도 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제주도엔 이따금 비가 내리겠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서해남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이날 일부 전남권과 경상권 내륙을 중심으로 기온에 습도의 영향을 더해 사람이 느끼는 더위를 정량적으로 나타낸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오르겠다.화요일(18일) 역시 고기압의 영향권에 들어 전국 하늘이 맑겠다. 이날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체감온도가 31도를 웃돌겠다.수요일(19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제주도는 오후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 오겠다.목요일(20일)은 전국이 고기
17일 인천은 서해남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19도, 낮 최고기온은 26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 16도, 계양구·부평구·서구·연수구 17도, 남동구·미추홀구 18도, 동구·옹진군·중구 19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 29도, 강화군·계양구·서구·연수구 28도, 동구·중구 26도, 옹진군 23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8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m 내외로 일겠다.인천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초미세먼
월요일인 17일은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올라 덥겠다.17일 기상청은 "서해남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은 날씨가 계속돼 강한 햇볕에 의해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경상권 내륙 33도 내외) 오르는 곳이 많겠다. 다만 제주도는 구름 많겠다"고 했다.특히 일부 전남권과 경상권 내륙을 중심으론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으니 야외활동 시간을 줄이고 물을 충분히 마시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4~21도, 낮 최고기온은 26~33도를 오르내리겠다.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19도, 수원 17도, 춘천 15도, 강릉 24도, 청주 18도, 대전 17도, 전주 17도, 광
덕수상고, 공주사대 나와 교직 퇴직 후 보령문화원장 봉사하고 고향을 끔찍하게 사랑 연구하는 성실한 신재완님의 반가운 소식다산 정약용이 올랐던 길로 오서산을 올랐습니다. 다산이 산에 오를 때 정상엔 천정암이란 암자가 있었고, 오르는 도중엔 백제부흥운동의 흔적으로 보이는 도독의 성을 지났다고 합니다...
2024년 6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아이브 장원영, 2위 아이브 안유진, 3위 에스파 카리나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2024년 6월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지난 5월 16일부터 6월 16일까지 걸그룹 개인 675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88,548,756개를 추출하여 걸그룹 개인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 행동분석을 가지고 만든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을 통해
일본 아사히신문은 니가타현이 36년 전 사도광산의 '조선인 강제노역'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고 지적해 이슈가 되고 있다.이 매체는 15일 '사도 광산 PR 사실은 어디까지'라는 칼럼에서 "36년 전 니가타현이 낸 '니가타현사(史)'는 일찍이 조선인이 강제 연행돼 사도에서도 일했다고 적었다"고 밝혔다.'니가타현사(史)'에 조선인 강제동원 관련 내용이 있다는 사실은 앞서 일본의 다른 메체에서도 보도를 통해 소개한 바 있다. 지난 2022년 마이니치신문은 '니가타현사(史)'에 등장하는 조선인 강제 연행 문구를 언급하며 "지자체가 독자적으로 편찬한 것이라고 해도 강제 연행은 없었다고 생각하고 싶은 일본 정부로서는 불편한 공적 역사책이 있
다음주(17~23일)는 초반에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목요일부터 대체로 흐려질 전망이다.15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주 아침 기온은 16~23도로 평년(최저기온 18~20도)과 비슷하겠고 낮 기온은 25~32도로 평년과 비슷하겠다. 다만 오는 18~19일엔 최고 34도까지 올라 평년(최고기온 25~29도)보다 더울 것으로 예보됐다.다음 주 월요일(10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은 14~21도, 낮 최고기온은 26~33도를 오르내리겠다.화요일(18일)과 수요일(19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수요일 오후 제주도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 오겠다. 아침 기온은 16~23도, 낮 기온은 28~34도가 되겠다. 목요일(20일)부터 일
16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날씨가 더운 가운데 아침까지 안개가 낄 것으로 예보됐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산둥반도 남쪽에서 서해 남부 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다가 맑아지겠다.충남권은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며 아침까지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낄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해안과 내륙, 강이나 호수, 골짜기에 인접한 도로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더 짙게 낄 것으로 보인다.서해 중부 해상은 바다 안개가 짙게 끼며 섬 지역에서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낄 전망이다.아침 최저기온은 16~19도, 낮 최고기온은 25~30도다.한편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수치는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