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코리아 채용관리 솔루션 ‘나인하이어’는 신규 회원 대상 ‘잡코리아·알바몬 크레딧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나인하이어는 최근 잡코리아와의 인수합병(M&A)을 기념해 신규 회원 혜택을 강화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이벤트는 나인하이어 프로 또는 엔터프라이즈 연간 요금제를 신규 도입하는 고객 대상으로 진행한다. 프로 도입 시 결제 금액의 20%(최대 40만원 상당), 엔터프라이즈는 30%(최대 500만원 상당)의 크레딧을 지급한다. 크레딧은 잡코리아와 알바몬의 이력서 열람 및 채용 광고 등 유료 상품 결제 시 사용 가능하다. 잡코리아와 알바몬과의 연계로 채용 효과를 높여 빠른 인재 채용을 돕고, 비용 부
서울탁주제조협회 산하 서울장수주식회사(이하 서울장수)가 지난 26일 14번째 창립기념을 맞아 해외 수출 성과를 발표했다. 서울장수는 2024년 4월 기준 누적 해외 매출액 600억 7,000만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특히 일본 시장에서의 매출액이 절반 이상으로 가장 컸고, 현재는 중국, 미국, 베트남 및 동남아 등을 통해 저변 확대를 도모하고 있다. 앞서 서울탁주제조협회는 2009년 서울장수주식회사를 출범하고, 막걸리 열풍으로 폭주하는 국내외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2010년 충청북도 진천군에 최신 설비의 막걸리 제조 공장을 설립했다. 하루 생산 능력이 10만 리터에 달하는 이 공장은 국내 막걸리 공장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서울
자율주행 라이다 솔루션 전문기업 뷰런테크놀로지(대표 김재광, 이하 뷰런)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4년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DIPS 1000+)의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27일 밝혔다.‘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는 국가 경제의 미래를 이끌어 갈 10대 신산업 분야의 딥테크 스타트업 1,000개사 이상을 육성하기 위해 23년부터 5년간 민관 합동으로 2조 원 이상을 투입하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대표적인 스타트업 육성 사업이다.초격차 스타트업에 선정된 기업은 3년간 최대 6억원의 사업화 자금과 5억원의 R&D 자금 등 11억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정책자금, 보증, 수출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받게 된
월드와이드 올림픽 파트너사인 P&G가 다가오는 2024 하계 올림픽을 기념해 ‘한국P&G 파리올림픽 기획전 위크(WEEK)’를 내달 5일까지 네이버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P&G는 이번 올림픽을 앞두고 평범하고 위대한 일상을 응원한다는 의미를 담은 ‘모든 날들의 챔피언(Everyday Champions)’ 캠페인 슬로건을 새롭게 발표한 바 있다. 이번 기획전은 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들을 포함해 모든 날들의 챔피언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P&G 대표 브랜드가 대거 참여해 일상을 책임지는 다양한 제품의 할인 혜택과 함께 풍성한 경품도 제공한다.행사 기간 동안 네이버 쇼핑 채널에서 다우니, 페브리즈, 질레트, 오랄비, 헤드앤숄더, 팸퍼스 등 P&G의
국내 최대 및 아시아 4대 식품산업 전문 전시회인 ‘2024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SEOUL FOOD 2024, 이하 서울푸드 2024)’을 주최하는 코트라는 오는 6월 11일과 12일 양일간에 걸쳐 2024 글로벌 식음료 트렌드를 소개하고 식품 업계 관계자들에게 인사이트를 나누는 ‘제8회 글로벌 푸드 트렌드&테크 컨퍼런스’를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코트라가 주최하고 인포마마켓과 킨텍스의 공동주최로 열리는 이번 ‘제8회 글로벌 푸드 트렌드&테크 컨퍼런스’는 “For us, For Earth, 미래를 향한 푸드테크”를 주제로 국제 식음료 시장의 동향과 소비자 행동 분석과 B2B와 B2C 글로벌 성장 전략 전문가들을 초대해 열리며, 강연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전파진흥협회(RAPA)는 방위 산업 인공지능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K-방산 AI모델 개발과정 1·2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현대로템 K-방산 AI모델 개발과정은 국내 유일의 전차 제작기업인 현대로템과 국방산업의 실제 인력 수요를 반영한 훈련과정으로, 인공지능 기반의 전차 및 전장 상황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국방·방산 분야에 특화된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다.K-방산 AI모델 개발과정은 1·2기를 동시 모집한다. 기수별 28명, 총 56명을 선발하여 1기는 2024년 6월 25일부터 2024년 12월 19일까지, 2기는 2024년 7월 23일부터 2025년 1월 20일까지 한국전파진흥협회(RAPA) 가산DX캠퍼스 교육장에서 진행한다.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대표이사 김병훈)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동방사회복지회(회장 김진숙)에 1억 원 상당의 널디(NERDY) 의류를 기부하며 이웃 사랑 실천에 나섰다. 에이피알은 오는 6월 5일 동방사회복지회에서 진행하는 ‘자립준비청년돕기 동방나눔바자회’ 후원을 위해 시가 약 1억 원 상당의 자사 ‘널디(NERDY)’ 의류 제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동방사회복지회는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회복지법인으로, 1972년 설립되어 약 50여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단체다. 이번 바자회는 만 18세가 넘어 보호시설을 퇴소하는 청년들의 나홀로 자립 준비를 지원하기 위함이다. 현행법상 만 18세가 넘은 청년들의 경우 사회 진출 준비 정
고운세상코스메틱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가 두피 안티에이징 솔루션 ‘두피랩 코어 펩타이드’ 2종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신제품 ‘두피랩 코어 펩타이드’ 2종은 탄력 없이 축 처지는 얇은 모발 고민을 가진 소비자들을 위한 두피 안티에이징 솔루션으로 두피 탄력부터 모근 및 볼륨 케어가 가능한 ▲두피랩 코어 펩타이드 볼륨 샴푸 ▲두피랩 코어 펩타이드 볼륨 트리트먼트 2종으로 출시됐다. ‘두피랩 코어 펩타이드 볼륨 샴푸’는 약해진 두피와 모근 탄력을 높여 뿌리부터 살아나는 볼륨 케어를 돕는 두피 안티에이징 샴푸다. 샴푸만 사용해도 모발 빠짐 개선과 손상 케어가 가능하다는 인체적용시험도 완료했다. ‘두피랩 코어
외식 프랜차이즈 투다리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난 25일 국회의사당 잔디마당에서 열린 ‘2024 제16회 국회동심한마당’에 유일한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로 참여하여 어린이를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 참가 가족들의 열띤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16회를 맞은 ‘국회동심한마당’은 어린이를 비롯한 모든 국민이 동심으로 하나되어 사랑과 화합의 메시지를 나누는 축제다. 올해도 약 70여개 기관, 단체들이 품앗이로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투다리는 어린이들을 위한 색칠놀이, 페이스페인팅, 포토존 등 각양각색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 프
간편식 전문 기업 프레시지가 지난 4월 김주형 신임 대표를 선임 후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푸드테크 기업으로의 본격적인 체질 전환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프레시지는 올해를 제조에서 푸드테크 기업으로 전환하는 체질 개선의 원년의 해로 삼고 있는 가운데, 김주형 신임 대표를 중심으로 AI 시스템·빅데이터에 기반한 제품의 구매, 생산, 판매 등 공장 효율화를 전개하고 있다. 실제 4월부터 자체 AI 시스템을 통한 일 6백만 개의 제품 분석을 진행, 15억 개의 누적 데이터를 활용하여 제품개발에 나서고 있다. 밀키트 및 간편식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시장조사부터 트렌드 분석, 고객 피드백 반영 등 최소 2~3개월 이상의 시간과 비용
27일 대전·충남·세종은 이른 아침 일부 지역에 강한 비가 내리다가 차차 맑아질 것으로 보인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기압골의 영향에서 점차 벗어나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을 것으로 전망된다.충남 남부권은 이른 새벽 시간당 20~30㎜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아침 최저기온은 11~15도, 낮 최고기온은 20~23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청양 11도, 계룡 12도, 천안·공주·예산·홍성·부여·서산·서천·당진·태안 13도, 금산·논산·세종·아산·보령 14도, 대전 15도로 예보됐다.낮 최고기온은 서천 20도, 천안·서산·태안 21도, 계룡·청양·공주·금산·아산
27일 인천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면서 가끔 구름이 많다가, 점차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저녁부터 차차 맑아질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14도, 낮 최고기온은 20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오늘 새벽 비가 그친 뒤 찬 공기의 영향으로 기온이 떨어지면서 낮 기온이 평년보다 5도 내외로 낮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계양구·부평구·서구·옹진군 13도, 남동구·동구·미추홀구·연수구·중구 14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 23도, 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 22도, 연수구 21도, 동구·중구 20도, 옹진군 15도 등으로 예상된다.
월요일인 27일은 새벽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오겠고,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기상청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비가 그친 뒤에는 찬 공기 영향으로 낮 기온이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20도 안팎으로 낮아지겠다"고 예보했다.특히 새벽까지 충청권과 전북북부, 경북북부내륙에는 시간당 20~30㎜의 매우 강한 비가 오겠다. 그 밖의 전라권과 경남권남해안에도 시간당 10~20㎜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제주도는 아침까지 비 내리는 곳이 있겠다.예상 강수량은 ▲대전·충남남부, 충북, 전북북부, 경북북부내륙 20~60㎜ ▲강원영서남부, 광주·전남, 전북남부, 대구·경북(북부내륙 제외), 부산·울산·경남, 울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