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오리진 골프웨어 브랜드 까스텔바작(부회장 최준호)이 프리미엄 라인으로 심플하고 모던한 ‘블랙 라인’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까스텔바작은 기존의 과감한 컬러, 화려한 패턴의 디자인과 대비되는 무채색의 깔끔한 스타일로 차별화된 라인을 선보여 젊은 고객층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젊은 감성이 더해진 아노락, 맨투맨, 점프슈트 등 트렌디한 디자인의 경쟁력 있는 제품들이 대거 포진돼 있다. SS시즌에 맞춰 선보인 대표적인 블랙 라인 상품으로는 우선 블랙 컬러에 그라데이션 로고 프린트를 적용해 독특함을 더한 집업이 있다. 안감이 메쉬로 되어 있어 여름에도 시원하게 착용 가능하다. 집업과 세
고려은단이 혈행·눈 건강에 기억력 개선 기능성까지 더한 고려은단 식물성 오메가3 라인업 신제품 ‘식물성 퓨어 알티지 오메가3 기억력+’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식물성 퓨어 알티지 오메가3 기억력+’는 EPA와 DHA가 균형 있게 설계된 오메가3 900mg을 담은 제품으로 혈중 중성지질·혈행 개선은 물론 기억력 개선까지 한번에 챙길 수 있다. 외부 환경과 차단된 첨단 시설에서 무균 배양한 미세조류 추출 식물성 오메가3를 사용해 해양오염 및 중금속으로부터 안전하다. 순수한 물만 투입한 무(無)용매 원심분리 추출 공법을 적용했다. 또한 고려은단과 세계 판매 1위 오메가3 원료사 DSM사가 오랜 파트너십을 통해 공동 연구·개발한 고려은
국밥 브랜드 ‘육수당’이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막국수 세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막국수 세트는 육수당의 대표 여름 시즌 메뉴인 '막국수'에 특제소스로 만든 육즙 가득한 ‘갈비만두(3알)’가 함께 나오는 메뉴다. 막국수는 새콤달콤한 맛이 느껴지는 ‘물막국수’와 매콤 달콤한 양념에 버무려 먹는 ‘비빔막국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육수당은 막국수 세트를 ‘테마 국밥 기행! 팔도마블’의 춘천편 메뉴로 선정, 오는 6월 23일까지 한정 판매할 방침이다. ‘테마 국밥 기행! 팔도마블’은 팔도 진미 국밥이라는 육수당 브랜드 콘셉트에 맞춰 전국을 대표하는 국밥과 메뉴를 소개하는 캠페인이다. 육수당 관계자
데상트코리아㈜의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데상트골프(Descente Golf)가 공식 후원 선수인 잰더 쇼플리(Xander Schauffele)의 미국프로골프협회(PGA) 챔피언십 첫 메이저 우승 기념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잰더 쇼플리는 현지시간 기준 지난 19일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 발할라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106회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총 상금 1850만 달러가 걸린 대회에서 잰더 쇼플리는 4라운드에서만 버디 7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5타를 몰아치며, 최종 합계 21언더파 263타를 기록했다. 이번 우승으로 잰더 쇼플리는 PGA 투어 통산 8승을 달성했다. 이에 데상트골프는 잰더 쇼플리(Xander Schauffele)의 PG
목요일인 23일 제주지역은 흐리다가 아침부터 차차 맑아질 전망이다.제주지방기상청은 "오늘 제주도는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17~18도(평년 14~17도), 낮 최고기온은 23~24도(평년 21~23도)의 분포를 나타내겠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모든 앞바다에서 0.5~1.5m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다.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모두 '보통' 수준으로 예측됐다.기상청 관계자는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제주도 산지와 북부중산간에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으니 각종 화재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3일 인천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15도, 낮 최고기온은 22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당분간 기온이 평년보다 조금 높겠고, 낮 기온이 오르면서 덥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계양구·서구·옹진군 13도, 강화군·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연수구 14도, 동구·중구 15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부평구 24도, 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서구·연수구 23도, 동구·중구 22도, 옹진군 17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6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m 내외로 일겠다.인천지역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
목요일인 23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한낮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오르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이면서 덥겠다.기상청은 23일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10~16도, 최고 22~27도)보다 조금 높겠고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오르겠다"고 예보했다.특히 경상권 내륙의 낮 기온은 오는 24일까지 30도 이상으로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2~22도, 낮 최고기온은 22~32도를 오르내리겠다.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5도, 수원 14도, 춘천 13도, 강릉 22도, 청주 17도, 대전 16도, 전주 17도, 광주 17도, 대구 17도, 부산 18도, 제주 18도다.낮 최고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2도, 수원 26도,
풍수지리가 최창조 말, 여기 농원 동쪽 산에는 매초성 전투지로 추정되는 대모산성, 궁예 연호 발견, 서쪽은 양주팔경 산성에서 바라보는 저녁놀, 남쪽 호랑이가 울었다는 호명산, 북쪽은 조선 중기 치열하게 맞섰던 불곡산 임꺽정봉, 이처럼 인간의 혼과 자연의 기가 모였다고 생각하니 이 자리가 바로 명당 터!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와 화천정보산업고등학교는 디지털 산업수요 맞춤형 고등학교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1일 화천정보산업고등학교에서 열린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한태열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대외협력본부장과 이양주 화천정보산업고등학교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화천정보산업고등학교는 1956년에 개교하여 6천 여명의 지역인재를 배출한 특성화고등학교로서 전기과, AI‧게임개발과, 행정정보과, E스포츠산업 등 여러 전문 분야의 인재 육성을 목표로 사회에 필요한 인재를 지속적으로 배출하고 있다. 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는 국가공인 네트워크관리사(2급), PC정비사
코카-콜라사의 대표 RTD(Ready-To-Drink) 커피 브랜드 ‘조지아’가 대학생들의 일상을 새롭게 일깨우는 특별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하며 ‘깨우다, 오늘을 새롭게 (Awaken! A New Today)’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조지아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캠퍼스 축제 현장에 방문해 제품을 증정하는 커피 트럭 이벤트 ‘스쿨 페스티벌 어택(School Festival Attack)’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MZ 세대 소비자와 접점을 확대하는 동시에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대학생들을 응원하고 즐거운 대학 축제 문화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본격적인 축제 시즌을 맞아 대학 캠퍼
세미나허브가 주최하고 배터리다이브와 아이씨엔이 후원하는 ”실무자를 위한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기술 집중교육 세미나“ 가 오는 6월 19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다. 전기차 확산 추세에 따라 '폐배터리 재활용을 통한 순환경제 확립'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SNE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폐배터리 재활용 시장 규모는 2030년 약 70조 원에서 2050년 약 600조 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폐배터리를 재활용하는 과정에서는 먼저 파·분쇄 단계를 거쳐야 한다. 이 과정에서 생성되는 검은색 가루를 ‘블랙매스(Black mass)’라고 하는데, 이러한 블랙매스에서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양극재인 리튬, 코발트,
프리미엄 증류주 화요가 ‘2024 화요 칵테일 챔피언십(2024 the 5th Hwayo Cocktail Championship)’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화요와 한국국제전시가 주최하고 한국음료강사협의회가 주관하는 ‘2024 화요 칵테일 챔피언십’은 우리술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건전한 음주문화를 조성을 목적으로 기획된 대회로, 2020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5회차를 맞았다. 이번 ‘2024 화요 칵테일 챔피언십’은 화요의 슬로건인 “퓨어 스피릿(Pure Spirit)”을 주제로 진행된다. 화요53을 활용해, 우리 술을 창의적으로 재해석해 새로운 기준을 정의하고 완벽한 술을 향한 순수한 열정이 담긴 최고의 한 잔을 선보이면 된다. 참가 부문은 프로부문(전현직 바텐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와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대표 조형섭, 홍덕기)이 건전한 복권 문화 확산을 위해 복권 판매점주와 함께 ‘복권 건전문화 가두 캠페인 2024’를 펼친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에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복권 과몰입 예방과 건전한 복권 구매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서울 캠페인은 지난 10일, 서울시 종로구, 성북구 일대 복권 판매점에서 19세 이상 성인 남녀 대상으로 진행됐다. 캠페인은 소액으로 즐기는 건전한 복권 문화를 알리기 위해 도박문제 자가 진단(CPGI, Canadian Problem Gambling Index), OX·객관식 퀴즈 이벤트 등으로 구성해 큰 관심을 얻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도박문제 자가 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