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 안전문화 정착 위해 최선의 노력 다할 것”

김 신임 본부장은 이번 취임을 통해 울산 지역 산업안전 및 보건 증진을 위한 산업수도 울산의 안전보건 로드맵을 펼칠 예정이다.
김 본부장은 1995년 안전보건공단에 입사해 ▲디지털전략실 빅데이터부, 통계분석부 부장을 거쳐 ▲인천광역본부 및 경기지역본부에서 광역사고조사센터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한 바 있다.
김종일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장은 “울산 산업 현장의 중대 재해 예방과 노동자의 안전 확보, 지역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노동자의 안전보다 소중한 것은 없으며, 안전한 것이 가장 빠른 길”이라고 강조했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