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 장중 사상 최초로 4400선 돌파...외인, 삼성전자 사고 하이닉스는 매도 중

5일 삼성전자 주가는 보합으로 출발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에 힘입어 오전 10시 현재 전거래일보다 4.5% 오른 13만4000원선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장 초반 13만6900원을 터치하기도 했다.
SK하이닉스도 70만원을 돌파하기도 했으나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면 전거래일보다 2% 오른 69만원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순매하고 있는 반면 SK하이닉스는 매도 중이다.

같은 시각 코스피 지수는 1.8% 오른 4390선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44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5600억원 넘게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는 반면 기관과 개인은 매도 중이다.
이성구 전문위원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