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분석으로 통신 요금 구조 직접 점검하는 협업 콘텐츠 공개

방송이 종료된 이후에도 옥순에 대한 관심은 이어지고 있다. 단순한 화제성보다는 방송을 통해 형성된 차분하고 안정적인 이미지가 유지되고 있다는 점이 이유로 꼽힌다. 이번 협업에서도 이러한 인상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시청자들에게 각인됐던 옥순의 이미지를 다시 떠올리게 한다는 반응이다.
이번 콜라보에서 옥순은 일상 속에서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통신비 지출을 직접 점검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영상에는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졌던 통신 요금 구조를 하나씩 확인하는 과정이 담겼다.
과장 없는 설명과 현실적인 접근 방식이 더해지며, 소비자의 공감을 높였다는 평가다.
픽클AI는 요금제와 유심, 인터넷, 결합 조건, 각종 할인과 숨은 지원금 정보를 AI가 분석해 비교·추천하는 통신 플랫폼이다. 별도의 상담 절차 없이도 자신의 통신 환경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합리적인 소비 선택으로 주목받아온 옥순의 이미지와 서비스 성격이 맞물린다는 분석도 나온다.
픽클AI 서지원 대표는 “옥순은 방송 이후에도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유지해 온 인물”이라며 “통신비처럼 누구나 겪는 소비 영역에서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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