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챗GPT 활용 실무 중심 교육...재학생·졸업생·지역 청년까지 대상 확대
-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3년 연속 ‘우수’ 평가 획득, 취업 지원 노하우 역할 톡톡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디지털 업무 환경에 맞춰 AI를 활용한 비즈니스 문서 작성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 과정은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다. 기본적인 문서 작성법 교육은 물론, 챗GPT(ChatGPT)를 활용한 효율적인 작성 노하우와 문서 품질 향상 기법 등을 실습과 병행해 학생들의 실질적인 업무 능력을 끌어올리는 데 주력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수혜 대상을 대폭 확대해 눈길을 끌었다. 상명대는 재학생뿐만 아니라 미취업 졸업생과 지역 청년에게까지 교육 대상을 확대하여 청년층 전반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거점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학 구성원은 물론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체계적이고 우수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성과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성과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 평가를 획득한 바 있다.
bjlee@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