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러한 흐름에 맞춰 파티 전문 공간 플로렌스 파티하우스는 2026년 5월 ‘칠순잔치·팔순잔치’ 예약고객을 대상으로 가정의 달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플로렌스는 서울, 수도권을 중심으로 환갑(만 60세), 칠순(만 70세), 팔순(만 80세) 등 의미 있는 생신을 맞은 부모님을 위한 가족 모임 공간으로, 소규모 가족 모임부터 비교적 규모가 있는 친척 모임까지 수용 가능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2026년 5월 계약 고객 중 환갑잔치·칠순잔치·팔순잔치 생신모임 계약자를 대상으로 추가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5월 할인 행사는 생신모임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식대 할인, 상차림 비용 조정, 대관료 면제 등 비용 부담을 완화하는 혜택으로 구성됐다. 또한 환갑잔치·칠순잔치·팔순잔치 생신모임의 경우, 기본적인 행사 진행을 지원해 준비 과정의 부담을 줄였다는 설명이다.
플로렌스는 조용한 가족 식사를 원하는 고객을 위한 ‘간소화 상차림 패키지’와 함께, 노래 및 간단한 이벤트 진행이 가능한 구성, 가족 사진과 영상 콘텐츠를 활용한 생신 기념 영상 제작 등 다양한 ‘선택형 패키지’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가족 상황과 선호도에 맞춘 생신모임 구성이 가능하도록 했다.
뷔페 메뉴는 부모님 연령대를 고려해 비교적 소화가 편한 음식 위주로 구성되며, 식재료는 선정 단계부터 품질을 고려해 준비된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플로렌스 관계자는 “최근에는 생신을 여행으로 보내기보다 가족이 직접 모여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를 중요하게 여기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며 “부모님의 생신 의미에 맞춰 가족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자리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가족모임 수요는 명절 전후와 가정의 달을 전후로 집중되는 경향이 있어, 원하는 날짜와 시간대 이용을 위해서는 사전 가족 논의 후 조기 예약이 필요하다는 안내다.
현재 플로렌스는 안양 산본점, 양주 의정부점, 성남 가천대점, 송파 위례점 등 직영 매장을 운영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각 매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