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없이 10분, 간편 세차 시대 연다”

신제품 CAVA는 물이나 별도의 세차용품 없이 차량 외부를 빠르고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워터리스 디테일링 제품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주차장이나 실내 공간에서 손쉽게 차량을 관리할 수 있어 실용성을 중시하는 운전자들을 중심으로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CAVA는 오염물을 부드럽게 분리시키는 표면 케미컬 구조를 적용해 차량 도장면에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세정과 광택을 동시에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균일한 보호막 형성을 통해 깊고 자연스러운 광택과 함께 오염 재부착을 줄여주는 효과를 제공한다.
제품에는 360도 전방향 분사가 가능한 트리거 구조가 적용돼 어떤 각도에서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며, 물 없이 뿌리고 닦는 간단한 방식만으로도 전문 디테일링 수준의 결과를 완성할 수 있다.
슬릭글로우 관계자는 “세차를 번거로운 작업이 아닌 빠르고 즐거운 라이프스타일로 바꾸는 것이 브랜드의 목표”라며 “워터리스 케어 시장의 성장에 맞춰 CAVA를 시작으로 다양한 이지케어 솔루션 세차용품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날씨 변화가 잦고 세차장 방문이 부담스러운 환경 속에서 간편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갖춘 워터리스 카케어 제품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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