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을 닮은 핑크 빛 비주얼에 은은하게 퍼지는 꽃 향이 어우러지는 음료

이번 시즌 메뉴는 체리블라썸 아이스크림, 체리블라썸 카페라떼, 체리블라썸 아이스크림 카페라떼, 체리블라썸 말차 라떼, 체리블라썸 요거트 프라페로 구성됐다. 벚꽃을 닮은 화사한 핑크 컬러와 은은하게 퍼지는 꽃 향이 어우러져 봄의 감성을 오롯이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체리블라썸 아이스크림’은 부드러운 체리 아이스크림에 벚꽃 향을 더해 은은하면서도 산뜻한 맛을 구현했다. ‘체리블라썸 카페라떼’와 ‘체리블라썸 아이스크림 카페라떼’는 체리블라썸 베이스에 폴 바셋의 에스프레소를 조화롭게 더해 달콤함과 깊은 커피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체리블라썸 말차 라떼’는 쌉싸름한 말차와 벚꽃 향의 조화가 매력적인 음료이다.
폴 바셋 관계자는 “따뜻한 봄을 맞아 시각과 미각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체리블라썸 시즌 음료를 선보이게 됐다”며 “한정 기간 동안만 만나볼 수 있는 만큼, 벚꽃 시즌의 설렘을 폴 바셋과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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