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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초록우산과 KBS 프로그램 ‘동행’ 통한 제품 후원

입력 2026-03-04 09:11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한 5년간의 ‘동행’...헬스케어 가전 100번째 지원

세라젬 임직원이 KBS ‘동행’ 출연자의 제품 체험을 도와주고 있다.
세라젬 임직원이 KBS ‘동행’ 출연자의 제품 체험을 도와주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세라젬(대표이사 사장 이경수)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KBS 프로그램 ‘동행’을 통한 제품 후원이 누적 100회를 맞이했다고 4일 밝혔다.

세라젬은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 컬렉션’,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 등 헬스케어 제품을 꾸준히 후원했다. 이번 제547회 방송을 통해 누적 100회 나눔이라는 의미 있는 기록도 세웠다.

100번째 후원은 9살 ’다희‘와 연년생 언니 ‘서희’가 여러 질환을 앓고 있는 어머니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5년 전 아버지를 심장마비로 떠나보낸 이후, 어머니는 협심증과 허리 디스크, 관절 통증 등 복합 질환의 치료를 받으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두 자매 역시 병원비에 보탬이 되기 위해 방과 후 캔과 공병을 모으며 서로에게 의지하면서 힘든 환경 속에서도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세라젬은 해당 가정에 ‘마스터 V 컬렉션’의 제품 1대를 전달해 일상에서 손쉽게 척추 건강을 케어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세라젬 관계자는 “‘동행’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일상 가까이에서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동행’은 물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과 꾸준히 함께하며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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