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logo

ad

HOME  >  안전

인천 안전문화실천추진단, 건설사업장 재해예방 위한 ‘안전기원제’ 실시

신용승 기자

입력 2026-03-04 16:15

유관기관 협업 통한 안전문화 확산 활동 전개
일반시민 대상 3대 기초안전수칙 홍보물도 전달

인천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은 4일 인천 계양산 야외공연장에서 건설사업장 재해예방을 위한 안전기원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
인천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은 4일 인천 계양산 야외공연장에서 건설사업장 재해예방을 위한 안전기원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
[비욘드포스트 신용승 기자] 인천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은 4일 인천 계양산 야외공연장에서 건설사업장 재해예방을 위한 안전기원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고용노동부 인천북부지청(지청장 이상목), 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KOSHA, 본부장 송석진), 인천북부 현장소장 협의체, 안전관리자 협의체 등이 함께 참여했으며, 건설현장에서의 안전문화 확산과 무재해 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참석자 전원은 안전실천 결의를 다지고 올해 관내 건설현장의 무사고를 기원했다. 또한 계양산 둘레길을 걸으며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3대 기초안전수칙이 담긴 OPS(One Page Sheet)와 홍보물을 전달했다.

인천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건설업계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일반 시민들에게도 안전을 위한 실천을 독려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추후,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은 다양한 캠페인과 프로그램을 통해 건설현장 내 무재해 환경을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펼칠 예정이다.

송석진 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장은 “이번 안전기원제가 관내 산업재해 감소의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며 “향후 유관기관 협업을 통한 건설사업장 재해예방 활동과 안전문화 확산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천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은 앞으로도 건설사업장 내 안전을 강화하고, 다양한 예방활동을 통해 무재해 사회 구현에 기여할 계획이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