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착면·지반 침하, 단부 추락 등 위험요인 살펴
안전모 등 3대 기초 안전수칙 담은 OPS도 배포

이날 공단은 요양원 신축공사 현장을 찾아 굴착면·지반 침하, 단부 추락 등 해빙기 주요 위험요인을 집중 살폈다. 또한 3대 기초 안전수칙(안전모·안전대·안전띠)을 전파하고 OPS(One Page Sheet)를 배포했다.
정선식 안전보건공단 경기동부지사장은 “해빙기에는 공사재개와 얼었던 지반이 녹아 사고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산재 취약시기에 해당된다”며 “작업 전 핵심점검사항을 확인하여 안전한 건설현장 조성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