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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 오늘(5일) 신곡 ‘Deep Dawn’으로 컴백…청춘 성장 서사 예고

유병철 CP

입력 2026-03-05 15:00

민서, 오늘(5일) 신곡 ‘Deep Dawn’으로 컴백…청춘 성장 서사 예고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가수 민서가 청춘의 성장 서사를 음악으로 풀어낸다.

소속사 측은 5일 “민서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Deep Dawn(딥 던)’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Deep Dawn’은 몽환적인 신스 패드와 드라이브감 있는 기타 리프가 돋보이는 미드 템포의 팝 곡이다. 꿈과 현실의 경계에 서 있는 청춘의 불안과 설렘, 그리고 함께라면 끝없이 꿈꾸고 싶다는 희망을 직관적으로 표현한 가사가 리스너들에게 따뜻한 위로로 다가갈 전망이다.

특히 민서는 깨끗하면서도 섬세한 음색으로 ‘Deep Dawn’의 색깔을 더욱 선명하게 만든다. 그는 낮은 톤으로 담담하게 시작해 점차 감정을 쌓아 올리는 보컬 전개를 선보이며 곡의 몰입도를 극대화, 새벽 감성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그간 민서는 다채로운 장르를 아우르는 음악 여정을 걸어오며 대중에게 눈도장 찍었다. 그는 윤종신의 ‘좋니’ 답가로 탄생한 ‘좋아’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고, 이후에도 다양한 솔로곡과 OST는 물론, 90 project(나인티 프로젝트)로 새로운 면모를 증명하며 뛰어난 음악성을 자랑한 바 있다.

특히 민서는 지난해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솔로 아티스트로서 의미있는 행보를 보여주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로 시청자를 만나며 예능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

이처럼 꾸준히 다방면으로 활약해 온 민서가 오랜만에 새로운 음악으로 돌아오는 만큼, 더욱 업그레이드된 역량을 입증할 그의 컴백을 향해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민서의 ‘Deep Dawn’은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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