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기술사회는 2024년 소아암NGO한빛과 업무 협약을 맺고, 소아암NGO한빛의 각종 행사와 명절 및 연말연시에 지속적으로 후원을 해오고 있다.
문정태 환경기술사회 사회공헌우원장은 “후원한 쌀은 지난 2월 27일 ‘제19회 정기총회 및 회장 및 감사 선출 행사’때 꽃 화환 대신 쌀 화환으로 받은 쌀 80kg”라고 설명했다.
홍 회장은 2018년부터 소아암NGO한빛과 인연을 맺어오고 있으며, 2024년 환경기술사회 회장으로 취임 후 각종 행사 시 꽃 화환 대신 쌀 화환을 받아 취약계층에게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 중이다.
소아암NGO한빛은 2004년 설립돼 신촌세브란스 소아암 병동에서 치료받는 소아암 환아들과 전국에서 신촌세브란스 소아암 병동에 통원 치료받는 소아청소년암 환아를 위한 사업을 진행 하고 있다. 치료비 지원, 학업 지원, 미술 치료,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정서 지원 사업 등을 담당하는 중이다.
또한 소아암NGO한빛은 소아청소년암 환아들이 신촌세브란스 소아암 병동에 통원 치료 시 임시로 묵는 숙소로 서울 신촌 소재 한빛 하우스(1층 치료실, 2층 원룸 3객실, 3층 쉐어 형태의 4객실)과 연희동 소재 사랑 하우스(1, 2층 쉐어 형태 5객실) 두 곳을 운영하고 있다.
이 두 곳은 소아암NGO한빛의 대표인 유철주 교수(전 세브란스 소아혈액종양센터)와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이 마련한 곳이다. 현재 전국에서 세브란스 소아암 병동에 통원 치료하는 소아청소년암 환아와 가족이 숙소로 이용하고 있으며 환아와 보호자가 함께 1박당 5000원에서 1만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숙박과 식사 및 각종 편의시설을 사용하고 있는 쉼의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