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럴 스트렝스 라이 125.1 프루프’ 및 마스터스 컬렉션의 ’스윗 오크 버번 110.4’

이번 선보이는 한정판 라인업은 ‘배럴 스트렝스 라이 125.1 프루프(62.55% ABV)’, ’스윗 오크 버번 110.4(55.2% ABV)’으로 구성되며, 온라인 주류 플랫폼 ‘데일리샷’을 통해 한정 수량으로 단독 판매된다. 두 위스키 모두 국내에 최초로 선보이는 라인업으로, 소장 가치가 높다.
먼저 ‘배럴 스트렝스 라이 125.1 프루프’는 금주법 이전 시대의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라이 위스키를 원액 그대로 병입하는 ‘배럴 스트렝스(Barrel Strength)’ 방식으로 선보인 제품이다. 별도의 물로 희석하지 않은 125.1 프루프(62.55% ABV)의 높은 도수로 대담한 풍미를 구현했다.
’스윗 오크 버번 110.4’는 우드포드 리저브가 전통적인 켄터키 버번 위스키의 가능성을 확장하고자 선보인 ‘마스터스 컬렉션’ 시리즈의 제품이다. 특히, 우드포드 리저브의 마스터 디스틸러 엘리자베스 맥콜(Elizabeth McCall)이 직접 선정한 희소성 높은 ‘친카핀 오크(Chinkapin Oak)’ 배럴을 사용해, 위스키에 부드러운 단맛과 함께 과일 향, 그리고 은은한 스파이스 풍미를 끌어올린 점이 특징이다.
유정민 한국브라운포맨 마케팅 상무는 “작년 마스터스 컬렉션 2종에 이어, ‘배럴 스트렝스 라이 125.1 프루프’와 ’스윗 오크 버번 110.4’ 우드포드 리저브 한정판 위스키를 국내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한정판 위스키 2종을 통해 보다 확장된 우드포드 리저브의 풍미를 경험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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