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나학교에 ‘디어스킨’ 생리대 822팩 전달 예정

이번 기부는 사회적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 미혼모와 위기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서울 성북구 정릉에 위치한 기숙형 대안학교 ‘자오나학교’에 총 822팩의 디어스킨 생리대를 전달하며, 여성 청소년들의 건강한 일상과 자립을 응원한다.
자오나학교는 청소년 미혼모와 가출 청소년 등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들이 학업을 이어가고, 아이를 양육하며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기관이다. 안정적인 생활 환경과 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사회 진입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쓰고 있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디어스킨은 여성의 건강한 일상을 지지하는 페미닌 케어 브랜드로서, 생리용품을 통한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해 왔다”며 “이번 기부가 청소년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여성의 삶에 보탬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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