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인맘스케어는 오는 4월 개최되는 베페 베이비페어 현장에서 ‘AI 체형 분석기’ 신규 런칭쇼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AI 체형 분석기는 산모의 체형 상태를 데이터 기반으로 정밀 분석하여, 개인별 맞춤 산후관리 프로그램을 제안하는 혁신 솔루션이다.
기존 산후마사지 서비스가 관리사의 경험과 감각에 의존하는 부분이 컸다면, 이번 AI 체형 분석기는 골반 틀어짐, 체형 비대칭, 부종 상태, 근육 밸런스 등을 정량적으로 분석해 보다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관리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다인맘스케어는 해당 AI 분석 솔루션을 자체 개발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단순한 기기 도입이 아닌, 실제 산후관리 현장에서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알고리즘을 설계하여 실효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이번 베이비페어 현장에서는 방문 산모를 대상으로 AI 체형 분석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체험 고객은 간단한 촬영 및 측정을 통해 자신의 체형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개인 맞춤형 산후마사지 프로그램 상담까지 연계된다.
또한 런칭쇼에서는 AI 분석 결과를 활용한 실제 관리 적용 사례와 전·후 비교 데이터가 공개될 예정으로, 보다 신뢰도 높은 서비스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다인맘스케어 관계자는 “산후 회복은 단순한 마사지가 아닌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한 영역”이라며 “AI 체형 분석기를 통해 산모 개개인의 상태에 맞춘 정밀 관리가 가능해지면서, 서비스의 질이 한 단계 더 올라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는 데이터 기반 산후관리 시대가 본격화될 것”이라며 “다인맘스케어는 기술과 현장을 결합한 차별화된 서비스로 업계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다인맘스케어는 전국 단위 관리사 네트워크와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기반으로 산후마사지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으며, 이번 AI 체형 분석기 도입을 계기로 프리미엄 맞춤 케어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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