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업로드된 영상에서 박하선은 피부관리 노하우를 알리면서 평소 사용하는 제품에 대한 솔직한 후기를 전했는데, 바쁜 스케줄로 인해 피로가 쌓이며 피부 톤이 칙칙해진 점을 언급하며 제이디글로벌이 전개하는 이엘티코스메틱 브랜드의 ‘ELT 비타유스 토닝 세럼 플러스’를 통해 피부 안색 개선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품 시연 시간에는 가벼운 제형과 빠른 흡수력에 대해 알리기도 했다. 박하선은 손등과 얼굴에 직접 세럼을 도포하며 “비타민C 세럼 특유의 따가움이나 끈적임 없이 순하고 산뜻하다”고 전했다. 이어 저분자 히알루론산 함유로 촉촉한 수분감을 유지하면서도 밀림 없이 피부에 흡수되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다.
‘비타유스 토닝 세럼 플러스’는 연예인들 사이에서 이른바 ‘강남 피부과 입점 세럼’으로 알려져 있는데다 재구매율 40% 이상을 보이는 제품이라는 소개도 이어졌다.
또한 해당 제품에는 기미, 잡티, 색소 침착 케어를 위한 3종 미백 성분이 함유돼 있으며, 멜라닌 개선율 178.03%라는 인체적용시험 결과가 소개됐다. 박하선은 2주 정도 꾸준히 사용하면 피부 톤이 한층 맑아지고 결이 매끈해지는 변화를 체감할 수 있다는 소개도 함께 전했다.
실제 사용 후기를 통해 피부가 한층 밝아지고 투명해진 느낌을 강조한 박하선은 “집에서도 간편하게 피부과 토닝을 받은 듯한 효과를 느낄 수 있다”며 제품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주변 지인들에게도 적극 추천하고 있는 ‘찐템’이라고 덧붙이며 신뢰도를 높였다.
‘ELT 비타유스 토닝 세럼 플러스’는 민감성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아침과 저녁 모두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간편하면서도 꾸준한 피부 톤 관리 솔루션으로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다. 지난 해에는 배우 오윤아가 ‘워너비 인 뷰티라이프’ 영상을 통해 뷰티 루틴 제품으로 소개하면서 여배우들의 뷰티 아이템으로 자리잡는 중이다.
한편, ‘라이프업 시즌2’는 일상 속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아이템을 셀럽들이 직접 체험하고 소개하는 라이프스타일 리뷰 콘텐츠다. 배우 박하선을 비롯해 한그루, EXID 혜린, 모모랜드 주이 등이 출연해 뷰티, 건강, 리빙 등 다양한 분야의 제품을 실제 사용 후기를 중심으로 전달하며 소비자들의 선택을 돕고 있다.
제이디글로벌 관계자는 “비타유스 토닝 세럼 플러스는 고기능성 제품이면서도 자극이 적고 데일리로 사용 가능한 스킨케어 제품을 원하는 분들을 위해 기능성과 사용감을 동시에 고려한 제품인데 이번 영상에서 잘 표현된 것 같다”고 전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